![[사설]주취 난동 하루 2500명… ‘경찰력 낭비-치안 공백’ 부르는 범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8/133376342.1.jpg)
[사설]주취 난동 하루 2500명… ‘경찰력 낭비-치안 공백’ 부르는 범죄
매일 밤늦은 시간이면 일선 경찰 지구대와 파출소에선 취객들 보호 문제로 소동이 벌어진다. 술에 취해 자신이나 다른 사람을 해칠 우려가 있는 주취자는 현행법상 경찰의 보호 대상이다. 지난해 주취자 보호조치 신고는 총 90만8500여 건으로 살인이나 강도 같은 강력범죄는 물론 폭력(33만…
-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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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주취 난동 하루 2500명… ‘경찰력 낭비-치안 공백’ 부르는 범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8/133376342.1.jpg)
매일 밤늦은 시간이면 일선 경찰 지구대와 파출소에선 취객들 보호 문제로 소동이 벌어진다. 술에 취해 자신이나 다른 사람을 해칠 우려가 있는 주취자는 현행법상 경찰의 보호 대상이다. 지난해 주취자 보호조치 신고는 총 90만8500여 건으로 살인이나 강도 같은 강력범죄는 물론 폭력(33만…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법원조직법 개정안은 법안 공포 2년 뒤부터 대법관을 1년에 4명씩, 총 12명 증원한다는 것이다. 대법관 전체 수는 현재의 14명에서 26명으로 늘게 된다. 민주당 지도부는 이달 안에 본회의에서 법안을 처리하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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