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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운 카드로 양주 50만원 긁고 치킨 배달 시켰다 덜미…잡고 보니 상습범

      주운 카드로 양주 50만원 긁고 치킨 배달 시켰다 덜미…잡고 보니 상습범

      분실된 카드를 주워 유흥주점에서 술값을 계산하려던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최근 점유이탈물횡령 등 혐의로 중년 남성 A씨를 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1일 서울 중랑구의 한 유흥주점에서 남의 카드로 양주 등 술값 50만원을 결제하려던 혐의를 받는다…

      •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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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속 200㎞로 달아나던 불법체류자, 경찰 헬기 등장에 덜미

      시속 200㎞로 달아나던 불법체류자, 경찰 헬기 등장에 덜미

      경찰의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위반 단속을 피해 달아나던 차량이 경찰 헬기의 추격으로 끝내 붙잡혔다. 경기남부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도로교통법 위반 및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베트남 국적의 불법체류자 A씨를 형사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일 오후 3…

      •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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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병원 의사 1명 늘면 주민사망률 0.11% 줄어든다

      동네병원 의사 1명 늘면 주민사망률 0.11% 줄어든다

      내과와 소아과 등 필수의료 분야에서 일하는 동네병원 의사 수 증가가 국민 사망률 감소로 이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조비룡 교수 등은 보건복지부가 진행한 ‘제5차 국민보건의료 실태조사’(2016~2020년) 자료를 토대로 전국 시군구별 의사 수와 사망률의 관계를…

      •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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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 2등급도 의대 온다” 지방의대 고민…“학력 저하” vs “잘 가르치면 돼”

      “수능 2등급도 의대 온다” 지방의대 고민…“학력 저하” vs “잘 가르치면 돼”

      정부 방침에 따라 내년도 대학입시부터 지역인재 선발 비율을 60% 이상으로 늘려야 하는 지방 의대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지난해 대학들이 공고한 2025학년도 대학입학전형 기본계획에 따르면 지방 의대 26곳 중 지역인재전형 비율이 60% 이상인 곳은 7곳뿐이다. 나머지 19개 대학…

      •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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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무 3년 대기’ 韓국적 신청한 교포 “軍 안갔으니 불가” 날벼락 통보

      ‘복무 3년 대기’ 韓국적 신청한 교포 “軍 안갔으니 불가” 날벼락 통보

      장기간 사회복무요원 소집을 대기하다가 결국 전시근로역 편입 처분을 받은 경우도 군 복무를 마친 것으로 봐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6부(부장판사 이주영)는 A씨가 서울출입국·외국인청을 상대로 낸 국적선택신고 반려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최근 원…

      •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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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휴 밀린 잠 실컷 잔다?…‘이 습관’ 건강에 나쁜 이유

      연휴 밀린 잠 실컷 잔다?…‘이 습관’ 건강에 나쁜 이유

      설 연휴 밀린 잠을 자려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밀린 잠을 몰아 자면 오히려 수면 패턴을 망치고 피로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9일 의료계에 따르면 연휴 기간에도 일주기 리듬을 고려해 가능한 일정한 시간에 자고, 깨는 것이 좋다. 일주기 리듬이란 낮에 활동하고 밤에 잠드는…

      •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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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증원에 의사 선배들 ‘분노’…대정부 SNS 여론전

      의대 증원에 의사 선배들 ‘분노’…대정부 SNS 여론전

      정부의 2025년도 의과대학 정원 2000명 확대 계획에 대해 현직 의사들이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지역 의사는 고갈되고, 필수 진료과목 전문의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단순 인력 증원은 미봉책에 불과하다며 정부 정책을 성토하고 나섰다. 12일 의료계에 따르면 전 대한의사협회장(이하 의협…

      •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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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5년간 일하고도 못 받은 임금 1조6458억 원

      최근 5년간 일하고도 못 받은 임금 1조6458억 원

      근로자들이 일하고도 연말까지 못 받은 ‘체불임금 미청산액’이 최근 5년간 1조6458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2일 국민의힘 이주환 의원실이 고용노동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2023년 발생한 임금체불 중 미청산액은 1조6458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발생한 …

      •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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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3만명 초중고생, 5년 뒤엔 427만명 된다… 초3은 33% 줄어

      513만명 초중고생, 5년 뒤엔 427만명 된다… 초3은 33% 줄어

      현재 513만 명인 초중고교 학생 수가 2년 후 400만 명대로 떨어지고, 5년 후에는 427만 명까지 줄어들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2005년까지만 해도 초등학생 수만 400만 명이 넘었던 것을 감안하면 ‘학령인구 절벽’ 현상이 이미 현실로 다가온 것이다.12일 한국교육개발원(KED…

      •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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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날 술 취해 모친 살해 후 옆에서 잠든 30대男 구속

      설날 술 취해 모친 살해 후 옆에서 잠든 30대男 구속

      설 연휴 기간 술에 취해 어머니를 살해한 뒤 시신 옆에서 잠을 잔 30대 남성이 구속됐다.의정부지법 고양지원은 11일 존속살해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 씨에 대해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 씨는 10일 오전 1시경 경기 고양시 덕양구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어…

      •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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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하얗게 타더라도 걸어갈 것…불쏘시개 되겠다”

      조국 “하얗게 타더라도 걸어갈 것…불쏘시개 되겠다”

      오는 13일 총선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2일 “무도하고 무능한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의 조기 종식과 민주공화국의 가치를 회복하기 위한 불쏘시개”가 되겠다고 밝혔다. 조 전 장관은 이날 경남 봉하마을을 방문하기 전 지지자들과 기자들 앞에서 이같이 밝혔다…

      •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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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의사 집단행동 명분없어…의대 2000명 늘려도 부족”

      대통령실 “의사 집단행동 명분없어…의대 2000명 늘려도 부족”

      대통령실이 12일 “지금 의사들의 단체행동은 명분이 없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전하며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다. 의사들의 집단 행동은 자제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것에 대해 정부는 최대한 준…

      •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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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만 다큐 본 오세훈 “잘못 배운 역사 한 두가지 아냐”

      이승만 다큐 본 오세훈 “잘못 배운 역사 한 두가지 아냐”

      오세훈 서울시장이 설 연휴를 맞아 이승만 전 대통령의 일대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 전쟁’을 보고 “학창시절 잘못 배운 역사가 한 두가지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오 시장은 11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어제(10일) 아내와 ‘건국전쟁’을 보며 많은 분들이 보시면 좋겠다는…

      •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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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윷놀이 졌으니 영치금 보내라” 구치소서 ‘왕노릇’한 20대 추가 징역

      “윷놀이 졌으니 영치금 보내라” 구치소서 ‘왕노릇’한 20대 추가 징역

      소년수 출신으로 구치소에 있으면서 다른 재소자들을 폭행·협박하거나 약을 먹여 강제추행한 20대 범죄자 2명에게 법원이 징역형을 추가로 선고했다.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2단독 이승호 판사는 폭행과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A 씨(21)와 B 씨(23)에게 각각 징역…

      •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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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경찰 총출동…실종된 치매노인 20시간만에 ‘가족품’

      주민·경찰 총출동…실종된 치매노인 20시간만에 ‘가족품’

      설 연휴 전날 제주 한 시골 마을에서 주민과 경찰이 합심해 실종된 60대 치매노인을 20시간 만에 발견해 안전하게 집으로 돌려보냈다. 12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7시15분께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한 마을이장으로부터 ‘치매를 앓고 있는 A(60대·여)씨가 사라졌다’는…

      •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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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과 헤어짐 애틋…“금방 또 봐” 아쉬움 가득한 귀경길

      가족과 헤어짐 애틋…“금방 또 봐” 아쉬움 가득한 귀경길

      “금방 또 봐.”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 오전 광주 광산구 광주송정역. 나흘에 불과한 짧은 연휴를 마치고 귀경길에 오른 시민들이 모여들면서 승강장이 북적였다. 귀경객들은 고향의 정이 담긴 선물 보따리를 한아름 들고 발걸음을 보채는가 하면 마중 나온 가족들은 행여나 아들·딸들이…

      •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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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밥 먹는 4421번 죄수…‘살인자ㅇ난감’ 이재명 연상 논란에 지지층 발끈

      초밥 먹는 4421번 죄수…‘살인자ㅇ난감’ 이재명 연상 논란에 지지층 발끈

      9일 공개된 넷플릭스 신작 드라마 ‘살인자ㅇ난감’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묘사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민주당 강성 지지층이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드라마에 등장하는 악역이 이 대표를 연상시킨다는 이유에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살인자ㅇ난감’에서 비리 혐의로 수감된 건설사…

      •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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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광진구 원룸 화재로 중상 1명…방화 용의자 거주민 긴급 체포

      서울 광진구 원룸 화재로 중상 1명…방화 용의자 거주민 긴급 체포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 서울 광진구의 다가구주택에서 불이 나 주민 3명이 다쳤다. 경찰은 불이 난 세대 거주민을 방화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12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4시48분쯤 광진구 중곡동의 6층짜리 건물 3층에서 “이불에 불이 붙었다”는 신고…

      •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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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이후 의사들 단체행동 조짐에…‘면허취소’ ‘설득’ 다 꺼낸 복지부

      설 이후 의사들 단체행동 조짐에…‘면허취소’ ‘설득’ 다 꺼낸 복지부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증원에 반대하는 의사들의 집단행동이 본격화될 조짐을 보이자 정부가 업무개시명령, 의사 면허 박탈 등 초강수를 두는 한편, 전공의들을 설득하기 위한 호소문을 내놓았다. 12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는 이날 오후 온라인 임시대의원총회를 열어 대응 …

      •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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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장인 10명 중 1명 “입사 전 제안 조건과 실제 조건 달라”

      직장인 10명 중 1명 “입사 전 제안 조건과 실제 조건 달라”

      직장인 10명 중 1명 이상은 입사 전 제안 조건과 실제 근로조건이 동일하지 않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2일 직장갑질119가 여론조사업체 ‘엠브레인퍼블릭’에 의뢰해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입사 전 제안 조건과 실제 근로조건이 동일하지 않았다’는…

      •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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