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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명조끼만 입고 바다서 표류…20시간 만에 구조된 男

      화물선에서 추락해 구명조끼만 입고 20시간 이상 바다에서 표류하던 30대 선원이 구조돼 화제다.9일(현지시각) CNN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일 호주 남동부 해안에서 구명 조끼만 입은채 바다를 떠돌던 선원이 약 20시간 만에 낚시꾼에 의해 발견돼 구조됐다.앞서 지난 7일 오후 11시 3…

      •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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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거 사람 아냐?”…망망대해서 19시간 버틴 男 ‘기적 생존’

      “저거 사람 아냐?”…망망대해서 19시간 버틴 男 ‘기적 생존’

      망망대해를 운항 중이던 화물선에서 20대 선원이 추락했지만, 19시간 동안 표류한 끝에 기적적으로 구조됐다.호주 나인 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 8일(현지시각) 오후 6시경 육지에서 약 5㎞ 떨어진 호주 뉴캐슬 해안에서 20대 남성이 헤엄치는 모습을 낚시객들이 발견했다.의사인 낚시객 발레…

      •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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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딸 맞아요?”…백인 딸 낳은 흑인 엄마, DNA검사 받게 된 사연

      “친딸 맞아요?”…백인 딸 낳은 흑인 엄마, DNA검사 받게 된 사연

      피부가 흰 백인 딸을 보고 친자녀가 아니라고 의심하는 사람들 때문에 DNA(유전자) 검사를 받게 된 흑인 엄마의 사연이 화제다. 10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흑인이자 세 아이의 엄마인 알렉스는 백인 남편 롭과의 사이에서 딸 퍼지를 시험관 시술(IVF)로 얻었다.부…

      •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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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배 한 번 안 피웠는데”…폐암 4기 시한부 판정, 이유 보니

      “담배 한 번 안 피웠는데”…폐암 4기 시한부 판정, 이유 보니

      영국의 한 50대 여성이 담배를 단 한 번도 피운 적이 없음에도 폐암 4기 진단을 받고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고 고백했다.지난 6일(현지시각) 영국 더미러,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멜라니 얼윈(57)은 언젠가부터 극심한 피로에 시달렸다. 얼윈은 코로나19의 후유증으로 알려진 ‘롱…

      •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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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들 줄서 마신 힌두교 ‘성수’…알고보니 ‘에어컨 물’

      사람들 줄서 마신 힌두교 ‘성수’…알고보니 ‘에어컨 물’

      ‘성수’로 알려져 많은 신도를 끌어모았던 물의 정체가 에어컨에서 나오는 응축수에 불과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5일(현지시각) 인도 더이코노믹타임스 등 여러 현지 매체는 인도 북부 브린다반의 한 힌두교 사원의 성수 정체가 밝혀졌다고 보도했다.매체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힌…

      • 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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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 팝니다”…SNS에 판매글 올린 美 21세 엄마, 결국

      “아기 팝니다”…SNS에 판매글 올린 美 21세 엄마, 결국

      소셜미디어(SNS) 페이스북에 자신이 낳은 아기를 판매한다고 글을 올린 미국의 20대 여성이 아동매매 혐의로 기소됐다. 6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거주하는 주니퍼 브라이슨(21)은 지난 9월 22일 친척의 도움을 받아 페이스북에 “입양 부모를 찾…

      •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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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별 논란’ 알제리 복서 진짜 남자였다…“고환 있고 자궁 없어”

      ‘성별 논란’ 알제리 복서 진짜 남자였다…“고환 있고 자궁 없어”

      ‘2024 파리올림픽’ 복싱 여자 66㎏급 금메달을 차지한 XY 염색체를 가진 복싱선수 이마네 켈리프(26·알제리)가 생물학적으로 남자라는 의료 보고서가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5일(현지 시각) 힌두스탄타임즈, 타임즈 오브 인디아 등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 저널리스트 자파르 아이트 아…

      •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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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로 뛰어든 여성, 목숨 구해준 男기관사와 결혼…영화 같은 일

      선로 뛰어든 여성, 목숨 구해준 男기관사와 결혼…영화 같은 일

      영국에서 죽으려고 선로에 뛰어든 여성이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기관사와 결혼했다는 영화와 같은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 영국 BBC는 5년 전 샬럿 레이(33) 라는 여성이 선로에서 극단적 선택을 하려고 했을 때 만난 남성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한 것은 물론, 사랑의 결실을 맺어 결혼까지 …

      •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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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쿠터 팔던 학생…中 30대 부자에 이름 올린 女 누구?

      스쿠터 팔던 학생…中 30대 부자에 이름 올린 女 누구?

      중국의 한 30대 여성이 순자산 85억 위안(약 1조 6400억)을 기록하며 ‘2024 후룬 중국 부자 명단’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3일(현지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공개된 후룬 중국 부자 명단에 35세 여성 왕쉬가 이름을 올려 주목을 받…

      •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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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7세 할머니 이마에 ‘10㎝ 뿔’ 났다…“장수 상징인가?”

      107세 할머니 이마에 ‘10㎝ 뿔’ 났다…“장수 상징인가?”

      중국에 사는 107세 할머니의 이마에 뿔이 자라나 화제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 더 미러 등 외신은 이마에 거대한 뿔이 자라난 중국 국적의 할머니 첸의 사연을 소개했다.보도에 따르면 첸은 최근 수 년 동안 이마에서 뿔이 자라기 시작했다. 현재 첸의 이마에 있는 뿔이 길…

      • 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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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길이 1m’ 아프리카 거대쥐 밀매 단속 투입…‘라따뚜이 현실판’

      ‘몸길이 1m’ 아프리카 거대쥐 밀매 단속 투입…‘라따뚜이 현실판’

      쥐가 야생동물 밀매 단속에 투입될 전망이다. 쥐는 포장된 화물의 좁은 공간이나 밀폐된 운송 컨테이너의 환기 시스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쥐와 사람의 교감과 협업을 그린 영화 ‘라따뚜이’의 현실판이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탄자니아 최대도시 다르에스살람 항…

      •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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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락사 캡슐 택한 中 여성 왜…“아버지와 동행하겠다”

      안락사 캡슐 택한 中 여성 왜…“아버지와 동행하겠다”

      20년간 투병한 중국의 40대 여성이 스위스에서 안락사하겠다고 밝혀 현지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28일(현지시각) 계면신문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자신을 ‘사바이’라고 소개한 상하이 출신 여성이 지난 23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24일 스위스에서 안락사할 것이라는 내용의 영상을…

      •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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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서 진상 美 유튜버 계정 삭제…부계정만 남아았다

      한국서 진상 美 유튜버 계정 삭제…부계정만 남아았다

      국내 한 편의점에서 난동을 부리고,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각종 기행을 일삼아 논란을 빚었던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의 채널이 삭제됐다. 28일 오전 11시 기준 미국 유튜버 조니 소말리의 유튜브 채널이 삭제 됐다. 유튜브에서 특정한 사유 때문에 본계정을 삭제한 것으로 추정…

      •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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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울린 4살 아이…암으로 죽어가는 엄마 보며 “사랑해”

      중국 울린 4살 아이…암으로 죽어가는 엄마 보며 “사랑해”

      중국에서 4세 아이가 암으로 죽어가는 엄마를 바라보며 “사랑해”라고 속삭인 사연이 전해져 화제다.2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4세 아들은 둔 엄마 춘 차이투안은 작년 8월 말기 담낭암 진단을 받았다. 지난 10월 17일 남편 양판은 2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 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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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CTV 없는 영안실 노렸다…시신 100여구에 ‘끔찍한 짓’

      CCTV 없는 영안실 노렸다…시신 100여구에 ‘끔찍한 짓’

      영국에서 영안실에 안치된 시신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12년간 100여구의 시체를 성적으로 착취한 남성의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최근 BBC, 가디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영국에서는 올해에만 35구의 시신에서 범죄 정황이 발견됐다. 현지 경찰은 “사망자의 존엄성을 지…

      •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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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위 틈새 떨어진 휴대전화 주우려다…8시간 거꾸로 갇힌 호주 여성

      바위 틈새 떨어진 휴대전화 주우려다…8시간 거꾸로 갇힌 호주 여성

      호주 헌터밸리에서 지난 12일 바위 틈으로 떨어진 휴대전화를 주우려던 한 여성이 8시간 동안 바이 틈새에 거꾸로 매달린 채 갇혀 있다가 극적으로 구조됐다고 CNN이 22일 보도했다.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응급구조 서비스가 21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린 사진은 바위 틈새에 거꾸…

      •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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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젊음 위해 ‘27억’ 쓰는 美 억만장자…이번엔 혈장교환술

      젊음 위해 ‘27억’ 쓰는 美 억만장자…이번엔 혈장교환술

      미국 IT 사업가 브라이언 존슨(47)이 생물학적 나이를 되돌리기 위해 혈액 내 혈장(혈액 속 액체 성분)에 있는 유해 물질을 제거해 다시 주입하는 혈장교환술을 받아 화제다.브라이언 존슨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혈장교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혈장교환술은 혈액에서 혈장…

      •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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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간 계획했는데…中 절도범, 범행 하루 만에 체포 ‘황당’

      1년간 계획했는데…中 절도범, 범행 하루 만에 체포 ‘황당’

      중국에서 한 남성이 전 직장에 침입해 50만위안(약 9615만원)이 들어 있는 금고를 훔친 뒤 보트를 타고 도주하다 결국 경찰에 붙잡혔다. 그는 무려 1년간 범행을 계획했지만 하루 만에 체포됐다.20일(현지시각)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 1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시…

      •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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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탈 행위 퇴출’ 파라과이 수영선수, 깜짝 근황…“리얼돌 회사 러브콜”

      ‘일탈 행위 퇴출’ 파라과이 수영선수, 깜짝 근황…“리얼돌 회사 러브콜”

      2024 파리올림픽 기간 도중 ‘부적절한 행동’으로 퇴출당한 뒤 은퇴한 것으로 알려진 파라과이 여자 수영선수의 근황이 화제다.18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루아나 알론소(20)는 유료 성인물 구독 사이트 ‘온리팬스’(OnlyFans) 계정을 개설한 지 며칠 만에 리얼돌…

      • 202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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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뇌사 판정 환자, 장기기증 수술 직전 깨어나

      美 뇌사 판정 환자, 장기기증 수술 직전 깨어나

      미국의 한 병원에서 뇌사 판정을 받은 환자가 장기 적출 직전 되살아났다는 사연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18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36세 남성 토마스 TJ 후버 2세는 2021년 10월 약물 과다 복용으로 미국 켄터키주 뱁티스트 헬스 리치몬드 병원에 이송돼 뇌사 판…

      • 202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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