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하교 시간 아까워서…中 초등생 캠핑카 생활
중국에서 초등학생이 등교시간을 아끼기 위해 캠핑카 생활하고 있다고 쳰장완바오(淺江滿報)가 15일 보도했다. 주모 어린이는 최근 2달 동안 학교 옆에 있는 캠핑카에서 생활하고 있다. 주양은 등교시간을 아끼기 위해 주중에는 엄마 또는 할머니와 함께 캠핑카에서 생활한다. 주말에는 학교에…
- 2019-04-15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중국에서 초등학생이 등교시간을 아끼기 위해 캠핑카 생활하고 있다고 쳰장완바오(淺江滿報)가 15일 보도했다. 주모 어린이는 최근 2달 동안 학교 옆에 있는 캠핑카에서 생활하고 있다. 주양은 등교시간을 아끼기 위해 주중에는 엄마 또는 할머니와 함께 캠핑카에서 생활한다. 주말에는 학교에…

중국에서 연을 날리다 연줄에 손가락이 잘린 사건이 발생했다고 장수TV가 14일 보도했다. 50대의 두 중국 남성이 장수성 난퉁지역에서 지난 10일 연을 날리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강풍이 불어 연줄이 얽히면서 연줄이 이들의 손을 자른 것. 한 남성은 손가락 세 개가 절단됐으며, …

그리스에서 엄마, 아빠 외에 다른 사람의 유전자를 함께 물려받은 이른바 ‘세 부모 아이’가 태어났다고 미국의 CNBC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리스와 스페인 의료진은 지난 9일 부모가 3명인 남자아이의 탄생소식을 공개하며 이는 인류 사상 최초라고 밝혔다. 의료진은 산모와 아…

눈이 붓고 견딜 수 없는 고통에 병원을 찾은 대만 여성의 눈 안에서 살아있는 벌 4마리가 발견됐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길이 약 4밀리미터(㎜)의 이 벌들은 눈물 속 수분과 염분을 먹이로 삼아 살고 있었다. 환자를 치료한 대만 푸잉대학 의료진은 지난주 …

중국서 머리를 잘 못 깎았다는 이유로 이발사를 강제로 삭발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온라인 뉴스매체인 차이나뉴스닷컴이 11일 보도했다. 지난달 31일 충칭의 한 이발소에서 천모씨가 머리를 깎았다. 머리가 맘에 들지 않은 천씨는 이발사인 리모씨를 강제로 이발의자에 앉힌 뒤 리씨의 머리를 삭…

중국에서 한 승객이 버스에 자신의 애완견을 목줄도 없이 태워 버스 운전사가 내리라고 하자 버스를 운전사를 마구 때려 전치 8주의 상처를 입힌 사건이 발생했다고 샤오싱자오바오(紹興早報)가 10일 보도했다. 후난성 창사시에서 시내버스를 운전하고 있는 리졘씨는 최근 개에 목줄도 안채우고 …

부동산개발업자들이 행운을 비는 의미에서 축제를 앞둔 마을에 뱀 수십 마리를 방생해 마을이 발칵 뒤집혔다고 베이징청년보가 9일 보도했다. 지난 5일 윈난성 진훙시에서 부동산 개발업자들이 행운을 비는 의미에서 40kg에 달하는 뱀 수십 마리를 방생했다. 이들은 뱀 중 4분의 1은 란창…

중국의 행위예술가가 청명절을 맞아 나체로 아버지 유해와 나란히 누운 사진을 웨이보(중국의 트위터)에 게재해 논란이 되고 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9일 보도했다. 청명절은 4월 5일로, 중국에서 조상의 묘를 돌보는 날이다. 중국의 행위예술가인 쓰웬주지(33)는 …

남아공 국립공원에서 한 코뿔소 밀렵꾼이 코끼리에 밟혀 죽은 뒤 다시 사자 무리들에게 시신을 몽땅 뜯어먹힌 것으로 알려졌다. 공원 경찰이 수색에 나서 현장을 발견했을 때는 사람 두개골과 두 가랭이의 바지만 덜렁하니 남아있었다고 7일 외신이 전했다. 피해자 등 다섯 명의 밀렵자들은 2일…

집을 비우며 어항속 물고기를 방치한 주인이 체포됐다. 관상어로 인한 동물 학대 혐의는 미국에서 처음이다. 워싱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 뉴하노버 카운티 보안관실은 지난 3일 마이클 레이 힌슨을 동물학대 혐의로 체포했다. 그는 보석금 4000달러(455만원)를 내고 풀려났으나…
프랑스 황제였던 나폴레옹 1세가 아내에게 쓴 51만3000유로(약 6억5500만원)에 낙찰됐다. 4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파리 드루오 경매장은 1796년부터 1804년까지 나폴레옹 1세가 아내인 조세핀에게 쓴 세 통의 편지를 경매에 부쳤다며 이같이 밝혔다. 나폴레옹…

영국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 부부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개설 후 최단시간에 100만 팔로워를 모아 기네스북에 올랐다. 그 전까지 기록 보유자는 강다니엘이었다. 3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기네스북(Guinness World Records)은 해리 왕자와 마클 부부의 공식 인스…

세계에서 가장 깊은 풀장이 올 가을에 폴란드에서 개장된다. 2일(현지시간) 영국 언론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45미터(m) 깊이를 자랑하는 ‘딥스폿’ 다이빙 풀이 8000세제곱미터(㎥)의 물로 채워져 올 가을에 선보일 예정이다. 받침대 부분을 빼면 46m 높이인 미국 자유의 여신상…

한 미국인 남성이 25만달러(약 2억8000만원)짜리 스크래치 복권에 당첨됐다. 간암 4기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인 이 남성은 상금으로 아내의 평생 꿈이었던 이탈리아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3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에 사는 리처드 비어드는 2주 전 당첨금이 높은 …

미국 캘리포니아 병원이 분만대기실과 분만실에 있는 환자 1800명을 몰래 카메라로 동의 없이 촬영해 이에 대한 소송이 제기됐다고 CNN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샌디에이고 카운티 라 메사에 있는 샤프 그로스몬트 병원은 지난 2012년 여름부터 최소 11개월 이상 병…

중국에서 아파트 발코니에 벌 1만 마리를 키운 부부 때문에 경찰이 출동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닝보완바오(寧波滿報)가 3일 보도했다. 저장성 닝보시의 한 아파트에서 부부가 발코니에 벌을 키우자 이웃들이 경찰에 이를 단속해 줄 것을 요구, 경찰이 현장에 출동한 것. 문제의 부부는 “일…

폴란드 북부 그단스크의 가톨릭 사제들이 영국의 유명 판타지 소설책 해리포터 시리즈를 불태웠다고 1일(현지시간) BBC가 보도했다. 이들은 불탄 책의 사진과 함께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살랐다. 그 책값을 계산하니 은화 오만이나 되…

중국에서 유전자 조작 된 쥐 한 쌍이 1만7000달러(약 2000만원)에 팔렸다고 미국의 블룸버그통신이 2일 보도했다. 중국의 바이오회사인 시야진이 유전자 편집을 통해 만든 쥐 한 쌍이 1만7000달러를 호가한 것. 시진핑 주석이 ‘중국제조 2025’를 추진하면서 바이오 분야를 …

임신한 고래가 22㎏의 플라스틱을 먹고 죽은 채 이탈리아 바닷가에서 발견됐다. CNN은 임신한 향유고래의 사체가 이탈리아의 관광 명소인 사르디니아의 해변에 휩쓸려왔다고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길이 8m의 고래 배 속엔 쓰레기 봉지, 그물, 세제통 등이 들어있었다. 세르조 코스…

프란치스코 교황이 동포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에 대해 “경기를 보는 것은 매우 즐겁지만, 신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1일(현지시간) 스페인 TV 라섹스타와 인터뷰에서 “메시를 신이라고 부르는 것이 신성모독인가”라는 농담조의 질문에 “이론적으로는 신성모독”이라고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