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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대생 엄마’ 졸리, 신입생 환영식 참석할듯

      ‘연대생 엄마’ 졸리, 신입생 환영식 참석할듯

      미국 영화배우 앤젤리나 졸리(44)가 다음 달 연세대에 입학하는 큰아들 매덕스 졸리피트(18)와 함께 18일 한국에 왔다. 졸리가 2002년 캄보디아에서 입양한 매덕스는 외국인 전형을 통해 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학 언더우드학부 생명과학공학 전공에 합격해 9월 입학할 예정이다. 졸리…

      •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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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 18평 아파트 2층으로 쪼개 11명에 렌트 ‘김선달’

      뉴욕 18평 아파트 2층으로 쪼개 11명에 렌트 ‘김선달’

      미국 뉴욕시 맨해튼의 18평 소형 아파트를 2층으로 개조해 모두 11명에게 렌트한 악덕 임대업자가 당국에 적발됐다. 18일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추 핑 니로 알려진 이 임대업자는 자신이 소유한 맨해튼 165 헨리스트리트 소재 아파트를 9개의 독립 공간으로 불법 개조해 임대했다. 우선 …

      •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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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층서 투신하려던 남성 막은 이웃의 달콤한 ‘사랑 노래’

      7층서 투신하려던 남성 막은 이웃의 달콤한 ‘사랑 노래’

      중국서 사랑노래가 한 사람의 생명을 구했다. 13일 중국 동영상 사이트 ‘피어 비디오’에는 ‘투신하려던 남성, 이웃과 노래 한 곡을 부르고 포기’(男子欲跳?,??居唱完1首歌放?了)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건물 밖 설치된 파이프에 매달린 남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남성은 …

      •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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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바마 고교 시절 입었던 농구복, 1억5000만원에 낙찰

      오바마 고교 시절 입었던 농구복, 1억5000만원에 낙찰

      =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고교시절 입었던 농구복이 경매에서 12만 달러(약 1억4532만원)에 낙찰됐다고 AP통신, 폭스뉴스 등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경매업체 헤리티지옥션은 익명을 요구한 남자가 지난 16일 오바마 전 대통령이 하와이 호놀룰루 푸나호우 고등학교를 다…

      •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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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두라스, 축구팀 팬 싸움으로 3명 사망 10명 부상

      온두라스, 축구팀 팬 싸움으로 3명 사망 10명 부상

      중미 온두라스의 수도 테구시갈파에서 17일 저녁(현지시간) 라이벌 축구팀 팬들끼리 패싸움이 벌어져 3명이 사망하고 10명이 크게 다쳤다고 18일 BBC 등이 보도했다. 팬 폭력 충돌은 몬타과팀과 올림피아팀 간의 경기 직전에 벌어졌다. 한 무리가 먼저 몬타과팀 버스에 돌을 던져 선수 …

      • 2019-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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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 낳고 싶어 돌멩이 품었던 ‘게이’ 펭귄커플, 알 입양해 부모 도전

      독일 내 한 동물원의 동성 펭귄 커플이 입양한 알을 통해 부모가 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AFP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들은 사랑의 결실인 아기 펭귄을 보고 싶어서 진지하게 돌멩이까지 품었던 게이 펭귄 커플이다. 최근 독일 베를린 동물원 직원들은 10살 된 로열펭귄인 …

      •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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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고속도로 갓길서 포켓몬고 게임 남성 적발…‘훈방’

      美 고속도로 갓길서 포켓몬고 게임 남성 적발…‘훈방’

      13일(현지시간) 미 워싱턴주 시애틀 고속도로 갓길에서 한 운전자가 자신의 차를 정차하고 스티로폼 케이스에 담긴 휴대전화 8개로 포켓몬고 게임을 하다가 적발됐다. 이 운전자는 갓길에 정차한 자신의 차량에 도울 일이 없는지 확인하러 왔던 고속도로 순찰대에 적발됐다. 경찰은 운전…

      •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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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리산 UFO’가 몽골에도?…의문의 발광체 ‘해외 목격담’까지

      ‘지리산 UFO’가 몽골에도?…의문의 발광체 ‘해외 목격담’까지

      최근 지리산 인근 밤하늘에 갑자기 밝은 빛을 내다 사라진 의문의 발광체를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목격했다는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15일 <뉴스1>에 목격담을 전한 한 제보자는 몽골 여행 중 일행 6명이 동시에 지리산에서 관측된 것과 유사한 발광체를 목격했다고 전했다. …

      • 20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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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냉장고로 말하는 중”… LG냉장고로 트윗한 소녀 화제

      “지금 냉장고로 말하는 중”… LG냉장고로 트윗한 소녀 화제

      한 소녀가 어머니로부터 스마트폰을 압수당하자, LG 냉장고를 이용해 트윗을 한 사연이 화제다.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15세의 ‘도로시’로만 알려진 이 소녀는 유명 가수인 아리아나 그란데의 팬이다. 지난달 트위터 계정을 만든 도로시는 트위터에서 아리아나의 정보 등을 나누며 친구들을 …

      •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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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佛의원, 과장된 등반사진에 망신…“정치인 거짓말은 천성” 반응

      佛의원, 과장된 등반사진에 망신…“정치인 거짓말은 천성” 반응

      프랑스의 유명 정치인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얼음으로 덮인 산을 오르는 사진을 올렸다가 비웃음을 사고 있다고 13일(현지시간) BBC가 보도했다. 수직에 가까운 프랑스 아르장티에르 산의 절벽을 오르는 듯한 사진을 게시했지만 사실은 두 발과 손을 땅에 붙이는 식으로 포즈…

      •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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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르쉐 막는다고 뺨때린 中여성…남편은 경찰 고위간부

      포르쉐 막는다고 뺨때린 中여성…남편은 경찰 고위간부

      중국에서 거지같은 차를 몰면서 감히 포르쉐 앞을 막는다며 차에서 내려 운전자의 뺨을 때린 여성이 고위 경찰간부의 부인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4일 보도했다. 경찰 조사 결과, 운전자의 뺨을 때린 여성의 남편은 충칭시 경찰 고위간부인 퉁모씨인 것으…

      •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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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를린 동물원 “게이 황제펭귄 부부, 버려진 알 입양했다”

      베를린 동물원 “게이 황제펭귄 부부, 버려진 알 입양했다”

      독일 베를린 동물원에 거주하는 수컷 황제펭귄 두 마리가 버려진 알을 입양한 뒤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12일(현지시간) BBC가 보도했다. 막시밀리안 예거 동물원 대변인은 독일 일간 베를리너 차이퉁과 인터뷰에서 지난 4월 베를린 동물원에 입양된 수컷 황제펭귄 ‘스키퍼’와…

      •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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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72세 남성, 전신마취 용종수술 중 틀니 삼켜…8일만에 제거

      英72세 남성, 전신마취 용종수술 중 틀니 삼켜…8일만에 제거

      영국에서 72세 남성이 전신마취 상태에서 용종제거수술을 받던 중 틀니를 삼키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12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이 남성은 용종 제거 수술을 받고 퇴원한지 며칠 뒤에 기침할 때 목에서 피가 나오고 음식을 삼키기 어렵게 되자 병원을 다시 찾았다. 의사는…

      •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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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규어 사줘”…BMW 강물에 버린 인도 부잣집 아들

      “재규어 사줘”…BMW 강물에 버린 인도 부잣집 아들

      인도의 한 부잣집 아들이 재규어를 사달라며 생일선물로 받은 BMW 승용차를 운하에 밀어 버린 사건이 발생했다고 인도 현지언론인 타임스오브인디아(TOI)가 12일 보도했다. 지난 9일 인도 하리아나주 야무나나가르에서 한 청년이 흰색 BMW 신차를 일부러 운하에 빠트리고 이를 동영상으로 …

      •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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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 말고 재규어 사달라고!” 새 차 강물에 빠뜨린 불효자식

      “BMW 말고 재규어 사달라고!” 새 차 강물에 빠뜨린 불효자식

      인도에서 한 22세 남성이 “내가 원했던 재규어 승용차 대신에 BMW 승용차를 아버지가 내 생일 선물로 사줬다”고 불평하며 선물 받은 승용차를 일부러 강물에 빠뜨리는 일이 벌어졌다고 인도 일간 영자신문 타임스오브인디아(TOI)가 1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도 북부 하리아나…

      • 201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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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 전몰 조종사, 아들 모는 항공기 타고 52년만 귀향

      베트남 전몰 조종사, 아들 모는 항공기 타고 52년만 귀향

      당시 5살 꼬마이던 브라이언 나이트는 미 텍사스주 댈러스의 한 공항에서 베트남으로 떠나는 아버지에게 작별을 고했다. 그 것이 그가 기억하는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이었다고 CNN은 9일 전했다. 그로부터 수개월후인 1967년 5월 19일 아버지 로이 나이트(당시 36세) 미 공군 소령은…

      • 201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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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여학생 살해범 “3개 쓰레기봉투에 나눠 버렀다” 실토

      中 여학생 살해범 “3개 쓰레기봉투에 나눠 버렀다” 실토

      미국으로 유학간 촉망받는 중국 여성 재원 살해사건으로 중국 등에서 큰 관심을 끌었던 사건의 범인 브렌트 크리스텐슨(30)이 마침내 입을 열었다. 크리스텐슨(30)은 지난 7월 19일 중국 유학생 장잉잉을 납치 살해한 혐의로 가석방없는 종신형을 선고받았으나 시신의 소재에 대해서는 끝내 …

      •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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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 강도의 위용’…조폐국 난입해 24억어치 금화 강탈

      2명의 무장강도가 멕시코시티 소재 조폐국에 침입해 24억원 상당의 기념주화를 털어 달아났다. BBC방송은 멕시코 경찰을 인용, 두명의 무장강도가 7일(현지시간) 아침 조폐국 지점에 난입해 경비를 제압한후 금고에 든 기념주화 1500개를 강탈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이 훔친 금화는 멕시코…

      •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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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걸하려면 3만원!”…‘구걸 허가제’ 도입한 스웨덴 마을

      스웨덴의 한 마을이 공식적으로 ‘구걸 허가증’ 제도를 도입해 화제를 몰고 있다. 5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스웨덴 스톡홀름 서쪽에 있는 에스킬스투나는 지난 1일부터 거리에서 구걸하는 사람들에게 미리 250크로나(3만2000원)를 지불해 허가서를 취득하도록 하고 있다. 이 허…

      •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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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양지서 의문사한 아내 부검 결과 “장기 없는 빈 몸통 뿐”

      휴양지서 의문사한 아내 부검 결과 “장기 없는 빈 몸통 뿐”

      5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이 도미니카 공화국서 숨진 영국 관광객의 시신에서 장기와 눈이 사라진 사건을 보도했다. 사망자 린은 생일을 맞아 남편 피터와 함께 지난해 12월 23일 도미니카 공화국의 유명 휴양지를 방문했다. 남편 피터는 “모든 게 순식간에 일어났다”며 사건을 …

      •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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