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도인 줄 알고”…아들에 실탄 쏜 美경찰
미국 경찰관이 아들을 강도로 오인해 실탄 사격을 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USA투데이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텍사스 주 댈러스카운티 디소토시(DeSoto) 현직 경찰관 A씨는 26일 밤 디소토시에 있는 자택에서 아들을 강도로 착각하고 실탄을 발사했다. 당시 A씨는 911에 신…
-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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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찰관이 아들을 강도로 오인해 실탄 사격을 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USA투데이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텍사스 주 댈러스카운티 디소토시(DeSoto) 현직 경찰관 A씨는 26일 밤 디소토시에 있는 자택에서 아들을 강도로 착각하고 실탄을 발사했다. 당시 A씨는 911에 신…

매일 10캔에 가까운 에너지음료를 마셔온 20대 남성이 심장마비로 병원신세를 지는 일이 벌어졌다. 영국 매체 미러는 미국 텍사스주 출신의 26세 남성이 심장에 이상 증세를 느껴 응급실을 찾았다고 2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남성은 의료진에게 구토와 메스꺼움 등을 느꼈고, …

중국에서 13세 소년이 10세 소녀를 성폭행하려다 실패하자 살해하는 일이 벌어졌다.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랴오닝성 남부 다롄시에서 A 군(13)이 지난 20일(이하 현지 시간) 오후 이웃에 사는 B 양(10)을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 했다고 28일 보도했다. 사건 당일 A …

프랑스 한 시골집 부엌에 걸려있던 그림이 300억 원이 넘는 가격에 팔려 미술계 이목을 끌었다. 데일리메일 등은 이탈리아 피렌차파 화가인 치마부에가 그린 13세기 회화 작품이 파리 미술품 경매시장에서 2400만 유로(약 311억 원)에 낙찰됐다고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당 작품…

중국에서 67세 할머니가 아이를 출산해 중국 최고령 산모에 등극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산둥성 출신 티엔링(田玲·67세)은 25일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2.6kg의 딸을 출산했다. 이번 출산으로 티엔링은 역대 최고령 산모가 됐다. 기존 최고…

중국 무용학원에서 수업을 받다 다리 찢기를 한 6세 여아의 하반신이 마비되는 사고가 일어났다고 중국의 온라인 매체인 ‘thepaper.cn’이 28일 보도했다. 지난 6일 중국 허난성의 한 무용 학원에서 수업중 다리 찢기를 당한 통모(6)양이 하반신 마비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

중국에서 67세 할머니가 아이를 출산하는데 성공, 중국에서 최고령 산모로 기록됐다고 중국의 온라인 매체인 ‘thepaper.cn’이 28일 보도했다. 지난 25일 중국 산둥성의 한 산부인과에서 67세의 산모가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2.6kg의 딸을 출산하는데 성공했다. 이로써 중국에…

중국에서 아이를 생매장한 장본인은 아이의 할아버지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8일 보도했다. 아이를 생매장한 할아버지는 아이가 산채로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경찰에 자수했으며, 아이가 숨을 쉬지 않아 이미 죽은 줄 알았다고 경찰에서 진술했다. …

지난 20일 중국 랴오닝성 다롄시의 한 장례식장에서 장례식과 결혼식이 동시에 진행됐다. 쉬스난(35)씨는 이날 암으로 세상을 떠난 아내 양리우(34)의 장례식과 함께 결혼식을 치렀다. 관 속의 양씨는 웨딩드레스를, 쉬씨는 턱시도를 입었다. 결혼식을 못 치른 아내가 유방암으로 유명을 …

일본의 한 사과 농가가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얼굴이 담긴 사과를 만들어 두 정상에게 발송했다. 일본과 프랑스 정부에 기후변화 대처를 촉구하기 위해서라고 하는데, 사과 속 두 정상의 얼굴이 다소 기괴해 보이기도 한다. 25일 마이니치신문에…

러시아에서 서커스 공연을 하던 곰이 조련사를 공격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러나 서커스 단장은 관중들의 관람 태도 때문에 사고가 발생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지난 23일(현지시간) 러시아 북서부 카렐리야에서 진행된 보로네시 순회 서커스단 공연 도중…

중국 산시성의 한 기업이 업무 성과가 뛰어난 직원들에게 50억 상당의 외제차와 빌라를 보너스로 지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관영 글로벌타임스가 24일 보도했다. 글로벌타임스는 산시성에 있는 루바오(潞寶)에너지 그룹이 우수 직원 17명에게 아우디 승용차와 빌라 등을 보너스로 지급했다고…
![[영상] 바퀴벌레 퇴치 하려다 ‘펑!’…저승갈 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10/24/98054435.2.gif)
벌레를 잡으려다가 마당을 폭발시켜 버리는 ‘웃픈’(웃기고 슬픈) 영상이 소셜미디어(SNS)에서 화제되고 있다. 최근 트위터에는 “뭔가 잘못된 것 같았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유되고 있다. 사연은 이랬다. 브라질에 사는 세자르 슈미츠라(48)는 남성이 지난 18일 “정원에 바퀴벌레가…
중국에서 살인청부를 받은 전문 킬러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듯 업무를 연쇄적으로 외주주다가 결국 금액이 너무 작아져 마지막 청부업자가 살인을 포기한 탓에 모두 체포됐다. 23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중국 난닝 법원은 이날 청문회를 열어 이같은 일이 어떻게 발생했는지 청취했다.…

‘만화 속에나 나올 법한 거대호박이 물에 뜰 수 있을까?’ 미국에서 이런 발칙한 상상을 행동으로 옮긴 농부가 등장해 화제다. CNN에 따르면 테네시주 클리브랜드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저스틴 오운비는 최근 910파운드(약 412㎏)짜리 호박을 수확했다. 너무 크고 무거워 혼자선 들 …

중국의 한 유치원에서 유치원 교사가 독극물을 탄 죽을 먹고 유치원생 1명이 코마(혼수상태)에 빠졌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3일 보도했다. 그런데 코마상태에 빠진 5세 아이를 두고 경찰과 부모가 맞서고 있다고 SCMP는 전했다. 경찰은 아이가 독살됐다는 것을 …

불치병에 걸린 딸의 버킷 리스트(소원 목록)를 이뤄주겠다며 대대적인 모금을 벌인 미국 여성이 딸 살해 혐의로 기소됐다. 21일(현지시간) AP통신은 대배심이 이날 미국 콜로라도주의 켈리 갠트로 알려진 켈리 러네이 터너(41)를 딸 올리비아 갠트(당시 7세)의 죽음과 관련해 살해, …
천연 진주의 역사는 언제부터 시작됐을까. 8000년 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앞바다에 떨어진 옅은 분홍빛의 작은 진주.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이 천연 진주가 일반 대중에 공개된다. 21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아랍에미리트(UAE) 문화관광부(DCT)는 전날 트위터로 …

21명의 자녀를 둔 40대 영국 여성이 22번째 임신을 해 화제다. BBC는 수 래드포드(44)가 최근 22번째 아기를 임신했다고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레드포드 부부는 21일 유튜브를 통해 임신소식을 전했다. 레드포드 부부는 아내가 7살 때 처음 만났고, 7년 뒤 첫 아이를 낳…

44살 영국 여성이 22번째 임신을 했다고 영국의 BBC가 22일 보도했다. 수 래드포드(44)는 최근 22번째 아기를 임신한 사실을 알았다. 레드포드 부부는 아내가 7살일 때 처음 만났고, 아내가 14살, 남편이 18살 때인 1989년 첫 아이인 크리스(30)를 낳았다. 5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