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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가정집 뒷마당 뒤덮은 ‘파란 거품’…정체는?

      [영상] 가정집 뒷마당 뒤덮은 ‘파란 거품’…정체는?

      미국의 유명 유튜버가 이른바 ‘코끼리 치약’으로 불리는 화학 실험을 역대 최대 규모로 시도해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최근 미국의 한 가정집 뒷마당에서 일어난 대규모 폭발 영상이 공유되고 있다. 영상에는 실험 용기에서 파란색 거품이 용암처럼 뿜어져 …

      •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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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트서 산 크리스마스트리에 올빼미가…“여기가 내 집”

      마트서 산 크리스마스트리에 올빼미가…“여기가 내 집”

      미 조지아주 뉴먼의 케이티 맥브라이드 뉴먼 가족이 제공한 사진에 이 가족 집안에 설치한 크리스마스트리에 올빼미 한 마리가 앉아 있다. 뉴먼 가족은 홈디포에서 3m 높이의 이 나무를 사 장식한 후 집 안에 설치했는데 그로부터 일주일이 지난 12일(이하 현지시간) 이 나무에 올빼미가 있는…

      • 201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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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년간 냉동 보관된 남성 시신…연금 수령 때문이었나?

      10년간 냉동 보관된 남성 시신…연금 수령 때문이었나?

      냉동고에서 발견된 미국 유타주(州) 남성 시신 사건에서 “아내는 죽음에 책임이 없다”고 적힌 문서가 발견됐다. 경찰은 숨진 아내가 남편의 연금을 받기 위해 약 10년간 시신을 냉동 보관했을 가능성을 수사 중이다. 19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지난달 사망한 진 매더스(75)의 집…

      •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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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뉴욕 한복판서 차량 납치된 16세 소녀…자작극 탄로

      美 뉴욕 한복판서 차량 납치된 16세 소녀…자작극 탄로

      미국 뉴욕 거리 한복판에서 16세 소녀가 가족이 보는 앞에서 차량에 의해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해 미국이 충격에 빠졌다. 이후 소녀는 안전한 상태로 발견됐으나, 사건 자체가 소녀의 자작극이었음이 밝혀졌다. 17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사건은 전날 밤 11시30분쯤 발생했다. …

      •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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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 커플, 쓰레기 30t 속에서 잃어버린 다이아 반지 찾아…“크리스마스 기적”

      호주 커플, 쓰레기 30t 속에서 잃어버린 다이아 반지 찾아…“크리스마스 기적”

      호주에서 한 부부가 무려 30t의 쓰레기 더미 속에서 잃어버린 다이아몬드 결혼반지를 찾아내는 ‘기적’을 이뤄냈다. 15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호주 멜버른 외곽에 사는 한 부부는 지난 14일 집을 리노베이션하는 공사 중 잡동사니를 쓰레기 봉투에 넣어 집 근처 처리장에 버렸…

      •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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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은행 금고털이범, SNS에 돈다발 과시했다가 ‘덜미’

      미국에서 자신이 일하던 은행의 금고에서 돈을 훔친 직원이 소셜 미디어에 사치스러운 모습을 과시하다 적발됐다. 14일(현지시간) CNN과 ABC뉴스 등에 따르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州) 서부지방검찰청은 샬럿시의 웰스파고 은행에서 근무하던 알란도 헨더슨(29)을 은행 금고에서 8만…

      •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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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BC “동방예의지국 韓, 무례한 펭수와 사랑에 빠졌다”

      BBC “동방예의지국 韓, 무례한 펭수와 사랑에 빠졌다”

      해외에서도 한국의 ‘펭수 신드롬’에 주목하고 있다. 영국 BBC는 “한국인들이 무례한 펭귄 펭수와 사랑에 빠졌다”며 펭수의 인기요인을 분석했다. BBC는 13일 “‘거대 펭귄’ 펭수가 K-POP 스타 방탄소년단(BTS)을 제치고 한국의 올해의 인물로 선정됐다”고 13일 보도했다. …

      •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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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빗나간 효심…엄마로 위장하고 운전면허시험 대신 본 43세 아들

      빗나간 효심…엄마로 위장하고 운전면허시험 대신 본 43세 아들

      브라질의 한 남성이 여장을 하고 어머니의 운전면허 시험을 대신 보다 경찰에 체포됐다고 영국 BBC가 13일 보도했다. 자동차 정비공인 헤이토르 시아베(43)씨는 어머니 마리아(60)가 세 번째로 운전면허 실기시험에 떨어지자 어머니를 대신해 시험을 보기로 했다. 그는 여장을 하고 …

      •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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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숙제 안한 벌”…10살 아들 새벽에 구걸시킨 아버지

      “숙제 안한 벌”…10살 아들 새벽에 구걸시킨 아버지

      중국 상하이에서 한 아버지가 숙제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10살 아들에게 음식을 구걸하도록 해 누리꾼들이 분노하고 있다고 중국의 온라인 매체인 칸칸뉴스가 12일 보도했다. 지난 5일 새벽 4시 45분쯤 상하이역에서 책가방을 맨 어린 아이가 구걸을 하고 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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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둘기 머리에 카우보이 모자 씌운 건 누구?

      비둘기 머리에 카우보이 모자 씌운 건 누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작은 색색깔의 카우보이 모자를 쓴 비둘기들이 목격되고 있어서 누가 이런 모자를 씌웠는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최근 수일간 작은 모자를 쓴 비둘기들이 길거리를 활보하고 있는 것이 목격되었다. 하지만 누가 그것을…

      •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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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기에 9세 신동, 대학졸업장 못받고 중퇴…아빠 극성 탓?

      벨기에 9세 신동, 대학졸업장 못받고 중퇴…아빠 극성 탓?

      9세 나이에 네덜란드 명문 공과대학을 졸업하게 돼 세계적인 관심을 모아온 천재 소년이 졸업장을 받지 못하고 사실상 중퇴하게 됐다. CNN은 10일(현지시간) 벨기에의 9세 천재소년 로랑 시몽이 네덜란드 에인트호번 기술대학(TUE) 전자공학과의 과정을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대학측과 …

      •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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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키, 이슬람 여성 위해 ‘히잡 수영복’ 내놨다

      나이키, 이슬람 여성 위해 ‘히잡 수영복’ 내놨다

      스포츠용품 업체인 나이키가 여성 무슬림 소비자들을 위해 전신 수영복과 수영 히잡을 신상품으로 출시했다. 히잡은 이슬람 여성들이 머리와 목 등을 가리기 위해 쓰는 두건의 일종이다. 10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나이키는 이날 이들 수용복이 들어간 ‘나이키 빅토리 스윔 컬렉션’ 라…

      •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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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부동산社, 송년회서 전 직원에게 119억원 ‘깜짝 보너스’

      美부동산社, 송년회서 전 직원에게 119억원 ‘깜짝 보너스’

      미국 메릴랜드주에 위치한 부동산회사가 송년회에서 모든 직원에게 총 1000만달러(약 119억4000만원)의 깜짝 보너스를 지급해 화제다. 10일(현지시간) CNN 등은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위치한 부동산 회사 ‘세인트존스 프로퍼티스’가 7일 열린 송년회에서 예고 없이 직원 198명…

      •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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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척상’ 당한 승객 배려해준 조종사…‘아름다운 회항’

      ‘친척상’ 당한 승객 배려해준 조종사…‘아름다운 회항’

      친척상을 당한 승객을 위해 비행기를 회항한 조종사가 중국에서 화제라고 중국의 인터넷 언론인 칸칸뉴스가 11일 보도했다. 지난 8일 항저우에서 산야로 가는 하이난항공 비행기에 탑승한 노부부가 비행기 이륙 직전 친척이 죽었다는 소식을 받았다. 비행기는 이미 활주로로 나갔고, 이륙 직전…

      •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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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리의 예술사 뱅크시, 노숙자를 루돌프 썰매 탄 산타로

      거리의 예술사 뱅크시, 노숙자를 루돌프 썰매 탄 산타로

      영국의 유명 미술가 뱅크시가 의자에 누운 한 노숙자를 두 마리의 루돌프 사슴이 끄는 것 같은 그림을 벽에 그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BBC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뱅크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에 따르면 라이언이라는 이름의 한 남자가 영국 중서부 도시인 버밍엄 주얼…

      •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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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억원짜리 ‘바나나 작품’ 꿀꺽한 예술가 “내가 먹은 건 작가의 개념”

      1.5억원짜리 ‘바나나 작품’ 꿀꺽한 예술가 “내가 먹은 건 작가의 개념”

      12만달러(약 1억5000만원)짜리 바나나 ‘작품’을 먹어치운 미국의 행위예술가 데이비드 다투나가 자신의 행동을 “예술 퍼포먼스”로 주장하면서 “(작가에게)미안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게 바로 예술가들이 서로 대화하는 방식”이라고 주장했다. 또 자신이 먹은 것은 바나나 또는…

      •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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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 쑥 빼고 눈은…” 미국 올해 최고 괴팍한 머그샷

      “혀 쑥 빼고 눈은…” 미국 올해 최고 괴팍한 머그샷

      미국 리버사이드카운티 보안관실은 전 집주인을 공격해 상해를 입히고 달아나다 사고를 낸 폴 스테판 오토(27)를 상해 및 노인 학대 혐의로 체포했다고 폭스 뉴스가 9일 보도했다. 경찰은 지난 6일 새벽 4시11분께 오토가 로스앤젤레스 교외 노르코의 한 주택앞에서 행패를 부리고 있다는…

      •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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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고파”…1억4000만 원 바나나 작품 먹어치운 행위예술가

      “배고파”…1억4000만 원 바나나 작품 먹어치운 행위예술가

      한 행위예술가가 “배가 고프다”면서 약 1억4000만 원(12만 달러)짜리 예술작품인 바나나를 먹어치웠다고 7일 뉴욕타임스(NYT) 등이 보도했다. ‘깜짝쇼’ 주인공은 행위예술가 데이비드 다투나(45) 씨. 다투나 씨는 이날 국제적인 미술장터인 아트바젤 마이애미 페로탕 갤러리에 전…

      • 2019-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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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달하며 드세요”…추수감사절 ‘과자 선물’에 춤춘 택배 기사

      “배달하며 드세요”…추수감사절 ‘과자 선물’에 춤춘 택배 기사

      추수감사절을 전후해 매일 어마어마한 양의 택배를 배송하고 있던 미국 델라웨어주 미들타운의 택배 기사 카림 리드 씨는 지난 달 한 수취인의 현관 앞에 마련된 과자와 음료수를 발견하고는 소리쳤다. 그는 과자를 챙겨 몇 발짝 걸음을 옮기더니 흥겹게 춤을 췄다. 이 모습은 ‘선물 꾸러미’를 …

      • 2019-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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