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7일 부산을 찾아 최근 코스피 호조세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이 그 자리에 있었어도 주가지수 5000~6000은 찍었을 것”이라고 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부산 북구 구포시장을 방문해 “지금 여러분의 삶에 충분히 만족하십니까”라며 “최근 주가지수가 5000~…
-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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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7일 부산을 찾아 최근 코스피 호조세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이 그 자리에 있었어도 주가지수 5000~6000은 찍었을 것”이라고 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부산 북구 구포시장을 방문해 “지금 여러분의 삶에 충분히 만족하십니까”라며 “최근 주가지수가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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