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인증 논란에 한동훈-유승민-나경원 “과도한 규제” 비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정부의 국가인증통합마크(KC) 미인증 제품에 대한 해외 직접구매(직구) 금지 방안에 대해 “과도한 규제”라고 비판했다. 여당의 다른 당권 주자들도 “빈대 잡겠다고 초가 삼간 태우는 격”이라며 일제히 목소리를 높였다. 한 전 위원장은 18일 페이스북에…
- 202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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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정부의 국가인증통합마크(KC) 미인증 제품에 대한 해외 직접구매(직구) 금지 방안에 대해 “과도한 규제”라고 비판했다. 여당의 다른 당권 주자들도 “빈대 잡겠다고 초가 삼간 태우는 격”이라며 일제히 목소리를 높였다. 한 전 위원장은 18일 페이스북에…

정부가 19일 “안전성 조사 결과에서 위해성이 확인된 제품만 반입을 제한해 나갈 계획”이라며 사실상 직구 금지 방침 철회 입장을 밝혔다. 지난 16일 ‘국가인증통합마크(KC) 미인증 해외직구’를 사실상 금지한다는 방침을 밝힌지 사흘 만에 사실상 철회에 나선 것이다.이정원 국무조정실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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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美 SEC와 가상자산 논의… 횡재세는 말도안돼” [일문일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5/19/124999153.2.jpg)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이번주 해외 일정 중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를 만나 가상자산 제도와 관련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또 은행 횡새세에 대해서는 “말도 안되는 제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이 원장은 지난 16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진행된 한국 금융산업 투자설명회(IR) 일정 …

“매스컴에서 워낙 코딩이나 AI(인공지능)를 강조하다 보니 ‘이러다가 나만 도태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에 AI 교육에 관심을 갖게 됐어요. AI를 배워서 반복되는 사무 업무를 자동화시키고 업무 시간을 줄이고 싶어요.”인문사회전공으로 대학을 졸업한 뒤 막 취업한 이모(27)씨는 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