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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V 효과? PGA도 돈 푼다…새 시즌 총 상금 5422억원

    LIV 효과? PGA도 돈 푼다…새 시즌 총 상금 5422억원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의 자극을 받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지갑을 열었다. PGA 투어는 2일(한국시간)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3개 대회를 포함한 총 47개 대회로 구성된 2022~2023시즌 일정을 공개했다. 확정된 총 상금 규모는 4억1500만 달러(약 5422억원)로 …

    •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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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온 박민지, 1위 탈환할까…제주삼다수 마스터스서 4승 도전

    돌아온 박민지, 1위 탈환할까…제주삼다수 마스터스서 4승 도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4일 개막하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를 시작으로 하반기 레이스에 들어간다. 11월 시즌 최종전까지 15주 연속 대회가 열리는데 해외 투어 출전으로 약 한 달간 자리를 비웠던 ‘대세’ 박민지(24)가 돌아와 다승과 상금왕, 대상 등에서 뜨거운 경쟁이 재개될…

    •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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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주 연속 톱3’ 김효주, 여자골프 세계랭킹 8위 도약

    ‘2주 연속 톱3’ 김효주, 여자골프 세계랭킹 8위 도약

    2주 연속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3위를 차지한 김효주가 세계랭킹 8위로 도약했다. 김효주는 2일(한국시간) 공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한 계단 상승한 8위를 차지했다. 김효주는 전날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이셔에서 끝난 트러스트골프 스코티시 여자 오픈에서…

    •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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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V 계약금 652억 ‘실리’ 택한 스텐손, 상금으로 57억 더

    LIV 계약금 652억 ‘실리’ 택한 스텐손, 상금으로 57억 더

    명예(라이더컵 단장)보다 실리(LIV 출전)를 택했던 헨리크 스텐손(46·스웨덴·사진)이 결국 50억 원이 넘는 큰돈을 손에 쥐었다. 스텐손은 1일 미국 뉴저지주 트럼프내셔널골프클럽 베드민스터(파71)에서 끝난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시리즈(LIV)’ 3차 대회에서 우승했다. 이…

    •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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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PGA 2주 연속 3위 김효주, 마지막 메이저 노린다

    LPGA 2주 연속 3위 김효주, 마지막 메이저 노린다

    김효주(27·사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2주 연속 3위에 오르며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AIG 여자오픈 전망을 밝혔다. 김효주는 1일 영국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끝난 LPGA투어와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공동 주관 트러스트 골프 위민스…

    •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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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형, 내년 PGA 출전권 사실상 확보…“꿈이 현실에 가까워졌다”

    김주형, 내년 PGA 출전권 사실상 확보…“꿈이 현실에 가까워졌다”

    김주형(20·CJ대한통운)이 차기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드권을 사실상 확보했다. 그는 “꿈이 현실에 가까워졌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김주형은 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2·7370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로켓 모기지 클래식(총…

    •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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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효주, LPGA 스코티시 오픈서 아쉬운 공동 3위…우승은 일본 후루에

    김효주, LPGA 스코티시 오픈서 아쉬운 공동 3위…우승은 일본 후루에

    김효주(27?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트러스트골프 스코티시 여자 오픈(총상금 200만달러) 마지막날 분전하며 공동 3위를 마크했다. 우승은 후루에 아야카(일본)가 차지했다. 김효주는 31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이셔의 던도널스 링크스코스(파72·6584야드…

    •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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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 미컬슨, 지난 1년간 수입 가장 많이 벌었다

    필 미컬슨, 지난 1년간 수입 가장 많이 벌었다

    필 미컬슨(52·미국)이 지난 1년간 돈을 가장 많이 번 골프선수로 집계됐다. 미국 경제전문 매체 포브스는 31일 최근 1년 간 골프 선수들의 수입을 발표했다. 지난해 7월 초부터 1년 간 골프 선수들의 수입을 집계한 것으로 1위는 1억 3800만 달러(약 1804억 원)를 벌어…

    • 202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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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시우, PGA 로켓 모기지 클래식 3R서 공동 7위 도약

    김시우, PGA 로켓 모기지 클래식 3R서 공동 7위 도약

    김시우(27)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모기지 클래식(총상금 84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7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쳐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 202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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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은희, 스코티시 오픈 3R 공동 5위…선두 리디아 고에 2타 차

    지은희, 스코티시 오픈 3R 공동 5위…선두 리디아 고에 2타 차

    지은희(36·한화큐셀)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트러스트골프 스코티시 여자 오픈(총상금 200만달러) 셋째날 공동 5위를 기록했다.지은희는 30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이셔의 던도널스 링크스코스(파72·6584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

    • 202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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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계좌 한정, 월 16회 무료 라운딩 혜택

    30계좌 한정, 월 16회 무료 라운딩 혜택

    국내 시행사 ㈜해중디벨로퍼스가 러시아 연해주에 현지법인인 유한회사 로한전문개발회사를 설립해 블라디보스토크 최초로 36홀(76만 평)의 골프장과 150실의 호텔 및 골프텔, 50동의 골프 빌리지 등을 포함한 최고의 골프&리조트를 만든다. 코스 설계와 시공은 사우스케이프오너스C…

    • 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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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진영 “세계 1위 압박감? 나 역시 사람일 뿐”

    고진영 “세계 1위 압박감? 나 역시 사람일 뿐”

    고진영(27)이 여자프로골프 세계랭킹 1위 자리 유지에 대한 부담감에 대해 “나 역시 사람일 뿐이고 잘 치고 싶다”고 털어놨다. 고진영은 오는 29일 스코틀랜드에서 열리는 LPGA투어 트러스트 골프 위민스 스코티시 오픈 출전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난주 에비앙 대회 이후 주위에서…

    •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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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골프장’에 깃발 꽂은 LIV… 페덱스컵서 빼버린 PGA

    ‘트럼프 골프장’에 깃발 꽂은 LIV… 페덱스컵서 빼버린 PGA

    미국프로골프(PGA)투어와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시리즈(LIV)’가 다시 한번 정면충돌한다. 30일부터 사흘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에서 LIV 3차 대회가 열린다. 28일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개막하는 PGA투어 로켓 모기지 클래식과 …

    •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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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GA투어 정회원 노리는 김주형, 로켓 모기지 클래식 출전

    PGA투어 정회원 노리는 김주형, 로켓 모기지 클래식 출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회원을 노리는 김주형(20)이 PGA투어 로켓 모기지 클래식에 출전한다. 로켓 모기지 클래식은 28일부터 나흘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다. 이번 시즌 PGA투어 정규대회는 로켓 모기지 클래식과 다음 달 4일부터 열리는 윈덤 …

    •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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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적 지상주의 한국 골프계에 올 것이 왔다

    성적 지상주의 한국 골프계에 올 것이 왔다

    ‘장타 신인’ 윤이나(19·사진)의 ‘오구(誤球) 플레이’ 여파가 커지고 있다. 윤이나가 잘못을 스스로 밝히고 사과문까지 냈지만 오구 플레이가 있은 지 한 달이 지난 뒤였고, 문제 행위 당시 캐디가 알렸는데도 윤이나가 이를 묵살한 것으로 드러나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번 일을…

    •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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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즌 마지막 ‘메이저 퀸’ 향하여” 불뿜는 전초전

    “시즌 마지막 ‘메이저 퀸’ 향하여” 불뿜는 전초전

    프랑스 에비앙에서의 아쉬움을 스코틀랜드에서 푼다. 28일부터 나흘간 영국 스코틀랜드의 던도널드 링크스코스(파72)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트러스트골프 위민스 스코티시 오픈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들의 각오다. 24일 끝난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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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M 오픈 준우승’ 임성재, 한국인 최초 3년 연속 상금 400만달러 돌파

    ‘3M 오픈 준우승’ 임성재, 한국인 최초 3년 연속 상금 400만달러 돌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3M 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임성재(24·CJ대한통운)가 한국인 최초로 3시즌 연속 상금 400만달러(약 52억3000만원)를 돌파했다. 임성재는 25일(한국시간) 끝난 PGA투어 3M오픈에서 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를 기록해 토니 피나우(미국·17언더…

    •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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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속의 땅 에비앙서… 김효주, 공동3위 뒷심 점프

    약속의 땅 에비앙서… 김효주, 공동3위 뒷심 점프

    “좋은 기억이 있는 대회라 만족스러운 경기를 한 것 같다. 한국에 계신 팬분들도 기뻐하실 것 같다.” 김효주(27·롯데·사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국내 선수 중 가장 높은 공동 3위를 했다. 24일(현지 시간) 프랑…

    •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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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눅들던 임성재, 웃음 찾은 공동2위

    주눅들던 임성재, 웃음 찾은 공동2위

    임성재(24·사진)가 지난해 10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 이후 9개월 만에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했다. 임성재는 25일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71)에서 끝난 PGA투어 3M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로 3언더파 68타를 적었다. 최종…

    •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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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이나 “내 공 아닌 줄 알면서 쳐… 출전 중단”

    윤이나 “내 공 아닌 줄 알면서 쳐… 출전 중단”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호쾌한 장타를 날리며 팬들을 사로잡았던 ‘장타 루키’ 윤이나(19·사진)가 대회 도중 규정을 위반한 사실을 실토하고 자숙의 의미로 대회 출전을 잠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윤이나는 25일 매니지먼트사 크라우닝을 통해 사과문을 발표하며 ‘지난달 열린 …

    •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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