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승 없이 상금 빵빵 김수지, 시즌 첫승 도전
올해 우승이 없는 선수 중 가장 많은 상금을 벌어들인 김수지(26·사진)가 타이틀 방어와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한다. 김수지는 2일부터 사흘간 경기 용인시 써닝포인트CC(파72)에서 열리는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 출전한다. 지난해 대회 우승자인 김수지는 현재 상금 랭킹 8위(…
-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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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승이 없는 선수 중 가장 많은 상금을 벌어들인 김수지(26·사진)가 타이틀 방어와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한다. 김수지는 2일부터 사흘간 경기 용인시 써닝포인트CC(파72)에서 열리는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 출전한다. 지난해 대회 우승자인 김수지는 현재 상금 랭킹 8위(…

남자 골프 세계랭킹 2위 캐머런 스미스(29·호주)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를 떠나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주도하는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시리즈(LIV)에 합류한다. 영국 BBC는 “캐머런의 LIV 합류는 예상됐던 일이지만 PGA투어에 역겨움을 안겼다”고 전했다. LIV는 “P…

29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CP 여자오픈에서 1타가 뒤져 준우승에 그쳤던 최혜진(23)이 사흘 만에 열리는 다나 오픈 프레젠티드 바이 마라톤 대회에서 챔피언에 다시 도전한다. 최혜진은 9월 1일부터 나흘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에 있는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 클럽(파…

7월 미국골프협회(USGA) 주최 ‘US 어댑티브 오픈’ 초대 챔피언에 오른 이승민(25·사진)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LX챔피언십에 나선다. LX 챔피언십은 9월 1일부터 나흘간 경기 안산시 아일랜드CC(파72)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올해 새로 창설됐다. 총상금은 …

최혜진(2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자신의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차지했다. 최혜진은 29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의 오타와 헌트 앤드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LPGA투어 CP 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2개로 2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

임성재(24·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최고 중의 최고를 가리는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서 아시아 국적 선수 역대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차지했다. 페덱스컵 랭킹도 아시아 국적 선수로는 역대 가장 높은 2위를 기록했다. 임성재는 29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

최혜진(23·롯데)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승을 다음으로 미뤘다. 최혜진은 29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 헌트 앤드 골프클럽(파71·6546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CP 여자오픈에서 최종합계 18언더파 266타를 기록, 넬리 코다(미국)와 공동 2위를…

임성재(24·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7500만달러)에서 아쉬운 준우승을 차지했다. 임성재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파70·734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서요섭(26·DB손해보험·사진)이 3차 연장 끝에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4승을 수확했다. 서요섭은 28일 전북 군산시 군산컨트리클럽(CC·파72)에서 열린 투어 바디프랜드 팬텀로보 군산CC 오픈(총 상금 5억 원)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치고 5언더파 67타…

최대 100mm가 넘는 깊은 러프의 지옥에서 웃은 건 데뷔 2년차 홍지원(22·요진건설산업)이었다. 홍지원이 28일 강원 춘천시 제이드팰리스골프클럽(GC·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한화클래식(총 상금 14억 원)에서 투어 첫 승을 메이저…

임성재(24)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한국인 최초 페덱스컵 챔피언 기대를 키웠다. 임성재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에서 치러진 대회 3라운드에서 14번홀까지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1개를 엮어 4타를 줄였다. 16언더파…

임성재가 27일(현지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 8번 페어웨이에서 샷하고 있다. 임성재는 14번 홀까지 중간 합계 16언더파 182타로 3위를 기록하던 중 악천후로 경기가 중단됐다. [애틀랜타=AP/뉴시스]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진출한 ‘루키’ 최혜진(23)과 안나린(26)이 나란히 공동 선두에 오르며 첫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 안나린은 28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 헌트앤드 골프클럽(파71)에서 펼쳐진 LPGA투어 CP 여자오픈(총상금 235만달러)…

안선주(35)에게 휴대전화로 전화했더니 문자메시지로 되돌아왔다.“아기가 자고 있어서 받기가 힘들어요. 시간 될 때 전화 드려도 될까요.”안선주는 2022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투어에서 뛰는 유일한 엄마 선수다. 대회마다 보통 144명가량이 출전하는데 그중 기혼자는 있어…
4시즌 연속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챔피언십에 출전한 임성재(24?CJ대한통운)가 첫날부터 날카로운 샷 감각을 자랑, 상위권에 올랐다.임성재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파70·734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

‘더위가 사그라진다’는 처서(處暑)가 지나고 골프 시즌이 돌아오고 있다. 가을철 골프 성수기를 맞아 골프웨어 브랜드들이 가을겨울 신상품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올해에는 초고가 프리미엄 골프웨어들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CJENM에 따르면 전 세계 3만8000여 개의 골프 코스 …

한국 골프에서 사상 처음 18홀 58타가 나왔다. 허성훈(19·중앙대)이 22일 전북 군산시 군산CC(파71)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스릭슨투어(2부 투어) 16회 대회 지역 예선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13개를 낚으며 13언더파 58타를 쳤다. 스릭슨투어에 나가기 위한 예…

수년간의 시행착오와 노하우로 비공인 드라이버의 선두주자 ㈜원프로톤이 일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마코토’의 4번째 시리즈 초고반발(0.93) 2023년형 ‘마코토 마스터핏’을 국내 출시했다. 마코토 마스터핏은 특수 고강도 고반발(DAT-55G) 소재를 사용해 초고강도 헤드를 탄생시…

허성훈(19·중앙대)이 KPGA 스릭슨투어 16회 대회 예선전에서 ‘꿈의 58타’를 작성했다. 허성훈은 지난 22일 전북 군산 군산CC 전주·익산 코스(파71)에서 열린 KPGA 스릭슨투어 16회 대회 지역 예선 A조 경기에서 13언더파 58타를 적어냈다. 허성훈은 보기 없이 버디…

유해란(21·사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독주 체제’를 굳힐 수 있을까. 25일부터 강원 춘천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리는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한화클래식의 관전 포인트다. 유해란은 대상포인트와 평균타수에 이어 상금랭킹에서도 선두를 노리고 있다.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