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일리’ 김윤지, 패럴림픽 데뷔전서 4위…겨울패럴림픽 사상 첫 여자 개인 메달 희망 쐈다
‘스마일리’ 김윤지(20)가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데뷔전에서 4위를 했다.김윤지는 7일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7.5㎞ 결선에서 22분 41초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날이 자신의 패럴림픽…
- 2026-03-07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스마일리’ 김윤지(20)가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데뷔전에서 4위를 했다.김윤지는 7일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7.5㎞ 결선에서 22분 41초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날이 자신의 패럴림픽…

“우리 대표팀이 정말 강해졌다. 일본을 이길 수도 있을 것 같다.” 한국 야구 대표팀의 김도영(23·KIA)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1차전이 끝난 뒤 이렇게 말했다. 한국은 이 경기에서 홈런 4방을 앞세워 체코를 11-4로 꺾고 …

전 세계 장애인들의 스포츠 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이 6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다인 56개국 612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79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