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미국의 이란 공습, 스포츠도 예외 없다…축구·농구·테니스에 영향

    미국의 이란 공습, 스포츠도 예외 없다…축구·농구·테니스에 영향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로 중동 지역의 정세가 혼잡한 가운데, 스포츠계도 큰 영향을 받고 있다.먼저 올림픽,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함께 세계 3대 스포츠 빅 이벤트로 꼽히는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 차질이 생겼다.올해 월드컵은 오는 6월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 북중미…

    • 2026-03-03
    • 좋아요
    • 코멘트
  • 스노보드 최가온·피겨 신지아, 세화여고서 장학금 1000만원 받아

    스노보드 최가온·피겨 신지아, 세화여고서 장학금 1000만원 받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과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 출전한 신지아가 재학 중인 서울 세화여고로부터 장학금을 받았다.태광그룹 학교법인 일주세화학원은 3일 서울시 서초구 세화여고 강당에서 수여식을 열고 최가온과 신지아에게 재단 특별장학금 100…

    • 2026-03-03
    • 좋아요
    • 코멘트
  • 오사카 돔구장에 꽂은 ‘희망’… 위력 찾은 김도영 동점포

    오사카 돔구장에 꽂은 ‘희망’… 위력 찾은 김도영 동점포

    ‘건강한’ 김도영(23·KIA)이 어떤 선수인지를 보여준 경기였다. 김도영이 2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NPB) 한신과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첫 공식 평가전에서 동점 솔로포를 쏘아 올리며 한국을 패배 위기에서 구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해 센…

    • 2026-03-0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오타니 등 빅리거 8명 日대표팀 회식, 최고참 선배가 쏴

    오타니 등 빅리거 8명 日대표팀 회식, 최고참 선배가 쏴

    “맛있는 밥을 먹으러 온 게 아니다.” 일본 야구대표팀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는 지난달 26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대비한 훈련을 마친 뒤 이렇게 말했다. 앞서 팀 동료 스즈키 세이야(32·시카고 컵스)가 “오타니가 회식을 한번 열어야 한다”고 한 것에…

    • 2026-03-0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