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챔프전서 미션수행 능력 빛나는 전자랜드의 이대헌
인천 전자랜드의 센터 이대헌(27·197㎝)은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선승제)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챔피언결정전 2차전까지 평균 12.5점·2.5리바운드·0.5어시스트·1.5스틸을 기록했다. 득점도 좋지만 수비에서…
-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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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전자랜드의 센터 이대헌(27·197㎝)은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선승제)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챔피언결정전 2차전까지 평균 12.5점·2.5리바운드·0.5어시스트·1.5스틸을 기록했다. 득점도 좋지만 수비에서…

인천 전자랜드와 울산 현대모비스는 17일 오후 7시30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선승제) 3차전을 갖는다. 두 팀은 1승1패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전자랜드는 홈에서 극한 팀답게 선수단 경기력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이벤트를…

‘34분 51초.’ 프로농구 현대모비스의 포워드 함지훈(35·198cm)이 15일 전자랜드와의 챔피언결정전 2차전(89-70 전자랜드 승)에서 첫 득점까지 걸린 시간이다. 베테랑 함지훈(3득점)은 끈질긴 수비를 펼친 전자랜드 이대헌(27·197cm)에게 꽁꽁 묶였다. 챔프전을…

인천 전자랜드의 외국인선수 기디 팟츠(24·182.5㎝)는 15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선승제) 2차전 4쿼터 초반 어깨를 다쳤다. 수비하다 현대모비스 라건아와 부딪혀 오른쪽 어깨를 다쳤다. 팟츠는…

전자랜드 “팟츠 치료하며 대체자원도 물색 중” 인천 전자랜드의 외국인 슈터 기디 팟츠(24·182.5㎝)가 큰 부상은 피했지만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 출전은 쉽지 않아 보인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15일 경기 도중 오른쪽…

마침내 사상 첫 챔피언결정전이 인천 코트에서 열린다.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는 17일 홈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울산 현대모비스와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챔프전 3차전을 치른다. 이날 경기는 인천 농구 역사를 새로 쓰는 일전이다. 1997년 원년 이후 인천 연고 구단…

울산 현대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의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선승제)은 1승1패로 팽팽한 가운데 3차전을 맞이하게 됐다. 장소를 전자랜드의 홈인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으로 옮겨 17일 3차전, 19일 4차전이 연이어 펼쳐진다. 이번 시리즈에서 많은 주…

프로농구에서 외국선수 간의 기 싸움은 경기력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 여기에서 밀릴 경우, 커리어 내내 맞대결에서 자신감을 잃고 평소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자연스럽게 천적 관계가 형성된다. 찰스 로드(34·전자랜드)와 라건아(30·현대모비스)는 프로농구 관…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가 8일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다. 마침내 챔피언이라는 숙원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게 된 것이다. 팬들도 그 어느 때보다 열렬히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하지만 우승만큼이나 팬들이 원하는 것이 있다. 바로 정영삼과 정병국이 우승 …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은 전장에 나선 사령관이라도 된 듯 비장하게 말했다. “최강 현대모비스를 이기려면 육군(가드)과 공군(센터)이 분발해야 한다.” 15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현대모비스와 챔피언결정전(7전 4선승제) 2차전을 앞두고 있을 때였다. 1차전 패인을 박찬희를 중심으로 …

유재학 울산 현대모비스 감독은 15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전자랜드와의 챔피언결정전 2차전을 앞두고 질문 하나를 받았다. 현재 전자랜드에서 뛰고 있는 찰스 로드(34)가 경기 전에 만나면 인사를 하느냐는 것이었다. 유재학 감독은 웃으면서 “(인사를)하겠어요?”라고 반문했다…

15일 챔프 2차전 현대모비스에 89-70 승리 시리즈 전적 1승1패로 17일 인천에서 3차전 ●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 파울이 1,2개 나오더라도 조금 강한 수비를 하자고 했다. 1쿼터 시작 때 주장 정영삼이 들어가서 잘해줬다. 찰스 로드가 1차전에서 리바운드 등에서 아쉬웠다. 2…

15일 챔프 2차전 전자랜드에 70-89로 패 시리즈 전적 1승1패로 17일 인천서 3차전 ● 현대모비스 유재학 감독 힘에서 졌다. 단순하게 몸으로 부딪히는 힘이 아니라 여러 가지 의미를 포함한 거다. 우리는 조금 게을렀다. 기디 팟츠에 대해 준비한 수비는 어느 정도 됐다. 득점을…

15일 챔프 2차전서 89-70 현대모비스 제압 챔프 3차전 17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려 인천 전자랜드가 강력한 수비를 앞세워 원정에서 반격의 1승을 거뒀다. 전자랜드는 15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정규리그 MVP 후보 야니스 아테토쿤포(밀워키)와 제임스 하든(휴스턴)이 PO 무대에서도 빛나는 활약을 펼쳤다. 아테토군포와 하든은 2018~2019 미국프로농구(NBA) 정규리그에서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선수다. 아테토군포는 72경기에 출전해 평균 27.7점·12.5리바운…

울산 현대모비스 베테랑 가드 양동근(38·180㎝)은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와 챔피언결정전(7전 4선승제)에서 녹슬지 않은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 수비에서는 상대 핵심 선수를 담당하면서도 전혀 지친 기색 없이 평균 30분 이상을…

울산 현대모비스는 15일 오후 7시 30분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인천 전자랜드와의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선승제) 2차전에서 이색 합동응원과 함께 푸짐한 경품을 준비했다. 현대모비스는 동일한 의류스폰서 브랜드(조마·JOMA)를 공유하는 …

인천 전자랜드 포워드 강상재(25·200㎝)는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에서 프로 입단 후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3년차 시즌을 보내고 있는 그는 정규리그에서 평균 11.8점·5.7리바운드·1.4어시스트로 기록적으로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이어진 창원 LG와의 …

인천 전자랜드는 13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선승제) 1차전에서 95-98로 패했다. 그러나 경기 내용은 좋았다. 경기 종료 직전 현대모비스 양동근에게 3점슛을 허용해 졌지만 승부처가 된 4쿼터 게…

13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현대모비스와 전자랜드의 챔피언결정전(7전 4선승제) 1차전의 승패는 경기 막판 터진 3점슛 2방이 결정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야구 플레이오프 단기전에서 터지는 홈런 ‘한 방’처럼 농구에서는 클러치 상황에 나오는 3점포가 승부를 가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