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유니폼 입고 돌아온 43세 최형우… “우승 피날레 꿈꾼다”
프로야구 최고령 선수 최형우(43)가 일본 오키나와현 아카마 구장에 10년 만에 삼성 유니폼을 입고 돌아왔다. 아카마 구장은 삼성이 2005년부터 20년 넘게 스프링캠프 때 안방으로 쓰고 있는 곳이다.‘삼성 왕조’ 시절 4번 타자로 활약하다 2016시즌을 마치고 자유계약선수(FA) 자…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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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3경기 연속 안타를 터뜨리며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이정후는 25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의 템피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B 시범경기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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