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 미아’ 위기 몰렸던 손아섭, 연봉 1억에 한화 잔류
‘미아’ 위기에 몰렸던 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FA) 손아섭(38)이 한화에 남는다. 한화는 “손아섭과 계약 기간 1년 연봉 1억 원에 계약했다”고 5일 알렸다. 손아섭이 2022년 NC와 FA 계약을 맺었을 당시 조건이 4년 총액 64억 원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사실상 ‘백기’를 든 셈…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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