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11일 한화-KT전, 3피트라인 적용 후 번복의 최초 사례

    11일 한화-KT전, 3피트라인 적용 후 번복의 최초 사례

    3피트라인 규정 적용 후 비디오판독으로 뒤바뀐 사례가 처음으로 나왔다. 11일 수원 한화 이글스-KT 위즈전, 한화가 6-4로 앞선 9회 무사 1·2루 상황에서 한화 오선진이 희생번트를 댔다. 투수 이대은이 3루 파울라인 방면에서 공을 잡아 박승욱에게 송구, 1루 베이스 터치아웃. …

    • 2019-08-11
    • 좋아요
    • 코멘트
  • ‘차우찬 9승+페게로 홈런’ LG, 선두 SK 제압

    ‘차우찬 9승+페게로 홈런’ LG, 선두 SK 제압

    LG 트윈스가 선두 SK 와이번스를 잡았다. LG는 11일 잠실 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SK와의 경기에서 선발 차우찬의 호투와 카를로스 페게로의 맹타에 힘입어 4-3으로 이겼다. 전날 패배를 설욕한 LG는 시즌 59승1무48패로 4위를 유지했다. 선두…

    • 2019-08-11
    • 좋아요
    • 코멘트
  • ‘2.2이닝 삭제’ 한화 김범수의 혼신투가 막은 4연패

    ‘2.2이닝 삭제’ 한화 김범수의 혼신투가 막은 4연패

    선발에서 불펜으로 보직 전환. 질책성 의미가 강한 변경이었다. 그 후 김범수(24·한화 이글스)의 역할은 ‘1이닝 소화’에 그쳤다. 그런 그에게 모처럼 멀티 이닝의 역할이 주어졌다. 상대의 예봉을 차단해야 했던 순간, 김범수는 자신의 몫 이상을 완벽히 해냈다. 한화는 11일 수원 K…

    • 2019-08-11
    • 좋아요
    • 코멘트
  • ‘자멸’ 키움, 총체적 난국이었던 수비

    ‘자멸’ 키움, 총체적 난국이었던 수비

    키움 히어로즈가 2위 굳히기에 실패했다. 수비에서 문제점을 드러내며 3위 두산 베어스에 7-12로 패했다. 키움은 1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두산과 시즌 14번째 맞대결을 벌였다. 경기 전까지 두 팀의 승차는 2경기. 10일에 이어 맞대결에서 다시 한번 승리를 거두면 2위 굳히기에 들어…

    • 2019-08-11
    • 좋아요
    • 코멘트
  • 마침내 응답한 페게로, ‘1호 홈런’으로 승리 선물

    마침내 응답한 페게로, ‘1호 홈런’으로 승리 선물

    마침내 응답했다. LG 트윈스 교체 외국인 선수 카를로스 페게로(32)가 KBO리그 첫 홈런을 쏘아 올려 팀에 승리를 안겼다. LG가 원했던 해결사의 모습을 정확히 실현해냈다.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홈경기에 6번 타자 겸 지명 타자로 선발 출장한 페게로는 한 차…

    • 2019-08-11
    • 좋아요
    • 코멘트
  • 키움 박병호, 시즌 21호 홈런 폭발…개인 1000안타 달성

    키움 박병호, 시즌 21호 홈런 폭발…개인 1000안타 달성

    키움 히어로즈의 박병호(33)가 시즌 21호 홈런으로 개인 통산 1000안타를 달성했다. 박병호는 1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6회 말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팀이 1-9로 밀린…

    • 2019-08-11
    • 좋아요
    • 코멘트
  • ‘새 얼굴’ 강정현이 반가운 류중일 감독

    ‘새 얼굴’ 강정현이 반가운 류중일 감독

    “아주 좋았다.” LG 트윈스 류중일(56) 감독의 얼굴에는 만족스러운 미소가 한가득 피어났다. 혜성처럼 나타나 가능성을 펼쳐 보인 신예 투수 강정현(24)의 깜짝 활약 덕분이다. 삼진 퍼레이드로 확실히 눈도장을 받았다.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홈경기 9회 마운…

    • 2019-08-11
    • 좋아요
    • 코멘트
  • 트라우트, 잊지못할 279번째 홈런… AL 전구장 홈런 달성

    마이크 트라우트(28·LA에인절스)는 자신의 메이저리그 통산 279번째 홈런을 평생 기억할 듯하다. 트라우트는 11일 미국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보스턴과의 방문 경기에 2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세 번째 타석에서 왼쪽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쏘아 올렸다. 6회 무사 1루…

    • 2019-08-11
    • 좋아요
    • 코멘트
  • “키움, 두산 의식 않는다” SK가 경계하는 오버페이스

    “키움, 두산 의식 않는다” SK가 경계하는 오버페이스

    “우리가 잘하는 게 중요합니다.” 리그 선두를 질주하는 SK 와이번스에게 ‘과욕’은 금물이다. 뒤를 쫓는 추격자들을 의식하는 대신 기존의 흐름을 지키며 평정심을 유지하려는 노력도 그 연장선에 있다. 10개 구단 가운데 가장 먼저 70승 고지를 밟고 순조롭게 정규시즌 우승을 향한다. …

    • 2019-08-11
    • 좋아요
    • 코멘트
  • “부담 덜어야 하는데…” 연거푸 꼬이는 한화, 한용덕의 바람

    “부담 덜어야 하는데…” 연거푸 꼬이는 한화, 한용덕의 바람

    “부담을 덜어야 하는데…” 최하위에 처진 한화 이글스가 좀처럼 ‘모멘텀’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 후반기 시작과 동시에 4연패를 더했지만 이후 6경기에서 4승2패를 기록했다. 7일까지 후반기 10경기에서 4승6패는 전반기 대비 나쁘지 않은 성적이었다. 하지만 이후 다시 3연패다. 타…

    • 2019-08-11
    • 좋아요
    • 코멘트
  • 20-20, 타점왕보다 간절한 김하성의 ‘우승’ 목표

    20-20, 타점왕보다 간절한 김하성의 ‘우승’ 목표

    키움 히어로즈 김하성(24)에겐 확실한 시즌 목표가 있다. 개인적 영예인 20홈런·20도루 달성이나 타점왕 타이틀이 아니다. “할 수 있을 때 해야 한다”는 팀의 우승이다. 세 시즌 만에 20-20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리그 전반적으로 홈런과 도루의 수가 감소된 분위기 속에서 …

    • 2019-08-11
    • 좋아요
    • 코멘트
  • AGAIN 2018?, 기적의 8·9월 반등 노리는 KIA

    AGAIN 2018?, 기적의 8·9월 반등 노리는 KIA

    멀게만 느껴졌던 희망이 다시 조금 가까워졌다. KIA 타이거즈가 무서운 뒷심으로 5강행 막차를 노린다. KIA는 10일까지 106경기에서 47승 58패 1무를 기록하며 7위에 올라 있다. 파죽의 4연승 행진으로 최근 10경기에서 무려 8승2패라는 승률 고공행진을 했다. 심지어 의미…

    • 2019-08-11
    • 좋아요
    • 코멘트
  • ‘3G 3승’ 승리요정 김선기, 유턴파 성공 대열 합류

    ‘3G 3승’ 승리요정 김선기, 유턴파 성공 대열 합류

    3경기 3승, 평균자책점 1.00. 표본은 적지만 선발투수로서 첫발은 깔끔하게 뗐다. 김선기(28·키움 히어로즈)가 해외 유턴파 성공 대열에 합류했다. 김선기의 올 시즌 출발은 2군이었다.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 당시 140㎞ 중·후반의 빠른 공을 어렵지 않게 꽂아 넣으며 코칭스태…

    • 2019-08-11
    • 좋아요
    • 코멘트
  • LG전자, ‘제4회 LG컵 국제여자야구대회’ 개최

    LG전자, ‘제4회 LG컵 국제여자야구대회’ 개최

    LG전자와 한국여자야구연맹이 공동 주최하는 ‘제4회 LG컵 국제여자야구대회’가 22일 개막한다. 2개 팀이 참가하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호주, 일본, 홍콩, 대만, 유럽 연합 등 총 8개 팀 17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대회는 5일간 LG 트윈스 퓨처스 팀 전용구장인 경기도 이…

    • 2019-08-11
    • 좋아요
    • 코멘트
  • 추신수 19호 홈런…팀은 밀워키에 1-3패

    추신수 19호 홈런…팀은 밀워키에 1-3패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37)가 시즌 19호 홈런을 기록했다. 11일(한국시간) 밀러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뒤진 8회초 1점 홈런을 날렸다. 추신수 타석에서 투입된 좌완 투수 드루 포머런츠를 상대로 8구까지 이어진 승부를 펼쳤고 152㎞의 빠른 포심…

    • 2019-08-11
    • 좋아요
    • 코멘트
  • 중견수도 거뜬! 누가 강백호를 고졸 2년차로 볼까

    중견수도 거뜬! 누가 강백호를 고졸 2년차로 볼까

    “물론! 난 천재니까.” 일본 인기만화 ‘슬램덩크’의 대미를 장식한 주인공 강백호의 멘트다. 농구의 ‘농’자도 모르던 주인공은 경이로운 천재성으로 수개월 만에 팀의 주축으로 자리매김한다. KT 위즈의 간판타자 강백호도 비슷한 길을 걷는 중이다. 외야수가 낯설었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 2019-08-11
    • 좋아요
    • 코멘트
  • 홈팬들에게 컴백 인사한 오승환, 사과와 KS 진출 의지 모두 전했다

    홈팬들에게 컴백 인사한 오승환, 사과와 KS 진출 의지 모두 전했다

    ‘파이널 보스’ 오승환(37·삼성 라이온즈)이 10일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에 앞서 처음으로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를 방문했다. 팬들은 커다란 환호성으로 오승환을 반겼다. 2013시즌이 끝나고 일본프로야구(한신 타이거즈) 무대에 진출해 메이저리그(MLB)를 거쳐 6년만에 국내 무대로 돌…

    • 2019-08-11
    • 좋아요
    • 코멘트
  • 뉴욕 양키스 단장, 무장 자동차 도둑으로 몰리다…사연은?

    뉴욕 양키스 단장, 무장 자동차 도둑으로 몰리다…사연은?

    메이저리그 최고 명문 구단인 양키스의 브라이언 캐시먼(52) 단장이 잊을 수 없는 경험을 했다. 자신의 차를 운전하다가 차량 절도범으로 오인을 받았다. 총을 든 경찰에 포위되는 아찔한 상황까지 이어졌다. 10일(한국시간)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주말 캐시먼 단장이 …

    • 2019-08-11
    • 좋아요
    • 코멘트
  • SK, 14일 삼성전 독립운동가 후손 특별시구 진행

    SK, 14일 삼성전 독립운동가 후손 특별시구 진행

    SK 와이번스가 14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 때 제 74주년 광복절을 기념하여 인천대표 독립운동가 심혁성 지사의 후손 심현교씨를 초청해 특별 시구를 진행한다. 인천 출신의 심혁성 지사는 1919년 3월 24일 부천군 계양면 장기리(현 인천광역시 계양구 장기동) 황어장터에서 만세운…

    • 2019-08-11
    • 좋아요
    • 코멘트
  • 추신수, 시즌 19호 홈런 폭발…열흘 만에 손맛

    추신수, 시즌 19호 홈런 폭발…열흘 만에 손맛

    ‘추추 트레인’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19호 홈런을 터뜨렸다. 추신수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밀러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경기에 좌익수 겸 1번타자로 선발출전, 8회초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1-3으…

    • 2019-08-11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