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서폴드의 7이닝 역투로도 못 막은 한화의 8연패

    서폴드의 7이닝 역투로도 못 막은 한화의 8연패

    한화 이글스가 끝내 시즌 최다 8연패의 늪으로 빨려 들어갔다. 한용덕 감독의 개인 최다연패이자, 2017년 5월 이후 팀의 최다연패다. 에이스 워윅 서폴드의 7이닝 3실점 역투 또한 물거품처럼 사라졌다. 한화는 30일 수원 KT 위즈전에서 2-3으로 져 14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

    • 2019-07-30
    • 좋아요
    • 코멘트
  • ‘131승’ KIA 양현종, 기어코 2점대 ERA 진입

    ‘131승’ KIA 양현종, 기어코 2점대 ERA 진입

    KIA 타이거즈 양현종(31)이 개인 통산 131승을 기록했다. 더불어 시즌 평균자책점도 2점대에 진입했다. 양현종은 30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KBO리그 SK 와이번스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7이닝 무실점 5삼진의 쾌투로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후반기 첫 …

    • 2019-07-30
    • 좋아요
    • 코멘트
  • ‘우리도 최정·로맥처럼?’ 나란히 홈런 터트린 박병호·샌즈

    ‘우리도 최정·로맥처럼?’ 나란히 홈런 터트린 박병호·샌즈

    키움 히어로즈 ‘장타 듀오’ 박병호(33)와 제리 샌즈(32)가 사이좋게 홈런 아치를 그려냈다. 샌즈가 3번, 박병호가 4번 타순을 책임지며 기분 좋은 호흡을 보여줬다. 둘은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서도 나란히 홈런포를 가동했다. 박병호가 선제 3점포로 시즌…

    • 2019-07-30
    • 좋아요
    • 코멘트
  • ‘16승 승승장구’ 린드블럼, ‘20승+투수 4관왕’ 향한 전력질주

    ‘16승 승승장구’ 린드블럼, ‘20승+투수 4관왕’ 향한 전력질주

    조쉬 린드블럼(32)은 소속팀 두산 베어스를 넘어 KBO리그를 대표하는 에이스다. 팀의 연승을 잇고 연패를 끊는 것은 에이스의 기본 덕목이다. 꾸준한 투구를 동반해야 가능한 일이다. 린드블럼은 그 점에서 합격점을 받고도 남는다. 어떤 어려움이 찾아와도 계산이 서는 투구를 한다는 점이…

    • 2019-07-30
    • 좋아요
    • 코멘트
  • [SD 대구 브리핑] ‘41일 만의 손맛’ 롯데 이대호, 마침내 기지개 켜나

    [SD 대구 브리핑] ‘41일 만의 손맛’ 롯데 이대호, 마침내 기지개 켜나

    이대호(37·롯데 자이언츠)가 41일 만에 홈런포를 가동했다. 길었던 슬럼프에서 벗어날 신호탄일까. 이대호는 30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장, 1-5로 뒤진 6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좌월 솔로포를 때려냈다. 볼카운트 1S에서 삼성 선발 윤성환의 2구 복판…

    • 2019-07-30
    • 좋아요
    • 코멘트
  • “야구하는 건 다 똑같습니다” 베테랑 송은범의 평정심

    “야구하는 건 다 똑같습니다” 베테랑 송은범의 평정심

    “제가 갑자기 축구를 하는 건 아니잖아요.” 트레이드로 LG 트윈스 줄무늬 유니폼을 입게 된 베테랑 투수 송은범(35)은 태연했다. 필승조라는 확실한 역할을 부여받았고, ‘마음을 다잡아야 한다’는 다짐을 되새길 뿐이다. 가을야구로 향하려는 LG의 강한 의지가 녹아 있다. 28일 사…

    • 2019-07-30
    • 좋아요
    • 코멘트
  • 14승으로 최강 선발진 리드…진정한 ‘에이스’가 된 산체스

    14승으로 최강 선발진 리드…진정한 ‘에이스’가 된 산체스

    당당히 리그 최고의 선발진을 이끌고 있다. SK 와이번스 앙헬 산체스(30)는 진정한 ‘에이스’ 투수가 됐다. 후반기 경쾌한 첫발을 내딛었다. 28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후반기 첫 선발 등판 경기서 7이닝 무실점 쾌투로 시즌 14승을 마크했다. 다승 선두 두산 베어스 조쉬 린드블럼(1…

    • 2019-07-30
    • 좋아요
    • 코멘트
  • ‘선발 50승’ 간단하고도 어려운 정규리그 우승 지표

    ‘선발 50승’ 간단하고도 어려운 정규리그 우승 지표

    KBO리그 선발투수 로테이션은 기본 5인 체제다. 5명의 선발투수가 정규리그를 소화하며 꾸준하게 선봉장을 맡는다. 이 5명이 잘 돌아가는 것만큼 팀의 한 시즌 농사에 중요한 것은 없다. ‘승리’는 투수 평가에서 절대적인 요소는 아니다. 그러나 팀 전체적으로 보면 꽤나 의미 있는 기록…

    • 2019-07-30
    • 좋아요
    • 코멘트
  • “도전 단계까지 가는 게 중요” 200안타 예열 중인 이정후

    “도전 단계까지 가는 게 중요” 200안타 예열 중인 이정후

    “일단 ‘도전’까지 가는 게 중요하죠.” 키움 히어로즈 이정후(22)에게 섣부른 욕심은 없다. 프로 인생에 단 한 번밖에 오지 않을 기회지만, 당장 눈앞에 성과보다 먼 미래를 내다봤다. 꿈의 200안타를 바라보는 프로 3년 차 선수의 눈에서는 사뭇 진지함까지 보였다. KBO리그 2…

    • 2019-07-30
    • 좋아요
    • 코멘트
  • 슈어저, 또 한 번 IL행…공은 류현진에게 돌아갔다

    슈어저, 또 한 번 IL행…공은 류현진에게 돌아갔다

    류현진(32·LA 다저스)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에 한 발 더 다가섰다. ‘최대 경쟁자’ 맥스 슈어저(35·워싱턴)가 등 부상으로 다시 한번 부상자명단(IL)에 등재됐기 때문이다. 워싱턴은 30일(한국시간) 슈어저가 능형근(견갑골 부위 근육) 통증으로 IL에 등재다고 전했다. 슈어저는…

    • 2019-07-30
    • 좋아요
    • 코멘트
  • ‘한화맨’ 신정락 “LG팬들께 감사, 한화에서 새롭게 잘해보겠다”

    ‘한화맨’ 신정락 “LG팬들께 감사, 한화에서 새롭게 잘해보겠다”

    정든 LG 트윈스를 떠나 한화 이글스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우완 사이드암 신정락(32)이 30일 수원 KT 위즈전에 앞서 모습을 드러냈다. 본인은 “아직 어색하다”고 옅은 미소를 보였지만, 등번호 46번이 새겨진 새 유니폼이 제법 잘 어울렸다. 취재진 앞에 선 그는 “온전히 내 공을 던…

    • 2019-07-30
    • 좋아요
    • 코멘트
  • [SD 수원 브리핑] KT 유한준-김민혁 부상 이탈 外

    [SD 수원 브리핑] KT 유한준-김민혁 부상 이탈 外

    KT 유한준과 김민혁이 나란히 부상으로 30일 수원 한화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당분간 결장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똑같이 28일 수원 LG전 도중 다쳤다. 유한준은 LG 선발 케이시 켈리의 투구에 왼 손바닥 부위를 맞았고, 김민혁은 주루 플레이 도중 오른 중지가 꺾였다. 김민혁의…

    • 2019-07-30
    • 좋아요
    • 코멘트
  • ‘LG맨’으로 첫 훈련 송은범 “마음 다 잡았다, 결과 내겠다”

    ‘LG맨’으로 첫 훈련 송은범 “마음 다 잡았다, 결과 내겠다”

    LG 트윈스로 팀을 옮긴 베테랑 불펜투수 송은범(35)이 새로운 팀에서의 각오를 밝혔다. 송은범은 지난 28일 진행된 트레이드를 통해 한화 이글스에서 LG 트윈스로 유니폼을 바꿔입었다. 기존 LG 불펜투수 신정락이 한화로 옮겼다. 새롭게 LG 소속이 된 송은범은 30일 1군에 등록…

    • 2019-07-30
    • 좋아요
    • 코멘트
  • [SD 인천 브리핑] ‘기분 좋은 상대성’ 홍건희, 1일 SK전 등판 확정

    [SD 인천 브리핑] ‘기분 좋은 상대성’ 홍건희, 1일 SK전 등판 확정

    KIA 타이거즈 우완투수 홍건희(27)가 다시 한번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내달 1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SK 와이번스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박흥식 감독대행은 30일 SK전을 앞두고 “고민 중이던 1일 선발투수를 홍건희로 확정지었다. SK전 기록이 좋아 최종 결정했다”…

    • 2019-07-30
    • 좋아요
    • 코멘트
  • [SD 대구 브리핑] ‘대행의 대행?’ 롯데 최기문 코치, 30일 삼성전 지휘

    [SD 대구 브리핑] ‘대행의 대행?’ 롯데 최기문 코치, 30일 삼성전 지휘

    감독대행의 대행? 최기문 롯데 배터리코치(46)가 30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감독 역할을 수행한다. 양상문 전 감독의 자진사퇴로 19일부터 공필성 수석코치가 감독대행 역할을 맡았지만, 공 대행은 29일 장모상을 당했다. 31일 오전 발인이 예정돼 있어 이날부터 감독직 수행이 가…

    • 2019-07-30
    • 좋아요
    • 코멘트
  • 콜로라도 언론도 관심 갖는 류현진의 쿠어스필드 재방문

    류현진(32·LA 다저스)이 악몽으로 남아 있는 쿠어스필드 원정을 극복할 수 있을까. 콜로라도 현지 언론도 관심 깊게 바라봤다. 류현진은 오는 8월1일(한국시간) 쿠어스필드에서 열리는 2019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경기에 선발투수로 예고됐다. 콜로라도 지역 언론 마일…

    • 2019-07-30
    • 좋아요
    • 코멘트
  • “더 시도하고 느껴봐야죠” 풀타임 1년차 김태진의 야구 공부

    “더 시도하고 느껴봐야죠” 풀타임 1년차 김태진의 야구 공부

    “더 많이 시도하고, 느끼고, 생각해 봐야죠.” 거침없이 그라운드를 누비며 야구를 배워나가는 중이다. ‘풀타임’ 1년차 NC 다이노스 김태진(24)은 후반기에도 후회 없이 도전하겠다는 다부진 각오를 안고 있다. 전반기 활약을 두고 스스로도 “믿기지 않는다”며 웃는다. 본래 포지…

    • 2019-07-30
    • 좋아요
    • 코멘트
  • 보고 계십니까? 삼성 우규민은 아직 건재합니다

    보고 계십니까? 삼성 우규민은 아직 건재합니다

    2019시즌 삼성 라이온즈의 가장 큰 수확은 필승계투조의 가능성을 확인한 것이다. 무릎 수술로 이탈한 이승현의 공백이 아쉽지만 3년차 최지광과 좌완 사이드암 임현준 등의 뛰어난 퍼포먼스는 기대감을 높였다. 베테랑의 역할도 빼놓을 수 없다. 기존 선수들의 꾸준한 활약은 젊은 피의 동…

    • 2019-07-30
    • 좋아요
    • 코멘트
  • 마에다 4이닝 6실점…다저스, 콜로라도에 1-9 대패

    LA 다저스가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첫 경기에서 대패를 당했다. 다저스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콜로라도와 원정 경기에서 1-9로 크게 졌다. 이날 선발 등판한 마에다 겐타는 4이닝 동안 안타 7개를 얻어맞고 6실점(5자…

    • 2019-07-30
    • 좋아요
    • 코멘트
  • [인터뷰] ‘복덩이’ 두산 페르난데스 “전반기는 70점, 남은 30점은 후반기에!”

    [인터뷰] ‘복덩이’ 두산 페르난데스 “전반기는 70점, 남은 30점은 후반기에!”

    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52)은 외국인타자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31) 얘기만 나오면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핀다. 그럴 수밖에 없다. 지난해 외국인타자 지미 파레디스와 스캇 반 슬라이크의 처참한 실패로 인해 마음고생이 심했다. 21경기 타율 0.138, 1홈런, 4타점을 기록한 …

    • 2019-07-30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