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현 130승’ SK, 두산 제압하고 6연승…한화 7연패 탈출
SK 와이번스가 에이스 김광현의 역투에 힘입어 두산 베어스를 누르고 6연승을 질주했다. 한화 이글스는 연장 10회말 터진 장진혁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KT 위즈의 10연승을 저지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2연승에 성공하면서 2위 두산과의 승차를 0.5경기로 좁혔다. KIA 타이거즈는…
- 201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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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가 에이스 김광현의 역투에 힘입어 두산 베어스를 누르고 6연승을 질주했다. 한화 이글스는 연장 10회말 터진 장진혁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KT 위즈의 10연승을 저지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2연승에 성공하면서 2위 두산과의 승차를 0.5경기로 좁혔다. KIA 타이거즈는…

프로야구 NC다이노스와 KIA타이거즈가 6일 외야수 이우성(25)과 외야수 이명기(32)를 맞바꾸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NC 측은 이날 “이번 트레이드는 외야수 보강을 위해 우리가 KIA에 제안하면서 이뤄졌다”며 올 시즌 중 부상으로 빠진 나성범을 대신해 이명기가 공·수를 보완할 …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리츠)가 교체 출전해 시즌 8호 홈런을 때려냈다. 강정호는 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 교체 출전했다. 강정호는 팀이 4점을 뽑으며 1점차로 따라 붙은 9회말 주자 없는 가운…
![[인터뷰] ‘선발 데뷔전 노히트’ 한화 박윤철, 팔색조를 꿈꾼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7/05/96348253.3.jpg)
올 시즌 한화 이글스는 좋은 소식보다 그 반대의 것이 더 많다. 지난해 11년 만의 가을야구에 진출하며 암흑기를 청산했지만 올해 다시 꼴찌 추락을 걱정하고 있다. 하지만 침체된 분위기 속에서도 미래의 희망은 조금씩 움트고 있다. 대졸 신인 박윤철(23)도 그중 하나다. 박윤철은 4일…

여자 친구를 폭행해 물의를 빚은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외야수 오두벨 에레라(28)가 MLB 사무국으로부터 올 시즌 잔여 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6일(한국시간) 롭 만프레드 MLB 사무국 커미셔너가 MLB 사무국의 가정폭…

“여러 가지를 생각 중입니다.” KT 위즈의 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5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서 10-3으로 승리하며 9연승을 질주했다. 올 시즌 KBO리그 전체 구단 가운데 최다 연승이다. 종전 5연승이던 구단 최다 연승기록은 무려 네 단계나 올라갔다. ‘설레발’처럼 여…

스스로는 1점을 깎았지만 흠잡을 데는 없었다. 류현진(32·LA 다저스)의 2019시즌 전반기는 완벽했다. 평균자책점과 다승 1위라는 성과는 이를 증명한다. 류현진은 5일(한국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와 ‘2019 메이저리그’ 홈경기에 선발등판, …
LA 다저스 류현진이 5일 시즌 10승과 함께 기록한 통산 50승은 박찬호(124승), 김병현(54승)에 이은 한국인 빅리거 3호다. 강력한 ‘사이영 상’ 후보로 거론되는 등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류현진이 지금 기세를 이어간다면 김병현의 기록을 넘어서는 것은 물론이고 박찬호의 기…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4전 5기 만에 시즌 10승 및 메이저리그(MLB) 통산 50승 달성에 성공했다. 류현진은 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5탈삼진 3피안타 3볼넷 무실점으로 다저스의 5-1 승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