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수원 코멘트] 안정감, ‘클로저’ 이대은이 달고 싶은 훈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6/23/96145332.2.jpg)
[SD 수원 코멘트] 안정감, ‘클로저’ 이대은이 달고 싶은 훈장
“꼭 이겨내야죠.” KT 위즈는 23일 수원 NC 다이노스전에서 4-2로 승리했다. 선발투수 김민수가 6이닝 2실점으로 데뷔 첫 퀄리티스타트와 더불어 선발승을 챙겼다. 타선도 유한준의 솔로포를 시작으로 장단 12안타 4득점을 기록했다. 뒷문은 이대은이 지켰다. 마무리 투수로 보직을…
- 201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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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수원 코멘트] 안정감, ‘클로저’ 이대은이 달고 싶은 훈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6/23/96145332.2.jpg)
“꼭 이겨내야죠.” KT 위즈는 23일 수원 NC 다이노스전에서 4-2로 승리했다. 선발투수 김민수가 6이닝 2실점으로 데뷔 첫 퀄리티스타트와 더불어 선발승을 챙겼다. 타선도 유한준의 솔로포를 시작으로 장단 12안타 4득점을 기록했다. 뒷문은 이대은이 지켰다. 마무리 투수로 보직을…

잠실은 정교한 전력배치가 필요한 야구장이다. 홈부터 좌·우 펜스까지 길이가 100m, 중앙이 125m로 메이저리그 구장과 비교해도 외야가 넓은 편에 속한다. 특히 좌·우 중간이 깊다. 두산 베어스는 이 부분에 먼저 주목했다. 2루 주자를 3루에서 잡을 수 있는 강견을 가진 우익수, 2…

KIA 타이거즈 양현종(31)이 연속 퀄리티스타트(QS·선발 등판 6이닝 3자책 이하) 행진을 ‘10’까지 늘렸다. 양현종은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4안타 1볼넷 5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팀의 7-0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8승(7패)을 기록…
![[SD 인천 브리핑] ‘무실점 행진’ 제동 걸린 SK 하재훈, 30경기서 마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6/23/96145132.2.jpg)
SK 마무리 투수 하재훈의 무실점 행진에 제동이 걸렸다. 하재훈은 23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홈경기 9회 구원 등판해 1실점 했다. 3-2로 경기를 마무리 지어 시즌 17번째 세이브를 챙겼지만, 4월4일 롯데전부터 6월22일 두산전까지 이어온 30경기 연속 무실점 기…

SK 와이번스가 3연속경기 홈런포를 가동한 최정(32)을 앞세워 두산 베어스와의 주말 3연전 스윕에 성공했다. 리그 홈런 1위의 위용을 과시했다. 최정은 23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홈경기 1회 상대 선발 이용찬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터트려 시즌 18호를 장식했다. …

‘늦깎이 유망주’가 비로소 선명한 발자취를 남겼다. 김민수(27·KT 위즈)가 데뷔 첫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 이하 투구)와 선발승을 동시에 따내며 잊지 못할 하루를 보냈다. 김민수는 23일 수원 NC 다이노스전에 선발등판, 6이닝 5안타 1볼넷 3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
![[SD 잠실 브리핑] ‘통한의 6회’ LG 차우찬 5.2이닝 5실점 강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6/23/96144803.2.jpg)
LG 트윈스 차우찬(32)이 아웃카운트 한 개에 울었다. 차우찬은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5.2이닝 동안 5실점하며 시즌 7승 사냥에 실패했다. 6회에 올라와 채우지 못한 아웃카운트 한 개가 발목을 잡았다. 차우찬은 우천으로 3회에 경기가…
![[SD 잠실 브리핑] 잠실 KIA-LG전, 갑작스러운 비로 3회 중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6/23/96143963.2.jpg)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는 23일 잠실구장에서 2019 KBO리그 7번째 팀간 맞대결을 벌였다.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 예기치 못한 손님이 찾아왔다. 3회부터 갑작스럽게 쏟아진 비에 경기가 잠시 중단됐다. 17시 53분을 기점으로 중단된 경기는 18시 18분까지 구장 정비를 …

광주일고가 에이스 정해영의 호투를 앞세워 휘문고를 꺾고 8강에 올랐다. 광주일고는 23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73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스포츠동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주최) 16강전에서 휘문고를 상대로 8-0, 7회 콜드게임승을 거두고 …
![[SD 수원 브리핑] ‘오프너’ NC 최성영, 2.2이닝 1실점 임무 완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6/23/96143868.2.jpg)
문을 여는 역할에 충실했다. 불펜과 선발로 이색 연투에 나선 NC 다이노스 최성영이 ‘오프너’로서 몫을 다했다. 최성영은 23일 수원 KT 위즈전에 선발등판, 2.2이닝 3안타(1홈런) 2볼넷 2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투구수는 46개. 2회까지 유한준의 솔로포를 제외하면 출루를 허…

23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73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스포츠동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주최) 휘문고-광주일고의 16강전은 2020 KBO 신인지명회의 1차지명 유력 후보들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다.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1차지명을 받을…
![[SD 인천 브리핑] ‘타격 정립’ 최정, 3경기 연속 홈런포 가동](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6/23/96143597.2.jpg)
SK 최정이 3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23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홈경기에 3번 3루수로 선발 출장한 최정은 0-1로 끌려가던 1회 상대 선발 이용찬의 9구째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트렸다. 비거리는 120m를 기록했다. 직전 2경…
![[SD 수원 브리핑] 백혈병 딛고 선 14세 소년, KT 시구자로 나섰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6/23/96143491.2.jpg)
감동의 시구자가 수원 KT 위즈파크를 찾았다. KT는 23일 수원 NC 다이노스전 시구자로 하석현(14) 군을 선정했다. 하 군은 ‘Fan’s Magic Day’ 첫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돼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했다. 하 군은 2017년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진단 후 합병증으로 전신…

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52)은 씩씩하게 자신의 투구를 펼친 최원준(25)을 향해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마운드에 올라 자신의 몫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 최원준은 최근 어깨 통증으로 한 달여간 자리를 비운 세스 후랭코프를 대신해 선발 로테이션을 돌고 있다. 올 시즌 첫 대체 선발 …

“본인도 얼굴에 웃음이 많던데요.” KIA 타이거즈 박흥식 감독대행은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외야수 최원준(22)에 대해 언급하며 흐뭇해했다. 자신에게 맞는 옷을 찾은 듯한 유망주의 밝은 얼굴에 박 감독대행도 미소를 지었다. 박 감독대행은 멀티자원인 최원준…

영원한 주전은 없다. 팀 내 최고 연봉자인 황재균(32·KT 위즈)도 예외는 아니다. 슬럼프가 장기화되자 구단도 칼을 꺼내들었다. 윤석민(34)을 1군에 콜업하며 경쟁 체제를 가동했다. KT는 23일 수원 NC 다이노스전에 앞서 투수 이상동을 1군 말소하고 내야수 윤석민을 불러들였다…

올 시즌 일부 감독들은 144경기 시즌의 특성을 고려해 선발투수들에게 10일간의 달콤한 휴식을 주고 있다. LG 트윈스 류중일 감독 역시 1~5선발진이 탄탄하게 구성되자 선발투수 휴식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 같은 전략은 경쟁력 있는 대체 선발을 확보하고 있어야 가능하다. 류…

23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73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스포츠동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주최) 2회전 북일고-인상고전에서 거포 체형의 한 타자가 눈에 띄었다. 주인공은 인상고 4번타자 이승호(18). 북일고가 자랑하는 에이스 3총사(김양수~유지성~…

LA 다저스 류현진(32)이 3번째 도전에서도 수비 때문에 시즌 10승과 메이저리그 개인통산 50승 달성에 실패했다. 개막 이후 이어오던 매 경기 2실점 이하 행진도 14경기에서 중단됐다. 류현진은 23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

‘인간승리’의 소식이다. 뇌종양 투병 소식으로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김상호(30·롯데 자이언츠)의 복귀가 임박했다. 김상호는 23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지난 1년간 수술과 모든 치료를 마치고 25일 팀에 복귀한다. 항상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셨던 모든 팬분들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