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폭발한 타선…5월 첫 승 거둔 ‘ERA 1위’ 윌슨
LG 트윈스 ‘에이스’ 타일러 윌슨(30)이 뒤늦게 5월의 첫 승을 거뒀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1.67로 줄여 부문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윌슨은 26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4삼진 5안타 1볼넷 무실점 호투로 11-2의 완승을 이끌었다.…
- 201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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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에이스’ 타일러 윌슨(30)이 뒤늦게 5월의 첫 승을 거뒀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1.67로 줄여 부문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윌슨은 26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4삼진 5안타 1볼넷 무실점 호투로 11-2의 완승을 이끌었다.…

두산 베어스 마무리투수 함덕주(24)는 26일 잠실 한화 이글스전에 앞서 1군에 복귀했다. 16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뒤 정확히 열흘만이다. 기대와 우려가 공존한 복귀 첫날, 함덕주는 1.1이닝 1볼넷 무실점으로 14세이브째를 따냈다. 갑작스러운 부진에 마음고생이 심했다. “타자…

주간 3승3패. 만족할 만한 성적이지만 KT 위즈로서는 다소 찝찝한 뒷맛이 남을 수밖에 없다. 두산 베어스와 홈 3연전 싹쓸이 기쁨이 채 가시기 전에 KIA 타이거즈 원정 스윕패를 당했다. 불과 일주일여 만에 만난 KIA와 지금의 KIA는 다른 팀이었다. KT는 26일 광주 KIA전에…

노장은 아직 사라지지 않았다. KBO리그 현역 최고령 선수인 삼성 라이온즈 박한이(40)가 역전 끝내기 2루타로 팀에 승리를 안겼다. 박한이는 2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 9회말 대타로 출전했다. 9회에 맞은 단 한 타석에서 2타점 끝내기 2루타를 때려 팀의 …

한화 이글스 외국인투수 워윅 서폴드(29)가 26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등판해 7이닝 2안타 5볼넷 4삼진 2실점(1자책점)의 호투를 펼쳤다. 팀이 1-2로 패하며 6패째(2승)를 당했고, 볼넷 5개를 허용하며 아쉬움을 남겼지만, 3.1이닝 7실점으로 무너졌던 지난 21일 대구 …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김성훈(26)이 프로 입단 4년 만에 홈런을 때렸다. 김성훈은 2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9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 2번타자 2루수로 선발출장했다. 오랜만에 기록한 선발출장에서 3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2득점으로 활약하며 제 몫을 다했다…

SK 와이번스 ‘에이스’ 김광현(31)이 7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치고도 승수를 추가하지 못했다. 김광현은 26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5삼진 3안타 2볼넷을 기록하며 시즌 두 번째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7이닝 3자책점 이내)를 작성했다…

한화 이글스 최진행(34)이 26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7번타자 좌익수로 선발출장하며 KBO 역대 147번째로 개인 통산 10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했다. 최진행은 덕수고를 졸업하고 2004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전체 10번)에서 한화의 지명을 받았다. 이날 두 타석을 소화…

“컨디션이 좋지 않을 날에도 잘 버텨내야 진짜 좋은 투수다.” ‘국보급 투수’로 활약했던 선동열 전 야구 대표팀 감독을 포함해 모든 투수 지도자들이 한결 같이 하는 말이다. 26일 피츠버그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 류현진(32·LA 다저스)은 그런 의미로 볼 때 단연 최…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투수 제이크 브리검(31)이 복귀 등판에서 준수한 투구내용을 기록했다. 브리검은 2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9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6이닝 5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다. 지난 15일 햄스트링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뒤…

LA 다저스 류현진(32)이 ‘이달(5월)의 투수’에 성큼 다가섰다. 다승과 평균자책점(ERA)을 포함한 투수 부문 여러 지표가 5월 한 달간 내셔널리그 최고의 투수는 류현진임을 가리키고 있지만, 수상 여부는 마지막 선발등판에서 확정될 전망이다. 류현진은 26일(한국시간) 피츠버그전…

류현진(32·LA 다저스)은 진정으로 메이저리그(MLB)의 독보적인 존재가 됐다. MLB서 1점대 평균자책점 성적을 보유한 투수는 1.65를 기록 중인 류현진이 유일하다. 26일(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10안타 3삼진 2실점으로 팀의 7-2 승…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시즌 7승째를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진출 이래 가장 빠른 페이스로 자신의 올해 목표를 정조준하고 있다. 류현진은 26일(한국시간)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

류현진(32·LA 다저스)가 연속 이닝 무실점 행진을 마감한 것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류현진은 2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2019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동안 10개의 안타를 맞고도 2실점으…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5경기 연속 안타에 실패했다. 추신수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5경기 연속 안타에 실패한 추신수의 타…

오승환(37·콜로라도 로키스)이 일주일 만에 등판해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오승환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서 6-7로 따라붙은 7회초 등판해 ⅓이닝 2피안타 1볼넷 1탈삼진 2실점을 기록…

한화 이글스 필승계투요원 박상원(26)이 26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올 시즌 1군 24경기에 구원등판해 2패5홀드, 평균자책점 3.47(23.1이닝 9자책점)을 기록 중인 필승계투요원의 1군 엔트리 말소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했고, 한용덕 한화 감독은…

KIA 타이거즈의 뒷문을 지켰던 김윤동(26)이 어깨 부상으로 2~3개월간 재활할 예정이다. KIA 관계자는 26일 광주 KT 위즈전에 앞서 “김윤동이 오른 어깨 관절와순 부분 손상으로 2~3개월간 재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윤동은 4월 18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 투구 도중 통…
LA 다저스 타선이 류현진(32·LA 다저스)의 시즌 7승을 도왔다. 다저스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서 7-2로 이겼다. 이날 다저스는 안타 13개를 몰아치며 피츠버그를 압도했다. 안타 …

LA 다저스 야수들이 넉넉한 타선 지원과 호수비로 류현진(32) 승리의 도우미로 나섰다. 류현진은 2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벌어진 2019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10피안타 2실점으로 호투,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