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 3연승’ 이끈 김하성의 4타점…롯데는 또 4연패
키움 히어로즈 김하성(24)의 방망이가 쉴 새 없이 돌아간다. 팀이 시즌 첫 스윕승을 거두는 과정에서도 김하성의 해결사 본능은 단연 돋보였다. 김하성은 19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나서 시즌 6호 홈런을 포함해 4타수 2안타 4타점 2득점…
- 201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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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김하성(24)의 방망이가 쉴 새 없이 돌아간다. 팀이 시즌 첫 스윕승을 거두는 과정에서도 김하성의 해결사 본능은 단연 돋보였다. 김하성은 19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나서 시즌 6호 홈런을 포함해 4타수 2안타 4타점 2득점…

에이스로 스스로 엄중한 책임감을 느끼는 평소 모습 그대로였다. 눈빛은 진지했고 공 하나하나에 심혈을 다했다. 단 한 차례의 연속 안타도 연속 출루 허용도 없었다. KIA 타이거즈 양현종(31)이 김기태 전 감독 사임 이후 팀의 첫 번째 위닝 시리즈를 이끌었다. 19일 대전 한화생명이글…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이하 SI)가 올 시즌 메이저리그(MLB)에서 순항 중인 류현진(32·LA 다저스)을 극찬했다. SI는 18일(한국시간) ‘다저스 좌투수 류현진은 어떻게 최고의 투수 중 한 명이 됐나’라는 기사를 통해 류현진의 활약상을 조명하며 그의 컷패…

LG 트윈스는 5월 들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잠실 라이벌 두산 베어스와 맞붙은 어린이날 3연전이 계기였다. 그 직전까지 8연승을 내달리던 LG는 3~5일 두산에 시즌 첫 스윕 패배를 당한 뒤로 급속히 내려앉기 시작했다. 이후 10~12일 한화 이글스와 3연전(잠실)에서만 2승1…

라이언 피어밴드(34·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메이저리그(ML) 복귀전을 치렀다. 결과는 아쉬웠지만 한 가지 진기록을 낳았다. 피어밴드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개런티드레이트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원정경기에 선발등판, 4이닝 7안타(1홈런) 1볼넷 2삼진을 …

19일 인천 두산 베어스-SK 와이번스, 수원 삼성 라이온즈-KT 위즈, 잠실 NC 다이노스-LG 트윈스전 등 KBO리그 3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이날 인천 지역에는 오전부터 많은 비가 내렸다. 경기 시작 시간(오후 2시) 약 2시간 전 비가 그치면서 관중을 입장시키기도 했지만, 오…

19일 수원 삼성 라이온즈-KT 위즈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 예정이다. 이날 오전부터 수원 지역에 강한 비가 내렸다. 경기 전 멈췄다 다시 내리기를 반복했지만, 오후에도 강한 비가 예고된 상황이었다. 김용달 경기운영위원이 개시 10분 전인 오후 1시50…

SK 와이번스 우완 잠수함 투수 박종훈(29)은 우천 취소된 19일 인천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전날(18일) 자신의 공에 머리를 맞은 두산 김재환(31)을 직접 만나 사과했다. 퇴장 명령을 받고 욕설을 하는 모습이 중계화면에 잡힌 상황에 대한 진심도 전했다. 시속 131㎞ 투심패스…

NC 다이노스 외국인타자 크리스티안 베탄코트(28)는 투수를 제외한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독특한 경력을 자랑한다. 그중 포수 경력이 가장 출중하다.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940이닝, 마이너리그에서 4983이닝을 포수로 뛰었다. 이 때문에 지난 스토브리그에서 프리에이전트(FA) 포…

오전부터 내리는 비로 프로야구 3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19일 오후 2시부터 열릴 예정이던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잠실(NC-LG), 문학(두산-SK), 수원(삼성-KT)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리그 1, 2위를 다투는 두산과 SK는 이영하와 문승원을 선발로 …

SK 와이번스 잠수함 투수 박종훈(29)이 헤드샷과 관련해 두산 베어스 김재환(31)에게 사과를 전했다. 박종훈은 1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어제 (김)재환 형에게 연락해서 사과했다”며 “재환이 형도 나에게 미안하다고 하더…
류현진(32·LA 다저스)이 미국 메이저리그 최고의 투수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위력적인 컷패스트볼(커터)이 있기 때문이라는 현지 매체의 분석이 나왔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18일(현지시간) “다저스의 좌완 류현진은 어떻게 최고의 투수 중 한 명이 됐나…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멀티히트를 때려내며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최지만은 1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3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지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