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김동엽·롯데 김준태 등 10명, 6일 1군 말소
프로야구 휴식일인 6일 총 10명의 선수가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6일 KBO(한국야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김동엽과 장지훈, 김응민(이상 삼성 라이온즈), 최원준, 이민우, 문선재, 김민식(이상 KIA 타이거즈), 나경민, 김준태, 최하늘(이상 롯데) 등 10명이 1군에서 말…
- 2019-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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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휴식일인 6일 총 10명의 선수가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6일 KBO(한국야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김동엽과 장지훈, 김응민(이상 삼성 라이온즈), 최원준, 이민우, 문선재, 김민식(이상 KIA 타이거즈), 나경민, 김준태, 최하늘(이상 롯데) 등 10명이 1군에서 말…

불행 중 다행이다. 투구에 맞아 부상한 두산 베어스 정수빈(29·두산 베어스)의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두산 구단관계자에 따르면, 정수빈은 이날 서울 박진영네온정형외과에서 정밀검진 결과 폐 상태가 호전됐다는 소견을 들었다. 정수빈은 지난달 28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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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안방에서 시즌 4승에 재도전한다.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에 따르면, 류현진은 8일 오전 11시10분(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홈경기에 선발등판한다. 애틀랜타는 올 시즌 8…

1982년, 프로야구 출범과 함께 오승환, 추신수, 김태균, 이대호 등 많은 스타 선수들이 태어났다. 이들은 황금세대로 불리며 올림픽, WBC 등 각종 국제대회에서도 종횡무진 활약했다. 이들은 2000년대 초반 한국 야구의 전성기를 이끈 주역이기도 하다. 하지만 올 시즌, KBO리그…

2019시즌 KBO리그에선 팀 순위의 양극화가 두드러진다. 어린이날이 포함된 5월 첫 주말 3연전까지 마친 6일 현재 상위 4개 팀은 6할대 승률을 기록 중이고, 5위 키움 히어로즈(22승15패) 역시 0.595의 높을 승률로 6위 한화 이글스(16승18패·승률 0.471)에 4.5게…

두산 베어스 유격수 김재호(34)는 4월까지 30경기에서 타율 0.205(88타수18안타), 1홈런, 10타점의 극심한 타격부진에 시달렸다. 스스로도 “야구 정말 못한다”고 푸념할 정도였다. KBO리그 최정상급의 수비 덕분에 어느 정도 아쉬움을 달랠 수 있었지만, 타선의 흐름을 고려…

1996년부터 매년 5월 5일 어린이날 서울 잠실구장에서는 LG-두산의 서울 라이벌전이 열린다. 2008년부터 한 번도 빠짐없이 만원 관중이 들어차는 ‘빅 매치’다. 올해 어린이날인 5일에도 2만5000명의 관중이 구장을 가득 메워 12년 연속 매진 행진을 이어갔다. ‘두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