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경기서 양팀 선수로… 148년 MLB 최초대니 잰슨(29·보스턴)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148년 역사상 최초로 한 경기에 양 팀 선수로 모두 출전하는 기록을 남겼다. 잰슨은 류현진(37·한화)이 토론토에서 뛸 때 ‘전담 포수’를 맡아 국내 팬들에게도 낯설지 않은 선수다. 잰슨은 27일 안방 연속 경기 1차전에 상…2024-08-28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