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대체 외국인 1호’ 日 시라카와… 이번엔 ‘브랜든 대체’로 두산 유니폼올해부터 한국 프로야구에 도입된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 1호로 SSG에서 뛰었던 시라카와 케이쇼(23·일본)가 이번엔 두산 유니폼을 입는다. 두산은 왼쪽 어깨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투수 브랜든 와델을 단기간 대체할 외국인 선수로 SSG에서 웨이버 공시된 시라카와를 낙점하고, 그를 …2024-07-10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