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인싸’ 오스틴… 다른 구단 선수들도 반했다
프로야구 LG 염경엽 감독은 말이 많기로 유명하다. 경기 전 감독 브리핑 때 30분 정도는 거뜬히 이야기보따리를 푼다. 그런데 이런 염 감독의 ‘수다력’을 위협하는 선수가 LG에 있다. 2년 차 외국인 타자 오스틴(31·미국)이다. 오스틴은 2일 고척 키움전을 앞두고 염 감독의 브리핑…
-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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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염경엽 감독은 말이 많기로 유명하다. 경기 전 감독 브리핑 때 30분 정도는 거뜬히 이야기보따리를 푼다. 그런데 이런 염 감독의 ‘수다력’을 위협하는 선수가 LG에 있다. 2년 차 외국인 타자 오스틴(31·미국)이다. 오스틴은 2일 고척 키움전을 앞두고 염 감독의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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