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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살 때 배운 바른 식습관이 여든까지”

      “김 위에 밥을 올리고 엄마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 보세요.” 지난달 22일 오전 서울 강동구 구립그라시움은빛어린이집에선 3∼4세 어린이 20명이 모여 앉아 꼬마김밥을 만들고 있었다. 강사 이은주 씨(54)가 “이제 단무지랑 우렁, 당근을 차근차근 올려 보세요”라고 말하자 아이들은 고사…

      •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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