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딸 김주애를 후계자로 공식 지명한다면 김주애는 고모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과 치열한 권력 투쟁을 벌이게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국가정보원 1차장 및 주영·주일 대사를 지낸 라종일 동국대 석좌교수는 14일(현지 시간) 공개된 영국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
-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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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딸 김주애를 후계자로 공식 지명한다면 김주애는 고모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과 치열한 권력 투쟁을 벌이게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국가정보원 1차장 및 주영·주일 대사를 지낸 라종일 동국대 석좌교수는 14일(현지 시간) 공개된 영국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

설 명절을 앞두고 주북중국대사관과의 친선 모임이 14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진행됐다고 북한 노동신문이 15일 보도했다.친선 모임에는 박명호 북한 외무성 부상을 비롯한 외무성 간부들과 왕야쥔 주북중국대사 및 대사관 구성원들이 참석했다.신문은 “참가자들은 바다가 특유의 이채로운 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