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할머니에 고개 숙여 사죄한 일본 석학 무라오카 별세일본의 과거사 반성을 적극적으로 촉구했던 무라오카 다카미쓰 네덜란드 레이던대 명예교수가 별세했다고 일본 그리스도신문이 13일 보도했다. 향년 88세.무라오카는 지난해 12월 25일 오전 뇌졸중으로 쓰러진 뒤 완전히 회복하지 못하고 지난 10일 네덜란드 레이던에서 숨을 거뒀다. 88번째…2026-02-15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