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날짜선택
    • 두산 양의지, ‘연봉왕’ 등극… 프로야구 역사상 최고 연봉 상승액

      두산 양의지, ‘연봉왕’ 등극… 프로야구 역사상 최고 연봉 상승액

      두산 안방마님 양의지(39)가 2026시즌 프로야구 ‘연봉왕’에 올랐다.한국야구위원회(KBO)가 18일 발표한 2026년 프로야구 선수단 등록 현황에 따르면 양의지는 올해 KBO리그 등록 선수 529명(신인, 외국인, 아시아쿼터 선수 제외) 가운데 가장 많은 42억 원의 연봉을 받는다…

      • 2026-03-18
      • 좋아요
      • 코멘트
    • 시범경기부터 ‘포효’…SSG 새 외인 베니지아노, 불안감 떨쳤다

      시범경기부터 ‘포효’…SSG 새 외인 베니지아노, 불안감 떨쳤다

      SSG 랜더스의 앤서니 베니지아노(29)가 시범경기부터 ‘포효’했다. 앞선 경기에서의 부진을 떨치고 자신의 몫을 해내면서 자신도 모르게 나온 모습이었다. SSG 역시 새 외인에 대한 불안감을 지워내고 기대감을 키울 수 있게 됐다.베니지아노는 지난 17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 2026-03-18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