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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충북 등 ‘미니 국립의대’ 최대 2배 증원… 벌써 지방유학 들썩

      정부가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의대를 중심으로 2027∼2031학년도 의대 증원을 확정하면서 실제 대학별 모집 규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원대, 충북대, 제주대 등 이른바 ‘미니 국립의대’는 당장 올해 고교 3학년이 치르는 대입부터 최대 80%까지 증원이 가능하고, 성균관대와 …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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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들 “이미 1년 반 허비, 더 싸울 힘 없어”

      전공의들 “이미 1년 반 허비, 더 싸울 힘 없어”

      정부가 향후 5년간 연평균 668명씩 의대 정원을 늘리기로 한 가운데 전공의(인턴, 레지던트)와 의대생 사이에서는 “더 이상 정부와 싸울 힘이 없다”며 허탈해하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2년 전보다 증원 규모가 대폭 줄어 투쟁 명분이 약해진 데다 더 이상 학업과 수련을 중단하기에는 …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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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이 강의 설계하고 현직 연구원과 팀 프로젝트… ‘전공 틀’ 넘는다

      학생이 강의 설계하고 현직 연구원과 팀 프로젝트… ‘전공 틀’ 넘는다

      급변하는 산업 구조 속에서 전공 하나만으로 진로를 설계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인공지능(AI)과 데이터, 첨단 기술은 특정 산업이나 직무에 한정되지 않고 전 분야로 확산되고 있다.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 역시 단일 전공 지식보다는 복합적인 문제 해결 능력과 기술 이해, 협업 역량…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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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국가장학금 5조1161억 원… 인문사회계열 장학생 500명 늘린다

      올해 국가장학금 지원 규모가 5조1161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1354억 원 증액됐다. 인문학 소양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인문·사회 계열 우수장학금 선발 인원을 확대하고, 저소득층 우수 고교생에게 해외 유학 기회를 제공하는 드림장학금의 지원 한도도 상향된다. 교육부는 11일 이 같은…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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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 ‘불영어’ 대책 “AI가 생성한 지문 출제” 논란

      수능 ‘불영어’ 대책 “AI가 생성한 지문 출제” 논란

      교육부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문제가 됐던 ‘불수능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 영어 영역 출제위원 중 현직 교사의 비중을 대폭 높이기로 했다. 또 2028학년도 모의평가부터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수능 영어 지문을 만들 방침이다. 하지만 교육 현장에서는 이 같은 방안으로…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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