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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틴 측근, 사우디 유가 인상에 “대재앙 수준 원유 부족 임박”

      푸틴 측근, 사우디 유가 인상에 “대재앙 수준 원유 부족 임박”

      키릴 드미트리예프 러시아 대통령 대외 투자·경제 협력 부문 특별 대표 겸 러시아직접투자펀드(RDIF) 최고경영자(CEO)는 6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이후 고조된 호르무즈 해협 긴장과 관련해 “대재앙 수준의 원유 부족이 임박했다”고 주장했다. 드미트리예프 CEO는 이…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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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이란에 ‘일단 휴전뒤 협상’안 전달”… 호르무즈 개방이 쟁점

      “美-이란에 ‘일단 휴전뒤 협상’안 전달”… 호르무즈 개방이 쟁점

      “미국과 이란이 즉각적인 휴전을 한 뒤, 이후 포괄적 합의에 들어가는 2단계 평화 구상의 틀을 중재국으로부터 전달받았다.” 올 2월 28일 발발한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의 휴전 협상을 위한 물밑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6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 AP통신 등은 미국과 이란이 우…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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