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 아니면 여행”…엔데믹시대 ‘선물 풍속도’ 달라졌다
가정의 달 특수를 맞아 유통업계가 들썩인다. 코로나19 엔데믹(감염병의 풍토병화) 분위기가 무르익는 가운데 가정의 달 선물 키워드도 사뭇 달라졌다. 그동안 건강·위생 상품과 무료한 ‘집콕’ 생활을 달래 줄 홈 엔터테인먼트 상품이 대세였다면, 올해는 ‘힐링’과 ‘여행’ 관련 상품이 인기…
- 202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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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특수를 맞아 유통업계가 들썩인다. 코로나19 엔데믹(감염병의 풍토병화) 분위기가 무르익는 가운데 가정의 달 선물 키워드도 사뭇 달라졌다. 그동안 건강·위생 상품과 무료한 ‘집콕’ 생활을 달래 줄 홈 엔터테인먼트 상품이 대세였다면, 올해는 ‘힐링’과 ‘여행’ 관련 상품이 인기…

이른바 ‘아사히 왕뚜껑’으로 불리는 생맥주캔 신제품이 국내에 상륙하면서 유통업체들이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오는 7월 정식 출시되는데, 이달 일부 사전 판매 물량이 품귀 현상을 보이면서 업체들 마다 물량 확보 경쟁을 벌이는 모양새다. 6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롯데아사히주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