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건설, 3년 연속 동반성장 최고 평가… ‘최우수 명예기업’ 올라
GS건설은 동반성장위원회가 개최한 ‘2023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해 최고 영예인 ‘최우수 명예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시상은 동반성장지수를 기반으로 한다. 동반성장지수는 동반성장위원회의 동반성장 종합평가 결과와 공정거래위원회…
-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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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동반성장위원회가 개최한 ‘2023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해 최고 영예인 ‘최우수 명예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시상은 동반성장지수를 기반으로 한다. 동반성장지수는 동반성장위원회의 동반성장 종합평가 결과와 공정거래위원회…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12월 1주차까지 전국 전용 84㎡ 이상 중·대형 아파트는 6만 2701가구 공급에 81만 3749명이 몰려 평균 12.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84㎡ 미만 아파트는 2만 3485가구에 24만 5432명이 접수해 10.45대 1의 경쟁…

정부가 2027년까지 청년층을 위한 공공주택 공급을 약 58만 호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청년주택드림통장’을 도입해 당첨시 최저 2.2% 저리로 최장 40년 분납할 수 있게 한다. 앞으로 자립준비청년 자립수당이 4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오르고, 가족돌봄청년에게는 연 200만원의 자기…

서울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도 미계약 물량이 속출하고 있다. 부동산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청약 불패’로 불리는 서울에서는 분양가 높다고 판단되면 계약을 포기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13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과 GS건설이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에 공…

내년부터 신생아 관련 특별공급·특례대출, 혼인 증여재산 공제 등이 새롭게 도입된다. 재건축 초과이익 부담금 면제 기준과 부과 구간 단위가 완화되고 1기 신도시 특별법도 시행된다. 13일 부동산R114는 ‘2024년 달라지는 주요 부동산 제도’를 발표했다. 1월부터 신생아 출산가구…

앞으로 아파트 분양 계약서 작성 시 인지세를 공급사업자와 수분양자가 함께 균등 납부하게 된다. 그동안 수분양자가 인지세를 전부 납부하던 ‘인지세 떠넘기기’ 등 불합리한 관행이 개선될 전망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아파트분양 시장에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산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앞으로 공공 아파트도 민간 건설사가 ‘래미안’ ‘힐스테이트’ ‘자이’ 등으로 지어서 분양할 수 있게 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독점하던 공공주택 사업 시행을 민간에 개방해 공공주택 공급에 경쟁 체제를 도입하는 것이다. LH의 설계·시공·감리 업체 선정 권한도 다른 공공기관으로 넘…
앞으로 건설현장에서 안전·품질 관리를 어기는 불법행위로 사고가 나면 이로 인한 피해의 최대 5배 수준까지 배상액을 부과하는 징벌적 손해배상이 도입될 것으로 전망된다. 건축주 눈치를 보느라 감리를 소홀히 하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감리자를 지정하는 건축물을 확대한다. 국토…

최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부실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사진)이 시장 원칙에 따른 부실 건설·금융사 정리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12일 이 원장은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8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NH농협·BNK·DGB·JB) 이사회 의장들과…
정부가 분양가상한제 주택에 대한 실거주 의무를 폐지하는 주택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부가 올해 1월 폐지안을 발표했지만 해당 개정안은 1년 가까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김오진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실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