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년 전업주부서 편의점주로… 10년 쿠팡맨서 ‘K뷰티’ 대표로
“살림만 하던 주부가 편의점 두 곳을 운영하는 사장님이 됐어요. 인생 2막을 살고 있는 셈이죠.” 편의점 GS25 두 곳을 운영하는 점주 김학미 씨(60)는 10년 전까지만 해도 두 아이를 키우는 전업주부였다. 남편과 별거한 뒤 대학생 자녀들의 학비와 생활비를 홀로 떠안았지만, 나이…
-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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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만 하던 주부가 편의점 두 곳을 운영하는 사장님이 됐어요. 인생 2막을 살고 있는 셈이죠.” 편의점 GS25 두 곳을 운영하는 점주 김학미 씨(60)는 10년 전까지만 해도 두 아이를 키우는 전업주부였다. 남편과 별거한 뒤 대학생 자녀들의 학비와 생활비를 홀로 떠안았지만, 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