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청래 “美대사관 불지른적 없어…김문수 사과 않으면 법적조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5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표 후보가 과거 정 대표가 주도한 미국 대사관저 점거 농성 사건을 ‘테러’로 규정한 것에 대해 “정정 사과를 하지 않으면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정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김문수 씨가 ‘정청래 대표가 수류탄을 던지고 쇠…
-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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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5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표 후보가 과거 정 대표가 주도한 미국 대사관저 점거 농성 사건을 ‘테러’로 규정한 것에 대해 “정정 사과를 하지 않으면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정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김문수 씨가 ‘정청래 대표가 수류탄을 던지고 쇠…

조국혁신당이 25일 혁신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의 행보에 비판적인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을 향해 쓴소리를 내뱉었다. 민주당 의원들은 최근 8·15 광복절 특별 사면·복권으로 정계에 복귀한 조 원장에 대해 “성급하면 실패한다. 소탐대실하면 안된다” 등의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황현선 혁신…

문재인 전 대통령이 서울 남부교도소에서 환갑을 맞이했던 조국혁신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과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을 위해 24일 환갑상을 마련해 준 것으로 알려졌다.혁신당 황현선 사무총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조 원장 등이 8·15 광복절 특별사면 후 처음으로 경남 양산 평산마을을 찾아…

김문수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는 25일 여당 주도로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을 두고 “반시장 악법 노란봉투법, 이재명 대통령은 반드시 거부권을 행사하라”고 촉구했다.김 후보는 이날 오전 입장문을 통해 “민주당이 끝내 국민과 경제계의 우려와 …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을 일방 처리한 데 이어 25일 집중투표제 의무화 등을 골자로 한 상법 개정안을 통과시킬 계획이다. 경제단체들과 외국계 기업들의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여당의 입법 독주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이 이른바 ‘3대 특검’의 수사 범위와 인력을 확대하고 활동 기간도 연장하는 특검법 개정안을 이르면 이번 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사전에 합의되지 않은 의사일정이라며 “강한 투쟁이 필요하다”고 반발했다. 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24일 의원총회를…

조국혁신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출소 9일 만에 고향인 부산을 찾아 “정치 영역에서 좌완 투수를 해서 훌륭한 우완분들과 함께 극우 정당인 국민의힘을 반드시 해체하겠다”고 말했다. 조 원장은 24일 오전 지난해 창당 선언을 했던 부산 민주공원을 참배한 후 기자들과 만나 “이재명 정부가…

국민의힘 새 당 대표를 선출하는 결선 첫날 투표율이 40%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됐다.24일 국민의힘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당 대표 후보자 결선 투표 모바일(온라인) 최종 투표율은 39.75%로 집계됐다.이는 지난 20일 진행된 본경선 첫날 투표율(37.51%)보다 2.24%…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을 일방 처리한 데 이어 25일 집중투표제 의무화 등을 골자로한 상법 개정안을 통과시킬 계획이다. 경제단체들과 외국계 기업들이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여당의 입법 독주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

더불어민주당이 이른바 ‘3대 특검’의 수사 범위와 인력을 확대하고 활동기간도 연장하는 특검법 개정안을 이르면 이번 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사전에 합의되지 않은 의사일정이라며 “강한 투쟁이 필요하다”고 반발했다. 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24일 의원총회를…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과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이 24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 최 원장은 이날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에서 문 전 대통령을 만난 뒤 기자들에게 “(출소해서) 나왔으니까 축하한다(는 얘기를 했다)”며 “백 전 비서관과…

한미 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24일 국민의힘은 미국에서 농산물 추가 개방을 요구하고 있다며 이재명 정부의 명확한 입장을 요구했다. 이날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노란봉투법, 25일 표결 예정인 상법 개정안에 대해서는 ‘경제내란법’이라며 위헌 소지가 있는지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조국 전 조국…

8·15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출소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24일 고향인 부산을 찾아 민주공원을 참배하며 공식 활동을 재개했다.조 전 대표는 참배 후 기자들과 만나 “사면 복권 이후 공식 석상으로 이곳을 택한 이유는 지난해 6월 13일 조국혁신당 창당 선언을 한 장소이기 때문”이라…

김문수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는 24일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 것은 모든 당원과 의원들을 설득해 하나의 단일대오를 세우는 일”이라며 개헌 논의 과정서 의원들이 이탈할 것이라는 장동혁 후보를 향해 “단순한 패배주의”라고 비판했다.김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단결하면 승리하고, 분열하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오는 26일 치러지는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반탄파’인 김문수, 장동혁 후보가 당 대표 선거 결선에 진출한 것을 두고 “국민의적이 되지는 않을지 진짜 걱정”이라고 말했다.정 대표는 24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내일모레 있을 예정이다…

광복절 특별사면·복권으로 정치 활동에 제약이 풀린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은 24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한다.정치권에 따르면, 조 원장은 지난 22일 당 혁신정책연구원장으로 본격 임명된 뒤 이날부터 연일 공개 행보를 시작한다.혁신정책연구원은 당 싱크탱크로, 창당 이후 서왕진 원내대표가…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 결선에 진출한 김문수·장동혁 후보가 23일 당내 통합 문제를 놓고 설전을 벌였다. 특히 전날 1차 경선에서 탈락한 찬탄(탄핵 찬성)파 조경태 의원을 놓고 이견을 보였다.장 후보는 이날 서울 종로구 채널A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결선 TV토론회에서 “김 후보는 조경태…

김문수·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는 23일 대여투쟁 방법에 대해 공방을 벌였다. 김 후보는 “몸과 영혼을 다해 투쟁해야한다”고 말한 반면 장 후보는 “말로 설득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이날 채널A에서 진행된 결선 TV토론회에서 “저는 국민의힘 중앙당사를 압수수색하러 온 특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내일 당대표 결선 투표에 적극 투표해서 국민의힘이 최악을 피하게 해달라”고 호소했다.한 전 대표는 2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민주주의는 ‘최악을 피하기 위한 최선의 제도’”라고 투표를 독려하며 이같이 전했다.국민의힘은 전날 충북 청주 오스…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8·15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출소한 직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린 된장찌개 영상으로 ‘위선’ 논란이 인 데 대해 “너무 괴상한 비방”이라고 밝혔다.조 전 대표는 22일 MBC라디오 ‘권순표의 뉴스 하이킥’에 출연해 “(출소) 당일 사위가 (식당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