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원권 1년 정지’ 배현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아동 인권을 침해했다는 이유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를 받은 배현진 의원이 법원에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배 의원은 20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징계처분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하며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당 위원장을 숙청하듯이 당내에서 …
-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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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인권을 침해했다는 이유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를 받은 배현진 의원이 법원에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배 의원은 20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징계처분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하며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당 위원장을 숙청하듯이 당내에서 …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20일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당원권 정지 1년’ 징계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했다.배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오늘 법원에 장동혁 대표의, 장동혁 지도부의 당원권 정지 1년 징계를 가처분하기 위해 법원에 나왔다”고 말했다.이어 …

법원이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하면서 국민의힘 내분이 격화될 조짐이다. 윤 전 대통령의 내란죄를 인정한 1심 판결에도 장동혁 대표가 침묵을 지키자 당 안팎에선 “지도부가 ‘절윤’(윤 전 대통령 절연) 메시지를 명확하게 내놔야 한다”는 목소리…

더불어민주당은 19일 1심 재판부가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하자 “명백한 후퇴이며 국민의 법 감정에 반하는 매우 미흡한 판결”이라고 비판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날 오후 선고 직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윤석열 전 대통령이 19일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국민의힘 내에서 “이제는 ‘절윤’(윤 전 대통령 절연)을 미룰 수 없다”는 목소리가 분출했다. 하지만 장동혁 대표는 판결에 대해 침묵을 지켰다. 더불어민주당은 사형이 아닌 무기징역 판결이 내…

6·3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거쳐온 경기도지사와 성남시장,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등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이 대통령의 3대 정치적 기반으로 꼽히는 이들 지역에서는 당내 경선이 본선이라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후보들이 ‘명심(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