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엄 사과 대신 한동훈 때리는 장동혁… “갈라지고 흩어져 계엄도 탄핵도 못막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사진)가 12·3 비상계엄 1년을 앞둔 30일 장외 집회를 열고 “퇴장해야 할 사람은 이재명, 해산해야 할 정당은 더불어민주당”이라며 “하나로 뭉치자”고 강조했다. 계엄 1년을 맞아 지도부의 사과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당내에서 커지고 있지만, 지도부가 친한(친한동훈…
-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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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사진)가 12·3 비상계엄 1년을 앞둔 30일 장외 집회를 열고 “퇴장해야 할 사람은 이재명, 해산해야 할 정당은 더불어민주당”이라며 “하나로 뭉치자”고 강조했다. 계엄 1년을 맞아 지도부의 사과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당내에서 커지고 있지만, 지도부가 친한(친한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