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집값 잡으랬더니, 말 안 통해…서울은 이미 지옥”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1일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집값 좀 잡으랬더니 ‘오르길 바라느냐’고 고함친다. 도무지 말이 통하질 않는다”고 비난했다.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개딸(이재명 대통령 강성 지지층)들 이야기만 듣지 말고, 동네 부동산이라도 한 번 나가봤으면 …
- 4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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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1일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집값 좀 잡으랬더니 ‘오르길 바라느냐’고 고함친다. 도무지 말이 통하질 않는다”고 비난했다.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개딸(이재명 대통령 강성 지지층)들 이야기만 듣지 말고, 동네 부동산이라도 한 번 나가봤으면 …

#A 씨는 남편과 두 자녀와 함께 세종에서 거주했다. 그런데 지방에 거주하는 시부모님을 각각 본인 집에 위장 전입한 뒤 세종에서 분양하는 주택에 노부모부양자 특별공급에 청약해 당첨됐다.#B 씨는 남편과 이혼한 뒤 전 남편 소유 아파트에서 두 자녀와 함께 거주했다. 그는 서류상 무주택자…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가 토지거래허가구역 안에서 세입자 있는 비거주 1주택자 주택을 살 때 매수자의 실거주 의무를 유예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에 대해 “‘사실상 갭투자 허용’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소위 ‘억까(억지로 비난하는 것)’에 가깝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옛 트위…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비거주 1주택자 토지거래 허가 예외 방안 검토가 무주택 매수자의 ‘사실상 갭투자 허용’이라는 일각의 지적에 대해 “소위 억까(억지로 꼬투리를 잡아 공격하기)에 가깝다”고 반박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에 무주택 갭투자 부작용 우려를 담은 …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HMM 소속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이 외부 공격에 의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0일 밝혔다.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정체불명의 비행체가 정박 중이던 나무호를 공격했다는 것이다. 호르무즈 해협 안쪽에 나무호를 포함한 2…

금융당국이 최근 이재명 대통령과 김용범 대통령정책실장이 잇달아 지적한 취약계층을 소외시키는 이른바 ‘잔인한 금융’을 개선하는 태스크포스(TF)를 이르면 이달 중 출범시킨다. 저신용자가 고금리를 부담하는 신용평가 체계와 신용이 높은 고객 중심의 대출 관행을 빠르게 개편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