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尹, 국회 예산안 시정연설도 불참 가닥…정진석 “총리가 나갈 것으로 알아”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이 1일 국회 운영위원회에 출석해 4일 국회에서 열리는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 “현재로서는 한덕수 국무총리가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이 시정연설에 불참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는 얘기다. 윤 대통령의 시정연설에 불참하면 2013년 이후 …
-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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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이 1일 국회 운영위원회에 출석해 4일 국회에서 열리는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 “현재로서는 한덕수 국무총리가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이 시정연설에 불참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는 얘기다. 윤 대통령의 시정연설에 불참하면 2013년 이후 …

오는 4일로 예정된 2025년도 예산안 국회 시정연설에 윤석열 대통령의 참석 여부가 정해지지 않았다고 대통령실이 1일 밝혔다.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은 “현재로서는 (한덕수) 총리가 나가는 걸로 알고 있다”고 했다. 실제로 윤 대통령이 불참할 경우 2013년 이후 11년간 이어진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은 스페인에서 대규모 홍수 피해로 158명이 숨진 상황에 대해 위로를 전했다.윤 대통령은 1일 ‘X(구 트위터)’에 “스페인의 끔찍한 홍수로 인해 목숨을 잃은 분들과 가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우리는 이같이 어려운 시기에 스페인과 함께하며,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
![대통령실 의혹 반박, 하루가 긴 정진석[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11/01/130343046.1.jpg)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이 1일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공천 개입·한남동 관저 호화시설 의혹 등을 반박하며 야당과 충돌했다.이날 대통령비서실·국가안보실·대통령 경호처를 대상으로 열린 운영위 국감에서 정 비서실장은 야당이 질의한 대통령실 의혹들에 대한 입장을 …

윤석열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 비율이 대통령 취임 후 처음으로 10%대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임기반환점(10일)을 지나지 않은 시점에 국정운영의 동력을 잃는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평가받는 20%대가 무너진 것이다. 국민의힘에선 “임기 말에나 나타나는 10%…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은 1일 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이) 초반에는 조언을 들었지만 지내고 보니 ‘안 되겠다’ 싶어서 매정하게 끊었다”고 밝혔다.정 실장은 이날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윤 대통령과 명 씨의 통화 관련 질의에 …

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1일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윤석열 대통령과 명태균 씨의 통화와 관련한 질의에 “(윤 대통령이) 초반에는 조언을 들었지만 지내고 보니까 안되겠다 싶어서 매정하게 끊었다”고 말했다.정 실장은 이날 “윤석열 대통령은 정치 경험도 없고 갑자기 정치 아웃…

윤석열 대통령과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2022년 6월 보궐선거 공천과 관련해 나눈 통화 녹음이 공개된 가운데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는 사건의 서울중앙지검 이송, 특별수사본부 구성 주장에 대해서 박성재 법무부 장관이 “창원지검에서 열심히 하고 있다”며 가능성을 일축했다.박 장관은 1…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식 전날인 2022년 5월 9일 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와 직접 통화하며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 공천을 언급한 음성 파일을 더불어민주당이 31일 공개했다. 윤 대통령, 김 여사 공천 개입 의혹과 관련해 윤 대통령의 육성 녹취가 공개된 …
윤석열 대통령과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관련자인 명태균 씨의 2022년 5월 9일 육성 녹음파일이 공개되자 대통령실은 31일 “공천 관련 보고를 받거나 지시한 적이 없고 기억에 남을 중요한 내용이 아니었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하지만 2021년 11월 대선 경선이 끝날 무렵부터 명 씨…
![[단독]명태균 “尹과 공적대화 담긴 휴대전화 4대, 부친 묘소에 묻어놨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11/01/130336354.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