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

    날짜선택
    • 공군 “T-50 훈련기, 미끄럼 방지장치 고장으로 타이어 파열후 전복”

      공군 “T-50 훈련기, 미끄럼 방지장치 고장으로 타이어 파열후 전복”

      공군은 광주 제1전투비행단 소속 T-50 훈련기가 2일 비상착륙을 시도하다 활주로를 이탈해 전복한 사고에 대해 ‘미끄럼 방지 제어장치’(Anti Skid System)가 원인이라고 7일 밝혔다.이날 공군 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고기는 광주기지에서 이륙해 비행 훈련을 하던 중 갑자기 엔진…

      • 2026-01-07
      • 좋아요
      • 코멘트
    • ‘계엄버스’ 탑승 장성 4명 정직 3개월 중징계

      ‘계엄버스’ 탑승 장성 4명 정직 3개월 중징계

      12·3 비상계엄 당시 이른바 ‘계엄버스’에 올랐던 육군 장성 4명이 중징계인 ‘정직 3개월’ 처분을 받았다. 군인 징계는 견책 -근신-감봉-정직-강등-해임-파면 순으로 높아진다. 정직부터는 중징계에 해당한다.국방부는 7일 해당 장성 4명에 대해 법령준수의무 위반 사유로 중징계 처분…

      • 2026-01-07
      • 좋아요
      • 코멘트
    • 공군 “2일 T-50 비상착륙, 연료조절장치 기능 저하 탓”

      공군 “2일 T-50 비상착륙, 연료조절장치 기능 저하 탓”

      공군은 지난 2일 광주기지 소속 T-50 항공기가 엔진 경고등에 비상 착륙한 원인에 대해 “연료조절장치(Fuel Metering Unit)의 기능 저하 때문”이라고 7일 밝혔다. 앞서 광주기지 소속 T-50 항공기는 지난 2일 비행 훈련 중 엔진 경고등이 켜져 오후 2시36분경 비상 …

      • 2026-01-07
      • 좋아요
      • 코멘트
    • 국방부 “‘계엄 버스’ 연관 장성 4명 중징계”…정직 처분된 듯

      국방부 “‘계엄 버스’ 연관 장성 4명 중징계”…정직 처분된 듯

      국방부가 12·3 불법 비상계엄 당시 일명 ‘계엄 버스’와 관련된 장성 4명을 중징계했다.국방부는 7일 “계엄과 관련해 ‘계엄 버스’와 연관된 장성 4명에 대해 법령준수의무 위반으로 중징계 처분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지난달 31일 현직 군인 6명을 대상으로 징계위원회를 열었다. 중…

      • 2026-01-07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