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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열악한 근무환경에…초급 군무원 軍 떠난다

      최근 5년간 초급 군무원의 ‘퇴직 러시’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5년간 군무원 의원면직자 3854명 중 초급 군무원이 차지하는 비율이 약 95%에 달하는 것. 특히 이 같은 초급 군무원 탈출 움직임은 육군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국민의…

      •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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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 대규모 야외기동 ‘호국훈련’ 내달로 연기…“APEC 등 감안”

      군, 대규모 야외기동 ‘호국훈련’ 내달로 연기…“APEC 등 감안”

      우리 군이 육·해·공군과 미군이 참여하는 대규모 야외기동훈련인 ‘호국훈련’을 다음달 중순으로 연기해 실시하기로 했다.합동참모본부는 2일 “10월 4주(20~24일)에 계획된 호국훈련을 11월 3주(17~21일)로 순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10월 말 국가급 행사인 ‘2025…

      •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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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군의 날 열병식에 등장한 ‘괴물 미사일’ 현무-5

      국군의 날 열병식에 등장한 ‘괴물 미사일’ 현무-5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제77주년 국군의 날 행사에서 열병식 사열을 하고 있는 가운데, 이 대통령이 탄 열병차량 뒤로 ‘괴물 미사일’로 불리는 ‘현무-5’를 실은 발사 차량이 서 있다. 탄두 중량이 8t에 달하는 현무-5는 적 지휘부가 은신한 수십 m 깊이의 지하 …

      •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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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19 복원’ ‘두 국가론’ ‘END’… 자주파 쏠림에 동맹파와 균형 깨져

      ‘9·19 복원’ ‘두 국가론’ ‘END’… 자주파 쏠림에 동맹파와 균형 깨져

      한미관계와 북핵, 남북관계 등 외교안보 핵심 현안을 두고 북한과의 협력을 중시하는 이른바 자주파의 목소리가 커지면서 이재명 정부 내 자주파와 한미 동맹을 중시하는 동맹파 간 균형에 쏠림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중심으로 9·19 군사합의 …

      •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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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규백 “軍 훈련해야… 우리만 선제적 중단 안돼”

      안규백 “軍 훈련해야… 우리만 선제적 중단 안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쌍방이 훈련을 중지하면 모르지만 우리가 일방적으로 중지할 순 없다”며 “군인은 기본적으로 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주파’를 중심으로 9·19 남북 군사합의 선제적 복원을 위해 우리 군이 먼저 남북 접경지역에서의 사격 훈련을 중지하거나 한미 연합 훈련을 중단…

      •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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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찰-정밀타격’ 스텔스 드론, 전자전 무인편대기 첫 공개

      ‘정찰-정밀타격’ 스텔스 드론, 전자전 무인편대기 첫 공개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제77주년 국군의 날 열병식에는 유무인 복합체계 신무기와 주력 무기들이 대거 등장했다. 이날 우리 군이 선보인 무기체계는 40여 종 100여 대에 달했다. 83종 340여 대가 동원된 지난해 국군의 날과 비교해 줄었지만 ‘스마트 정예 강군’을 표방하는 미래형…

      •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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