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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규백, 日방위상과 화상 통화…“한미일 안보협력 지속”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7일 나카타니 겐(中谷元) 일본 방위대신과 화상 공조 통화를 통해 한일 국방 교류협력 및 지역정세에 관해 논의했다. 이날 화상 통화는 안 장관이 지난달 25일 취임한 후 13일 만에 이뤄졌다. 국방부는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안 장관은 양국이 처해 있는 지…

      •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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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규백 국방, 日 방위대신과 화상 공조 통화…“국방 협력 방안 논의”

      안규백 국방, 日 방위대신과 화상 공조 통화…“국방 협력 방안 논의”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취임 2주여 만에 나카타니 겐 일본 방위대신과 화상 공조 통화를 갖고 가능한 이른 시기에 만나 한일 국방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을 약속했다.국방부는 7일 오후 안 장관이 나카타니 방위 대신과의 화상 통화에서 양국이 처한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복합적 안보 위기에 공감…

      •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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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 UFS 야전훈련 절반 연기…‘北, 위협, 도발’ 발표문서 빠져

      한미, UFS 야전훈련 절반 연기…‘北, 위협, 도발’ 발표문서 빠져

      한미 연합군사연습인 ‘을지 자유의방패(UFS)’가 18~28일까지 진행되는 가운데 야외기동훈련 40여 건 중 20여 건은 9월로 늦춰서 실시된다. 이번 UFS 연습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연합훈련이다. 연습 기간과 한미 병력 참가 규모는 지난해와 같은 수준이지만 일부 야외기동훈련…

      •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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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 연합훈련 ‘조정’…야외 훈련 절반 9월로 미룬다

      한미, 연합훈련 ‘조정’…야외 훈련 절반 9월로 미룬다

      한미 양국이 연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28일까지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합훈련을 시행한다. 당초 기획된 야외 기동훈련(FTX) 40여 건 중 절반가량인 20여 건은 폭염 등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9월로 연기됐다. 사실상 연합훈련이 ‘조정’됐다는 분석이…

      •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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