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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악관 “韓 등 亞동맹도 국방비 올려야”… 정부 “주권 사항”

      미국 백악관이 26일(현지 시간) 한국 등 아시아 동맹국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처럼 국방비를 올려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재명 정부는 “국방비 증액은 주권 사항”이라는 원칙을 미국 측에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셉 윤 주한 미국대사대리는 “조만간 한미 정상회담…

      •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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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6·25-5·18-서해수호 통해 오늘 있어”… 천안함-연평해전 유가족 일일이 호명도

      李 “6·25-5·18-서해수호 통해 오늘 있어”… 천안함-연평해전 유가족 일일이 호명도

      “일제 치하에 독립운동 그리고 6·25전쟁, 4·19혁명, 월남전, 5·18민주화운동, 서해 수호의 역사를 통해서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현대사의 고비마다 기꺼이 청춘을 바치신 여러분, 그리고 여러분의 가족들이 계셨기에 국민들이 자유와 평화 속에서 미래…

      •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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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은 적이자 동포… 9·19 군사합의 복원”

      “北은 적이자 동포… 9·19 군사합의 복원”

      64년 만에 첫 문민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더불어민주당 안규백 의원이 “북한은 우리의 적이면서 동포”라며 “(윤석열 정부에서 전면 효력 정지된) 9·19남북군사합의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는 생각”이라고 밝혔다. 대북 전단과 확성기 방송 중단에 이어 9·19남북군사합의 복원 …

      •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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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GDP 5% 국방비 현실성 없어” 첫 한미 정상회담 앞 딜레마

      정부 “GDP 5% 국방비 현실성 없어” 첫 한미 정상회담 앞 딜레마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을 앞두고 국방비 증액과 관세 등 통상·안보 현안을 둘러싼 한미 간 줄다리기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미국의 국방비 증액 요구에 “국방비는 국내외 안보 환경과 정부 재정 여건에 따라 한국이 자체적으로 결정할 주권사항”이라…

      •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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