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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규백 국방 “기본이 서야 길이 생긴다” 취임후 첫 지휘서신

      안규백 국방부 장관(사진)은 11일 “기본에 충실한 군, 책임을 다하는 군, 전우를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군이 진정한 강군”이라고 밝혔다.안 장관은 이날 취임 후 각 군에 처음 내린 ‘지휘서신 제1호’를 통해 ‘본립도생‘(本立道生)’을 강조하며 이같이 주문했다. 본립도생은 기본이 바로…

      •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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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년만 2조 번 K-방산, 하반기도 ‘축포’…정부는 ‘세일즈’ 지원사격

      반년만 2조 번 K-방산, 하반기도 ‘축포’…정부는 ‘세일즈’ 지원사격

      국내 방산 ‘빅4’가 상반기를 기준으로 올해 누계 2조 원 넘게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과 중동을 중심으로 한 각국의 국방력 강화 기조에 힘입어 실적 성장을 이어간 것이다.방산업체들은 하반기에도 각종 수주를 준비하며 실적을 더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정부 역시 해외 방산 마케팅을…

      •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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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한미훈련, 계선 넘는 도발…자위 차원 주권적 권리행사”

      北 “한미훈련, 계선 넘는 도발…자위 차원 주권적 권리행사”

      북한이 한미연합군사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 실시에 대해 “계선을 넘어서는 어떤 도발 행위에 대해서도 자위권 차원의 주권적 권리를 엄격히 행사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노광철 북한 국방상은 10일 발표한 ‘미한의 적대적 위협으로부터 국가 안전이익을 수호하는 것은 공화국 무력의…

      •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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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주한미군 숫자보다 능력” 재배치 못박아

      美 “주한미군 숫자보다 능력” 재배치 못박아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대장)은 8일 “(주한미군 조정에 대한) 결정이 내려질 것”이라며 “중요한 것은 ‘숫자(numbers)’가 아니라 ‘능력(capabilities)’”이라고 밝혔다. 또 “한미동맹에 관한 어떤 문서에도 적(adversary)이 명시돼 있지 않다”며 “우리(…

      •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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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관세협상때 韓국방비 66조→97조원으로 증액 요구 검토”

      “美, 관세협상때 韓국방비 66조→97조원으로 증액 요구 검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지난달 30일 타결된 한미 무역협상 과정에서 한국의 국방비 지출을 지난해 국내총생산(GDP) 대비 2.6%에서 3.8%까지 늘리고, 방위비 분담금 인상도 요구하려 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9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스웨덴 스톡홀름 국제평화연구소에 따…

      •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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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軍병력 6년새 11만명 급감, 사단급 이상 17곳 사라져

      軍병력 6년새 11만명 급감, 사단급 이상 17곳 사라져

      저출산 등의 여파로 군 병력이 6년간 11만 명 감소하면서 사단급 이상 부대 17곳이 해체되거나 통합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추미애 의원이 10일 국방부와 병무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우리 군 병력은 2019년 56만 명에서 2025년 7월 기준 45만…

      •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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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한미군 이동 막는 규정 없어” 中-대만 분쟁시 투입 배제 안해

      “주한미군 이동 막는 규정 없어” 中-대만 분쟁시 투입 배제 안해

      “우리의 목표와 동맹국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가 필요한 곳으로 이동하는 것을 막는 규정은 어디에도 없다.”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대장)은 8일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전략적 유연성 사안이 생길 때마다 동맹국을 이해시킬 책임은 내게 있지만 그렇다고 임무에 빈틈을 남겨둘 수 …

      •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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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작권 전환, 지름길 택하면 한반도 軍대비 위태”

      “전작권 전환, 지름길 택하면 한반도 軍대비 위태”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대장)은 8일 국방부 출입기자단과의 첫 간담회에서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은 한미가 합의한 조건이 충족된 시점에 이뤄져야 한다고 누차 강조했다. 브런슨 사령관은 “전작권 전환은 기존 합의한 ‘특정 조건들’을 충족하는 작업을 계속 추진하면 잘될 것”이라…

      •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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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런슨이 韓배치 언급한 ‘다영역 기동부대’… 美, ‘中-러 견제’ 위해 하와이-獨 등에 배치

      브런슨이 韓배치 언급한 ‘다영역 기동부대’… 美, ‘中-러 견제’ 위해 하와이-獨 등에 배치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대장)이 8일 주한미군의 변화 필요성을 들며 언급한 ‘다영역 기동부대(MDTF)’는 중국, 러시아 등의 군사적 위협에 맞서 싸우기 위해 미국이 만든 첨단 전투부대다. 2017년 창설된 MDTF는 기존의 육해공 분과를 넘어 우주, 사이버, 정보 등 여러 …

      •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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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한美사령관 “숫자보다 능력 중요…고정배치는 효율성 낮아”

      주한美사령관 “숫자보다 능력 중요…고정배치는 효율성 낮아”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대장)은 “중요한 것은 병력 등 ‘숫자(numbers)’가 아니라 ‘능력(capabilities)’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또 전력은 한 곳에 고정 배치되기보다는 필요한 시간에 필요한 곳으로 이동해 여러 임무를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달…

      •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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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한美사령관 “숫자보다 능력 중요”…병력 재배치 현실화되나

      주한美사령관 “숫자보다 능력 중요”…병력 재배치 현실화되나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대장)이 “주한미군에 변화가 필요하다”며 “중요한 것은 병력 등 ‘숫자(number)’가 아니라 ‘능력(capability)’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전력은 한 곳에 고정 배치되기보다 필요한 시간에 필요한 곳으로 이동해 여러 임무를 수행할수 있어야 한다고…

      •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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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형 ‘킨잘’+ 장거리정전탄…공군, 킬체인 신무기 이중 개발

      한국형 ‘킨잘’+ 장거리정전탄…공군, 킬체인 신무기 이중 개발

      우리 공군이 적의 핵심시설을 빠르게 타격할 수 있는 ‘공중발사 탄도미사일’(ALBM)과 적의 변전소를 마비시키는 ‘정전유도탄’ 개발을 추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두 무기체계 모두 적의 핵심시설을 타격, 마비시키기 위한 신무기다.

      •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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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사청, 美해군성과 함정 건조·MRO 등 조선협력 논의

      방사청, 美해군성과 함정 건조·MRO 등 조선협력 논의

      방위사업청은 6~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한미 간 방산협력 증진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강환석 방위사업청 차장은 미 해군성을 방문해 제이슨 포터 연구개발획득차관보와 면담했다.방사청에 따르면 양측은 한미 간 해군 함정 건조와 운영·유지·보수(MRO) 분야…

      •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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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 UFS 기동훈련 절반 내달로 연기… 발표엔 ‘北-도발’ 빠져

      한미 UFS 기동훈련 절반 내달로 연기… 발표엔 ‘北-도발’ 빠져

      한미 연합군사연습인 ‘을지 자유의방패(UFS)’가 18∼28일 진행되는 가운데 야외기동훈련 40여 건 중 20여 건은 9월로 늦춰서 실시된다. 이번 UFS 연습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연합훈련이다. 연습 기간과 한미 병력 참가 규모는 지난해와 같은 수준이지만 일부 야외기동훈련이 연…

      •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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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규백, 日방위상과 화상 통화…“한미일 안보협력 지속”

      안규백, 日방위상과 화상 통화…“한미일 안보협력 지속”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7일 나카타니 겐(中谷元) 일본 방위대신과 화상 공조 통화를 통해 한일 국방 교류협력 및 지역정세에 관해 논의했다. 이날 화상 통화는 안 장관이 지난달 25일 취임한 후 13일 만에 이뤄졌다. 국방부는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안 장관은 양국이 처해 있는 지…

      •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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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규백 국방, 日 방위대신과 화상 공조 통화…“국방 협력 방안 논의”

      안규백 국방, 日 방위대신과 화상 공조 통화…“국방 협력 방안 논의”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취임 2주여 만에 나카타니 겐 일본 방위대신과 화상 공조 통화를 갖고 가능한 이른 시기에 만나 한일 국방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을 약속했다.국방부는 7일 오후 안 장관이 나카타니 방위 대신과의 화상 통화에서 양국이 처한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복합적 안보 위기에 공감…

      •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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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 UFS 야전훈련 절반 연기…‘北, 위협, 도발’ 발표문서 빠져

      한미, UFS 야전훈련 절반 연기…‘北, 위협, 도발’ 발표문서 빠져

      한미 연합군사연습인 ‘을지 자유의방패(UFS)’가 18~28일까지 진행되는 가운데 야외기동훈련 40여 건 중 20여 건은 9월로 늦춰서 실시된다. 이번 UFS 연습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연합훈련이다. 연습 기간과 한미 병력 참가 규모는 지난해와 같은 수준이지만 일부 야외기동훈련…

      •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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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 연합훈련 ‘조정’…야외 훈련 절반 9월로 미룬다

      한미, 연합훈련 ‘조정’…야외 훈련 절반 9월로 미룬다

      한미 양국이 연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28일까지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합훈련을 시행한다. 당초 기획된 야외 기동훈련(FTX) 40여 건 중 절반가량인 20여 건은 폭염 등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9월로 연기됐다. 사실상 연합훈련이 ‘조정’됐다는 분석이…

      •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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