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교육부 外
◇교육부 △대전시부교육감 이중흔 ◇환경부 <전보> ▽과장급 △기획조정실 창조행정담당관 김종률 △기후대기정책관실 대기관리과장 신동인 △자연보전국 생물다양성과장 권군상 △자원순환국 폐자원관리과장 김영우 △국립환경과학원 연구지원과장 김영민 △국립생물자원관 전략기획과장 성수호 △영산강유역…
- 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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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대전시부교육감 이중흔 ◇환경부 <전보> ▽과장급 △기획조정실 창조행정담당관 김종률 △기후대기정책관실 대기관리과장 신동인 △자연보전국 생물다양성과장 권군상 △자원순환국 폐자원관리과장 김영우 △국립환경과학원 연구지원과장 김영민 △국립생물자원관 전략기획과장 성수호 △영산강유역…
◇황호택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장은 세월호 참사 1주년을 맞아 15일 오전 10시 반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화실에서 ‘재난보도준칙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신문협회가 NIE(신문활용교육) 현장수업을 내달 12∼14일 서울시청 시민청 이벤트홀에서 진행한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3일간 총 10회 실시하는 현장수업에서는 NIE 전문교사와 함께 신문을 활용한 모둠수업을 체험할 수 있다. 14일부터 협회 홈페이지(www.pressko…
임환수 국세청장은 14일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국세청에서 하야시 노부미쓰(林信光) 일본 국세청장과 ‘제24차 한일 국세청장 회의’를 했다. 양측은 해외금융계좌 신고제도, 국외재산 신고제도 등에 대해 서로의 경험과 의견을 나누고 향후 자발적 정보 교환을 더욱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

한일친선협회중앙회 김재호 수석부회장(85·사진)이 14일 총회에서 새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김 신임 이사장은 11, 12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1981년부터 현재까지 한일친선협회 상임이사, 부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장학사업을 일생의 사업으로 여겼던 아버지의 뜻을 받들어 우리 사회가 당면한 문제를 함께 고민해 보고 싶었어요.” 재일동포 사업가였던 고 학봉 이기학 회장을 기리는 학봉상이 제정돼 논문과 연구계획을 공모한다. 학봉의 아들 이연현 학봉장학회 이사장(57·사진)은 14일 서울 중…

1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정구종 동서대 석좌교수의 책 ‘한일 교류 2000년 새로운 미래를 향하여’ 출판기념회에서 참석자들이 축배를 들고 있다. 왼쪽부터 최서면 국제한국연구원장, 김수한 전 국회의장, 정 교수, 이승윤 전 부총리 겸 경제기획원 장관,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수당재단은 제24회 수당상 수상자로 정진하 서울대 교수(기초과학 부문)와 제정호 포스텍 교수(응용과학 부문), 서대석 서울대 명예교수(인문사회 부문) 등 3명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수당상은 삼양그룹 창업주인 수당 김연수 선생의 인재 육성 정신을 기리기 위해 1973년 제정됐다.…
“대한민국에 평생 갚아도 못 갚을 빚을 졌습니다.” 13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서 만난 새터민 치과의사 이송현 씨(44·사진)는 지난 일을 생각하며 눈물을 계속 훔쳤다. 간경변을 앓던 이 씨는 올해 1월 이 병원에서 아들로부터 간 이식을 받아 목숨을 건졌다. 하지만 남편은 같…

올해 초 아동복지 전문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화 한 통이 걸려 왔다. 전화를 건 사람은 2011년부터 재단에 정기 후원하고 있는 엄소영 씨(40·여)였다. 엄 씨는 지난해 4월 16일 세월호 참사로 단원고 2학년이던 외아들 최성호 군(당시 17세)을 잃었다. 엄 씨는 재단에…

3월 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조찬 강연장에서 습격을 받아 병원 치료를 받은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사건 당시 도와준 의료진과 경찰관 등을 초청해 고마움을 표시했다. 리퍼트 대사는 14일 서울 중구 주한 미국대사관저에서 ‘당신의 특별한 성원과 우정에 감사하며’라는 제목…


박근혜 대통령은 14일 대구와 경북 경주에서 열린 세계물포럼에 참석한 헝가리와 에티오피아 정상을 만나는 등 외교 일정을 소화했다. 하지만 여의도의 움직임에 촉각을 세우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이날 오후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소집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청와대…
국무총리에 대한 직무정지가 가능할까. 법조계에서는 대체로 대통령이 총리의 직무를 정지시킬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약하다고 보는 시각이 많다. 현 헌법은 65조에 대통령과 국무총리 등이 헌법이나 법률을 위배하면 국회가 탄핵소추를 의결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의결을 받으면 헌법재판…
2월 이병기 대통령비서실장의 취임으로 당청 관계에 훈풍이 불었지만 ‘성완종 리스트’ 파문으로 다시금 거리가 멀어지는 모양새다. 4월 임시국회에서 공무원연금개혁안 처리 등 굵직굵직한 현안을 처리하기 위해 당청 간에 긴밀하게 상의해야 할 상황에서 당이 공개적으로 청와대와 거리를 둬야 하는…

14일 오후 2시 국회 본관 2층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실. 공개 발언 없이 곧바로 비공개로 시작된 긴급 최고위원회의는 침울한 분위기 속에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단연 핵심 의제는 특별검사 즉각 실시 여부와 2013년 4월 충남 부여-청양 재선거 당시 30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지목된 …
국립암센터에선 연간 40만 명의 환자가 암과 사투를 벌인다. 간암센터에는 간 이식을 받지 않으면 생명을 잃을 위험에 처한 환자가 적지 않다. 간 이식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두 명의 목숨이 걸려 있어 신중할 수밖에 없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이완구 총리의 정치자금 수수 의혹이 사실이면 스스로 거취를 표명해야 한다고 밝혔고 이 총리는 “어떠한 증거라도 나오면 목숨을 내놓겠다”고 초강수를 두었다. 혼란에 빠진 정국, 어떻게 흘러갈지 전망해본다.
‘성완종 리스트’ 파문이 노무현 정부 당시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의 특혜 사면 논란으로 불똥이 튀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당시 야당이었던 자유민주연합과 이명박(MB) 대통령 당선자 측의 요청에 따른 사면”이라고 해명했지만 당사자들은 “터무니없다”며 강력 반발했다. 노무현 정부 …
“현직 국무총리와 대통령비서실장이 피의자로 수사를 받는 일은 역사상 없었던 일이다. 두 사람은 스스로 거취를 결정해 부끄러움을 더 키우지 말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14일 ‘성완종 리스트’에 언급된 이완구 국무총리와 이병기 비서실장의 사퇴를 요구했다. 문 대표는 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