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팩트뉴스] KGC 장민국↔삼성 유성호 1대1 트레이드 外
KGC 장민국↔삼성 유성호 1대1 트레이드 남자프로농구 KGC 장민국(26)과 삼성 유성호(27)가 유니폼을 바꿔 입는다. 두 구단은 29일 이 같은 트레이드를 발표했다. 장민국은 지난 시즌 KGC에서 17경기에 출전해 평균 2.9점·1.5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유성호는 삼성에서 2…
-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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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 장민국↔삼성 유성호 1대1 트레이드 남자프로농구 KGC 장민국(26)과 삼성 유성호(27)가 유니폼을 바꿔 입는다. 두 구단은 29일 이 같은 트레이드를 발표했다. 장민국은 지난 시즌 KGC에서 17경기에 출전해 평균 2.9점·1.5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유성호는 삼성에서 2…
![[KISS 생활체육 특강] 몸도 쓰고 머리도 쓰고…노년에 이만한 운동 없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4/30/70990037.3.jpg)
4. 게이트볼 1980년대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된 게이트볼(gateball)은 1300년대 프랑스 남부 농부들의 놀이 크로케(croquet)에서 유래됐으며,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 가족 스포츠다. T자 형태의 막대기로 공을 쳐서 3개의 관문(gate)을 통과시키고, …
![[오늘의 채널A] 최수종이 말하는 작업의 정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4/30/70990164.3.jpg)
■ 채널A 밤 11시 ‘잘 살아보세’ 배우 최수종이 탈북미녀 신은하에게 ‘작업의 정석’을 전수한다. 최수종은 “아내와 첫 만남을 어떻게 시작했냐”는 신은하의 물음에 1987년 KBS 2TV ‘젊음의 행진’에서 만났다고 답한다. 그는 “MC 능력이 되지 않아 거절했는데, 상대가 하…

교촌-골프·굽네-로드FC·네네-야구 대회·팀 후원으로 마케팅 효과 만점 경기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게 치맥(치킨+맥주)이다. 축구, 야구, 골프 등 국내 프로스포츠 종목이 시즌을 맞으면서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는 스포츠마케팅 경쟁을 치열하게 펼치고 있다. 골프, 축구, 야구는 물…

HP·삼성전자 등 글로벌 사업자와 포럼 5G 로봇·무안경 방식 3D 영상 등 제시 5G시대 사전 주도권 싸움이 치열한 가운데 세계 정보통신기술(ICT) 핵심 주자들이 함께 모여 머리를 맞대 관심을 모은다. 국내 5G포럼 의장사인 SK텔레콤은 HP와 에릭슨, 인텔, 삼성전자 등 글…
엑소 매니저, 팬 폭행 혐의로 100만 원 벌금형 선고 ‘충격’ ‘엑소 매니저’ 그룹 ‘엑소(EXO)’ 매니저가 팬 폭행사건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9일 인천지법 형사14단독(김성진 판사)으로 열린 엑소 매니저의 팬 상해혐의 공판에서 엑소 매니저 A 씨는 벌금형 100만 원…

‘방탄소년단 화양연화’ 29일 그룹 방탄소년단이 세 번째 미니앨범 ‘화양연화’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I NEED YOU’는 이날 오전 8시를 기준으로 지니차트, 소리바다, 다음뮤직 등 3개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의 이번 앨범 제목 ‘화양연화’는 ‘인생에서 가…

그룹 EXID의 솔지와 하니가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2관왕을 차지해 화제가 된 ‘황금락카 두 통 썼네’를 언급했다. 최근 진행된 JTBC ‘썰전’ 녹화에서는 MC 김구라, 강용석, 박지윤, 이윤석, 허지웅 등이 ‘복면가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패널 …

‘언니랑 고고’에 하지원과 함께 출연 중인 하지원의 친언니 전유경이 제작진에게 깜찍한 부탁을 했다. 28일 방송된 온스타일 ‘언니랑 고고’에서는 하지원과 그의 친언니 전유경이 프랑스 그라스를 찾아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언니랑 고고’에서 하지원의 언니 전유경은 “하…
![[윤세영의 따뜻한 동행]업은 아이 찾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4/30/70994836.1.jpg)
새로 신청한 신용카드를 받으러 은행에 갔다. 그런데 아무리 지갑을 뒤져도 신분증이 없었다. 다행히 창구 직원의 상냥한 기억력 덕분에 신용카드는 받았지만 늘 지갑에 넣고 다니던 운전면허증이 언제부터 없어진 건지 알 수가 없었다. 그래도 사무실에서는 혹시 집에 있을까 희망을 가졌는데 …
![[광화문에서/이동영]‘조희연의 포장지’를 걷어내야 산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5/04/30/70994832.1.jpg)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민주주의를 연구해온 학자이자 민주화 투사다. 그런 그가 선거 과정에서 허위사실을 퍼뜨렸다가 1심 재판에서 당선 무효형인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자 독설을 퍼부었다. 사법 민주주의를 한발 진전시켰다고 평가받는 국민참여재판 제도를 향해서다. 그는 CBS 라디오 프로…
![[동아광장/이숙종]중견국 외교와 개발협력](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5/04/30/70994828.2.jpg)
중견국 외교는 지난 정부 이래 추진하고 있는 한국 외교의 주요 목표이다. 국력이 커졌으니 이제는 국제사회에 기여하고 리더십도 발휘하자는 것이다. 또 이를 통해 국제사회에서 발언권과 영향력을 확보하려는 외교 전략이기도 하다. 많은 국제 문제의 해결에서 소수 강대국의 힘보다는 다수 국가 …
![[세상의 발견]<45>나도 읽는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4/30/70994823.1.jpg)
나는 부모님이 신문을 읽고 계시면 읽을 줄도 모르는 책을 거꾸로 들고 그 앞에 앉곤 했다. 아이들은 모방을 통해서 배운다. 아이들이 따라 하는 일은 사소하지만 문명을 쌓는 일에 동참하는 것이다. 글·그림 조이스 진
![[손진호 어문기자의 말글 나들이]넓적바위, 비바크, 오름](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5/04/30/70994819.2.jpg)
꽃떨기들이 흐드러지게 울긋불긋, 고운 자태를 뽐내는 요즘이다. 주말이면 산과 들을 찾는 이들이 부쩍 늘었다. 필자가 자주 오르는 도봉산 중턱에는 봄꽃 향기에 더해 마당처럼 넓고 평평한 바위가 등산객을 맞는다. 정상을 향하는 이들에게 쉬엄쉬엄 가라며 넉넉하게 자리를 내준다. 이름하여 ‘…
![[@뉴스룸/김창덕]자꾸 지연되는 재난망](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5/04/30/70994815.2.jpg)
시의성이 떨어진 얘기를 하나 꺼내보려 한다. 국가재난안전통신망(재난망) 얘기다. 재난망 개념을 처음 접한 것은 2009년 초였다. 당시엔 ‘통합지휘무선망’이라는 이름이었다. 그해 5월 ‘통합재난통신망 6년 허송세월…대구 지하철 참사 벌써 잊었나’라는 기사도 썼다. 제목처럼 재난망은 2…
![[이승재 기자의 무비홀릭]질끈 감은 눈을 뜨자, 섹스를 위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4/30/70994811.2.jpg)
가수 박진영의 나이는 올해로 마흔넷이다. 유부남이다. 그런데 그가 작사 작곡해 최근 음원차트 1위를 휩쓴 신곡의 제목은 ‘어머님이 누구니’다. 노래의 시작은 이렇다. “넌 허리가 몇이니?”(박진영) “24요.”(젊은 여성) “힙은?”(박진영) “34요.”(젊은 여성) “와우!”(박진영…

《 한국 나이로 올해 일흔이 된 소설가 박범신(69)의 머리카락은 자주 흐트러져 있다. 모자를 즐겨 쓰는 데다 흰 머리를 자주 건드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르마는 언제나 분명하다.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이지만 사고의 중심이 뚜렷한 그를 대변하는 듯하다. 그는 스스로 뜨거운 사람이라고 …

종합격투기대회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사진)가 뺑소니 사고를 내 챔피언 벨트를 박탈당했다. 존스는 27일 미국 뉴멕시코 주 앨버커키에서 교통사고를 낸 뒤 도망간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그가 탄 차량에선 대마초가 발견됐다. 존스의 자격 박탈로 다음 달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

김보경(사진)이 뛰고 있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위건이 3부 리그로 강등됐다. 위건은 29일(한국 시간) 로더럼이 레딩에 2-1로 이기면서 남은 한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21위 안에 들지 못하게 돼 다음 시즌 3부 리그로 가게 됐다. 24개 팀이 있는 챔피언십은 하위…

2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JS컵 국제청소년축구대회 우루과이와의 1차전에서 후반 7분 한국 18세 이하 축구국가대표팀 이동준(왼쪽)이 선제골을 넣은 뒤 이승우(바르셀로나 후베닐A)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한국은 1-0으로 이겼다. 기대를 모았던 이승우는 원톱 공격수로 선발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