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병 스트릭렌까지 사로잡은 변연하의 리더십
경기장면·가족사진 담은 사진첩 선물 스트릭렌 “나의 시즌 담긴 선물 행복” KB 4번째 챔프전…“우승 선물” 각오 KB스타즈는 17일 끝난 ‘KB국민은행 2014∼2015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PO·3전2승제)에서 신한은행을 2연승으로 제압하고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다. PO …
-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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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면·가족사진 담은 사진첩 선물 스트릭렌 “나의 시즌 담긴 선물 행복” KB 4번째 챔프전…“우승 선물” 각오 KB스타즈는 17일 끝난 ‘KB국민은행 2014∼2015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PO·3전2승제)에서 신한은행을 2연승으로 제압하고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다. PO …

■ 웃음꽃 핀 V리그 여자부 미디어데이 염혜선 “감독님과 야자 타임 우승 소원” 남지연 “감독님께 사발폭탄주 쏘고싶다” 정대연 “우승땐 러닝훈련만 줄여주세요” 두 번째 별이냐, 첫 번째 별이냐. 여자부 2014∼2015 V리그 포스트시즌은 이렇게 요약된다. 18일 서울 청담동…

신치용 감독 강도 높은 체력회복 훈련 “레오는 이 훈련만 하면 인상이 달라져” 도공 서남원 감독도 지옥훈련 벤치마킹 정규리그 1위팀 선수들에게는 이번 주가 고난의 행군이다. 27∼28일부터 시작되는 챔피언 결정전 일정을 고려해 선수들의 체력을 최대한 끌어올려야 하는 주다. 정규…
![[베이스볼 브레이크] 올해는 30-30클럽 타자 나올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3/19/70202396.3.jpg)
호타준족 상징…2000년 박재홍 이후 안 나와 144경기로 늘어난 올 시즌 등장 가능성 높아 현장선 가장 근접한 타자로 나성범·최정 꼽아 ‘30홈런-30도루 클럽’은 호타준족의 상징이다. KBO리그에선 1996년 박재홍(당시 현대)이 첫 기록을 달성한 이후로 지금까지 모두 7차례밖…

“144경기 최경철 80% 맡아도 20% 남아” 유강남·조윤준 등 백업 포수 성장 기대 40경기를 책임져줄 ‘제2의 포수’를 찾아라. 올 시즌 또 한번 가을야구에 도전하는 LG의 당면과제다. 양상문 LG 감독(사진)은 1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두 번째 포수는 개막 직전까지…
![[런다운] 한국어 이름 고민 좀…NC 테임즈의 한글사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3/19/70202474.3.jpg)
NC 에릭 테임즈(29·사진)는 지난 시즌 삼성 야마이코 나바로(28)와 함께 최고의 외국인타자로 꼽혔다. 빼어난 실력에 유쾌한 성격, 성실한 자세로 NC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팀 동료들과의 사이도 돈독하다. 포수 김태군(26)과의 ‘홈런 수염 세리머니’는 어느새 트레이드마…
![[새 외국인선수 스카우팅리포트] 피가로, 160km 강속구·변화무쌍 변화구 일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3/19/70202139.3.jpg)
8. 삼성 피가로 최근 불펜피칭서 직구 최고스피드 158km 체인지업·커브 등 변화구 굿…제구는 숙제 “오릭스서 2년, 한국야구 적응 도움될 것” 올해 삼성에서 가장 어깨가 무거운 선수. 바로 새 외국인투수 알프레도 피가로(31)다. 지난해 방어율·탈삼진 부문 1위에 올랐던 에이…

“2군서 투구수 끌어올린 뒤 부를 것 김진우는 몸 회복되면 선발로 투입” KIA 김기태 감독은 우완투수 윤석민(29)의 ‘보직’ 이야기가 나오면 말을 아낀다. 과장 좀 섞으면 “화장실 가는 시간까지 그 고민”이라고 말했다. 다만 18일 시범경기 SK전이 우천으로 취소된 직후 광주-…
23일 ‘KBO 미디어데이&팬페스트’ 개최 KBO가 23일 오후 1시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ECC삼성홀에서 ‘2015 타이어뱅크 KBO 미디어데이&팬페스트’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프로야구 10개 구단 감독을 비롯해 삼성 안지만-박석민, 넥센 한현희-서건창, N…

시범경기 호투로 이태양과 선발경쟁서 승리 이태양은 투구 수정 후 불펜에서 시즌 시작 한화 김성근 감독의 구상이 끝났다. 진짜 시즌이 시작된 것이다. 넥센과의 시범경기가 취소된 18일 대전구장. 김 감독은 구장 내 감독실에서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다. 코칭스태프의 보고를…

우천취소 대비 선수들 미리 특타훈련 롯데의 ‘선견지명’이 빛을 발했다. 미리 일기예보를 체크하고 준비한 덕분이다. 롯데와 삼성의 시범경기가 예정됐던 울산에는 18일 새벽부터 많은 비가 내렸다. 경기 취소 결정도 일찌감치 내려졌다. 삼성은 물론이거니와 롯데에게도 울산은 사실상…
![[콤팩트뉴스] 이대호, 시범경기 2호 홈런…4연속경기안타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3/19/70202571.3.jpg)
이대호, 시범경기 2호 홈런…4연속경기안타 일본프로야구 소프트뱅크 이대호(33)가 18일 후쿠오카 야후오크돔에서 열린 지바롯데전에서 시범경기 2호 홈런을 터트렸다. 5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장한 이대호는 1회말 2사 1루서 상대 선발투수 다나카 에이스케를 상대로 볼카운트 1B-2S서 …

텍사스전 2번째 시범경기…투구수 46개 LA 다저스 류현진(28·사진)이 2번째 시범경기에서 무난한 피칭을 했다.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텍사스와의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선발등판해 3이닝 동안 3안타 1볼넷 2탈삼진 3실점(2자책)…
6.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LA에인절스, 해밀턴 이탈로 타선 불안 오클랜드, 소니 그레이 등 투수진 탄탄 휴스턴, 화끈한 타격…PS 진출은 글쎄 텍사스, 추신수 맹활약이 이변의 열쇠 승리의 여신은 어느 팀에게 미소를 지을까. 목표는 단 하나. 월드시리즈 우승의 달콤한 열매를 수확…
![[콤팩트뉴스] K리그 공인구 아디다스 ‘커넥스트15’ 채택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3/19/70201817.3.jpg)
K리그 공인구 아디다스 ‘커넥스트15’ 채택 K리그가 2015시즌 공인구로 아디다스 ‘커넥스트15(conext15)’를 채택했다. 브라질월드컵 공인구인 브라주카와 동일한 패널 모양이 특징인 이 공은 지난해 12월 모로코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공인구로 사용됐다. …
유치땐 U-20 남녀월드컵 등 3대회 개최 프랑스와 대결…순환원칙 따라 한국유리 한국축구가 ‘운명의 날’을 앞두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0일 오전 2시(한국시간) 무렵 스위스 취리히에 위치한 FIFA 본부에서 집행위원회를 열고 2019년 FIFA 여자월드컵 개최지를…

푸리와 원정 결승골…2경기 연속 폭발 비시즌 지옥훈련…작년 부진 전화위복 성남 ‘최약체’ 평가 뒤집고 조 2위 선전 성남FC 황의조(23)가 ‘챔피언스리그의 사나이’로 떠올랐다. 성남은 17일 중국 광저우 웨슈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

대전 아드리아노 조직력으로 봉쇄…광주 완승 남 감독의 조직력 승부…21일 부산 원정 주목 “특정 선수를 막지 않겠다!” 광주FC 남기일(40·사진) 감독의 특별한 전략이다. 뚜렷한 스타플레이어를 보유하지 못한 현실에서 광주가 할 수 있는 건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는 스포…

수원, 호주 브리즈번 원정 3-3 무승부 서울, 안방서 시드니에 0-0…조 3위로 FC서울과 수원삼성이 호주의 벽을 넘는 데 실패했다. K리그와 호주 A리그의 빅뱅으로 주목받은 18일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3라운드 2경기는 모두 무승부로 막을 내…

레스틸렌, 선진 상담프로그램 국내 도입 피부전문제약기업 갈더마코리아의 프리미엄 필러 ‘레스틸렌’이 유럽의 시술 상담 프로그램인 ‘하모니’를 도입한다. 하모니는 레스틸렌이 세계적인 피부미용 및 성형 전문가들과 함께 개발한 시술 상담 프로그램으로 2014년 유럽에서 처음 시행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