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동근, 사상 첫 3번째 정규리그 MVP 수상
■ 2014∼2015시즌 KBL 시상식 베스트5·최우수수비·수비5걸 등 4관왕 “모든 것이 훌륭한 감독님·동료들 덕분” 감독상 유재학 감독…신인상은 이승현 2010∼2011시즌 도중 모비스 관계자는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다. “농구에는 스타와 에이스, 그리고 리더가 있다. 스타…
- 2015-04-15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 2014∼2015시즌 KBL 시상식 베스트5·최우수수비·수비5걸 등 4관왕 “모든 것이 훌륭한 감독님·동료들 덕분” 감독상 유재학 감독…신인상은 이승현 2010∼2011시즌 도중 모비스 관계자는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다. “농구에는 스타와 에이스, 그리고 리더가 있다. 스타…

장동민 과거 잘못된 발언으로 자진하차 프로그램 별개로 후보들 평가해 부담 커 ‘나도 혹시?’ MBC ‘무한도전’의 새 멤버를 뽑는 ‘식스맨’ 특집이 기대 이상의 관심을 받으면서 출연자들의 부담이 날로 커지고 있다. 특히 그동안 두각을 보이며 유력한 후보로 거론됐던 장동민이 과거의…
![[취재파일] 가창력 뛰어난 뮤지션을 TV에서 자주 볼 수 있으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4/15/70706540.3.jpg)
“가수가 음악프로그램에 나오는 것이 뭐 축하할 일이겠느냐마는 괜히 짠하고 격하게 축하해 주고 싶다.” 배우 설경구의 말이 와 닿는다. 13일 6년 만에 지상파 방송 음악프로그램인 EBS ‘스페이스 공감’에 출연한 같은 기획사 소속 가수 김준수(사진)에게 보낸 축하 메시지다. 가수의…
![[인조이 EPL] ‘최근 8경기 6패’ 맨체스터시티 추락…챔피언스리그행도 불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4/15/70707295.2.jpg)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팀 맨체스터시티의 최근 행보가 심상치 않다. 올 시즌 중반을 넘어서기까지 2위를 지키며 선두 첼시를 바짝 뒤쫓다가 최근 8경기에서 6패를 당하는 바람에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이제 맨체스터시티의 당면 목표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

김인권·박철민 주연 ‘약장수’ 제작비 4억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와 23일 동시 개봉 맞대결 적극적으로 홍보 ‘2등 전략’ 펼쳐 가히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다. 23일 개봉하는 김인권·박철민 주연 ‘약장수’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어벤져스2)이 대결…

전광판에 재미삼아 평점…팬·선수 웃음바다 인천 유나이티드의 홈경기에는 축구 외에도 다른 볼거리가 있다. 바로 대형전광판에 나오는 선수 소개 화면이다. 인천은 올 시즌부터 선수 소개 화면에 해당선수의 사진과 함께 개인능력 평점까지 넣고 있다. 각 선수의 공격력, 수비력, 스피드, 체…
![[콤팩트뉴스] 손흥민 분데스리가 28R 주간베스트 11 선정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4/15/70706821.3.jpg)
손흥민 분데스리가 28R 주간베스트 11 선정 손흥민(23·레버쿠젠)이 2014∼201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8라운드 ‘팀 오브 더 위크(주간 베스트11)’에 선정됐다. 축구전문매체 골닷컴 영국판이 14일(한국시간) 발표한 주간 베스트 11에서 오른쪽 공격수로 이름을 올렸다. 손…

■ 12개국 40개팀…더 치열해진 2차예선 6월부터 내년 3월까지 홈&어웨이로 8경기 각조1위 8팀·각조 2위 상위4팀이 최종예선 2018러시아월드컵 본선을 향한 경쟁이 시작됐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14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 JW 매리어트 호텔에서 월드컵 아시아지…

최다연속무패는 부산·전남 21경기 오늘 부산 원정 지지만 않아도 타이 최강희 감독 “승리DNA 형성됐다” K리그 클래식(1부리그) 전북현대는 한국프로축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수 있을까. 전북은 15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부산 아이파크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
![[빅 마우스] “이번에는 완전 열심히 하겠다.”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4/15/70706307.3.jpg)
● “이번에는 완전 열심히 하겠다.”(연기자 김정은) 14일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새 주말극 ‘여자를 울려’ 제작발표회에서. 앞서 출연 분량 등으로 포기해 논란이 된 SBS 주말극 ‘내 마음 반짝반짝’을 언급하며. ● “쌍꺼풀 수술 고민도 해봤지만, 주사 바늘이 무서…
![[스타 그때 이런 일이] 이재룡·유호정 20년전 약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4/15/70706257.3.jpg)
■ 1995년 4월 15일 최근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가 인기다. 상류층의 속물근성을 풍자한 드라마는 재벌가의 ‘사모님’ 유호정(46)에 대한 새삼스런 관심으로도 시청자를 이끌고 있다. 마침 유호정은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할 예정이다. 남편 이재룡(51…
![[스토리 베이스볼] 서건창 대안은 ‘믿고쓰는 서동욱·김지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4/15/70706575.3.jpg)
2013년에도 서건창 두달간 부상 공백기 염경엽 감독 ‘서동욱·김지수 카드’ 선택 각각 41경기 0.294·28경기 0.289 활약 창단 첫 가을야구 결실 “올시즌 한번 더” 서건창 없는 넥센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넥센 리드오프 서건창(26)이 오른 무릎 후방십자인대 …

스윙훈련 하던 동료 배트에 손목 맞아 두산에 양해 구하고 좌완 정대현 투입 kt가 제1선발을 기대하며 영입한 필 어윈(사진)이 시즌 초반 부진에 이어 황당한 부상까지 당했다. 어윈은 12일 수원 kt위즈파크 클럽하우스 실내연습장에서 섀도 피칭을 했다. 그러다 곁에서 스윙훈련을 하던…

“지나간 건 돌아볼 필요 없잖아.” 한화 김성근(73) 감독은 최근 이슈가 된 롯데와의 빈볼 시비가 더 이상 확대되는 것을 경계했다. 김 감독은 14일 삼성전을 앞두고 대전구장 감독실에서 취재진을 만나 이틀 전 사직 롯데전에서 일어난 빈볼 시비에 대해 “이미 지나간 건 돌아볼 필요…
![[빅마우스] 올라올 때 버스가 무거우면 안 되거든요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4/15/70706677.3.jpg)
● 올라올 때 버스가 무거우면 안 되거든요. (KIA 김기태 감독. 지난주 6연전 중 5연패를 하다가 12일 대구 삼성전을 이겨 서울 원정 이동길이 편했다며) ● 시무식 때 강조해서 선수들이 부담을 가진 건가? (LG 양상문 감독. 주자 3루 시 득점 확률 100%를 말했지만 시즌 …
![[취재파일] ‘일베 활동 기자 채용’ 공영방송 KBS, 다른 매체에 ‘갑질 논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4/15/70706179.3.jpg)
KBS가 올해 1월 극우성향의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에서 활발히 활동한 전력이 있는 사람을 수습기자로 채용한 뒤 정식 발령을 내 구성원들의 반발을 불렀다. 또 자사 홈페이지의 온라인 프로그램 ‘이광용의 옐로우카드’와 2TV ‘개그콘서트’ 등은 일베 이미지를 버젓이…

박해민 타율 0.370 맹타 속 구자욱도 결정적 활약 ‘선의의 경쟁’이 삼성을 춤추게 한다. 삼성 박해민(25)과 구자욱(22)이 올 시즌 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비결이다. 삼성 류중일 감독은 올해 스프링캠프부터 의도적으로 박해민과 구자욱을 경쟁구도로 밀어 넣었다. 무궁무…

SK 김용희감독, 불펜 호투에 기존 그대로 유지 SK 김용희 감독이 꺼내든 시스템 야구의 에센스는 불펜에서 발견된다. 14일까지 마무리 윤길현이 가장 많은 7경기에 등판했는데 6.2이닝을 던졌다. 불펜투수 중 최다이닝은 고효준의 8이닝이다. 가장 적은 이닝을 던진 투수는 진해수로 …
![[베이스볼 브레이크] 팀 볼넷 비율 보면 ‘5강’이 보인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4/15/70706379.3.jpg)
■ 볼넷과 팀 승률의 상관관계 볼넷은 100% 출루…수싸움 패배의 의미 13일까지 ‘볼넷 가장 적은 팀’이 5강에 형성 ‘볼넷을 줄여라! 볼넷을 줄 바에는 안타를 맞아라!’ 10개 팀 모든 코치들이 투수들에게 귀에 못이 박히도록 하는 말이다. 볼넷과 안타 모두 출루다. 오히려…
![[공룡과 마법사의 첫 발걸음] NC 새도전 신축구장에 발목…kt ‘IT구장’ 신선한 충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4/15/70706457.3.jpg)
2. ‘특채’ NC와 ‘공채’ kt의 정반대 입성(하) NC, 스탠딩좌석·크롱 캐릭터 콘텐츠 승부 kt, 앱 티켓·관중석 원스톱 배달서비스 굿 프로야구 ‘특채’ 구단 NC의 프런트는 그동안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던 여러 가지 신선한 기획력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2011년 창단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