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공공안전 파괴세력 차단할 테러방지법 서두를 때다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피습 사건을 계기로 테러방지법을 제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어제 바른사회시민회의 주최로 열린 ‘미국대사 피습 충격, 재발방지책은 무엇인가’ 토론회에서 김성욱 한국자유연합 대표는 “북한이나 종북 세력 등 잠재적 테러 요인이 있음에도 테러방지법은 …
- 2015-03-07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피습 사건을 계기로 테러방지법을 제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어제 바른사회시민회의 주최로 열린 ‘미국대사 피습 충격, 재발방지책은 무엇인가’ 토론회에서 김성욱 한국자유연합 대표는 “북한이나 종북 세력 등 잠재적 테러 요인이 있음에도 테러방지법은 …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에 대한 테러가 벌어진 그제 조찬 강연회는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가 주최한 행사다. 개량한복 차림으로 이 자리에 참석해 리퍼트 대사를 공격한 김기종 씨는 1998년 자신이 대표로 있는 ‘서울시민문화단체연석회의’ 명의로 민화협에 가입했다. 어제 민화협은…
중국 정부가 그제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올 경제성장률 목표를 7%로 발표했다. 지난해 성장률 목표는 7.5%였으나 7.4%에 그쳤다. 중국이 성장률 목표에 미달한 것은 16년 만에 처음이었다. 올해 목표를 7%에 턱걸이하듯 올려놓은 것은 7%대를 놓치지 않으려 안간힘을 쓴 흔적으로 보인…